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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 올리비아하슬러,북유럽풍 패션라이프 공개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05 01:22

린넨 자켓·여름원피스·모던한 점프수트로 여성미와 청순미 물씬

형지 올리비아하슬러,북유럽풍 패션라이프 공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최병오 회장의 패션그룹 형지가 여성컨템포러리 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 북유럽풍 여름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올리비아하슬러는 The scene of life,즉 컨템포러리한 그녀의 라이프를 주제로 모델 한지혜의 도회적인 스타일·여유로움과 편안한 스타일·자연의 낭만을 추구하는 테마의 3유형을 선보였다.

올리비아하슬러 관계자는 “뮤즈 한지혜가 본연의 고급스러움과 청순한 이미지에 맞게 린넨 재킷에 민소매 원피스를 매치한 보헤미안 스타일부터 세련된 점프수트나 숏팬츠 룩 등을 소화하며 주제에 맞는 여유롭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화보는 북유럽 풍의 감각적인 테이블,침구,가드닝 소품이 패션과 함께 어우러지면서 브랜드 컨셉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디건 형태로 어깨 부분에 펀칭 디테일이 들어간 린넨 자켓은 내츄럴하면서 하늘하늘한 여름 원피스에 매치해 내츄럴한 무드를 더했다. 여기에 무릎까지 촘촘히 감싸는 니하이(knee-high)스트랩 샌들을 매치해 청순한 보헤미안 룩을 완성했다.

최근 가장 인기있는 패션아이템인 점프수트 룩은 북유럽 풍의 블랙&화이트 컬러로 상하의 스트라이프 방향을 달리해 마치 투피스처럼 보이며 시원스럽고 모던한 느낌을 준다.

여기에 좀 더 개성 있는 스타일을 원한다면 바캉스 필수아이템인 파나마 햇(밀짚모자)을 코디해 센스를 더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데님 숏팬츠에 니트와 롱 여름가디건을 매치한 룩에서는 한지혜만의 시원한 각선미를 뽐내며 명불허전의 여신급 미모를 보여줬다. 조직감이 잘 살아있는 롱 가디건은 여름철 휴양지에서나 일상생활에서 멋스럽게 코디할 수 있는 필수아이템이다.

올리비아하슬러 디자인 총괄 CDO 김효빈 상무는 “자연친화적이고 감각적인 북유럽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소재부터 디테일한 디자인까지 반영했다”며 “올리비아하슬러를 통해 킨포크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보 속 한지혜의 패션아이템은 전국 올리비아하슬러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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