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파르나스몰·롯데면세점, 바캉스 시즌 콜라보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05 01:11

다음달 31일까지 여름휴가 맞아 특별 이벤트 선보여

파르나스몰·롯데면세점, 바캉스 시즌 콜라보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호텔전문기업인 파르나스호텔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쇼핑몰인 파르나스몰이 롯데면세점 코엑스점과 함께 여름휴가객을 겨냥한 바캉스 Ready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7월 31일까지 선보인다.

“바캉스 Ready” 는 올 여름 휴가를 위해 파르나스몰과 롯데면세점 코엑스점에서의 쇼핑을 계획 중인 고객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다.

파르나스몰 이용 고객에게는 롯데면세점 코엑스점에서 활용 가능한 특전 쿠폰이 주어진다.

아울러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이용 고객에게는 파르나스몰 매장에서 이용 가능한 쿠폰 북을 증정한다.

파르나스몰 구매 고객 모두에게 제공되는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특전 쿠폰 혜택으로는 △최대 15% 할인권과 함께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구매 고객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 교환권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3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코엑스점 전용 1만원권 선불카드 증정 △6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코엑스점 전용 3만원권 선불카드 증정 등의 다양한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 교환권 상품으로는 코엑스점 선불카드 50만원권을 비롯하여 공항 리무진 이용권·파우치와 기내용 슬리퍼·마스크팩 등 다양한 상품을 추가적으로 얻을 수 있다.

롯데면세점 코엑스점에서 구매한 고객 모두에게 제공되는 파르나스몰 쿠폰북의 혜택으로는 파르나스몰 대표 레스토랑 12곳에서 이용 가능한 할인 및 증정 쿠폰이 제공되며 경품 응모권도 포함된다.

경품으로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디럭스 1박 숙박권 5명 △인스파 주중 이용권 5명 이 준비될 예정이다.

올 여름 휴가 준비를 한번에 끝낼 수 있는 이번 특별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파르나스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벤트를 기획한 관계자는 “ 올 여름 휴가를 계획 중인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3954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 티빙, 공식 사과…피해 고객 인당 2만원 상당 패키지 보상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이 지난 5월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와 관련해 보안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고, 1인당 약 2만원 상당 고객 보상 패키지를 제공하기로 했다.티빙은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설명회를 열고, 공식 사과와 함께 정보보호 강화 계획, 고객 보상안 등을 발표했다.최주희 티빙 대표는 "이번 침해사고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조사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발 방지를 위한 모든 대책을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이행하겠다"고 말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사이버 침해사고로 활성 계정 2206만 개, 휴면 계정 850만 2 애플 ‘판가 압박’에 정철동 원가 혁신 시험대 LG디스플레이 주가가 지난 6월 고점 대비 절반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정철동 대표이사 사장의 원가 혁신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애플이 부품업체에 원가 부담을 전가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반면 LG디스플레이는 상반기 5년 만에 영업흑자를 내는 등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어 하반기에는 이 같은 비용 구조 개선에 더해 원가 경쟁력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중요하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 주가는 9010원이다. 지난 6월 2일 기록한 장중 최고가 1만6690원과 비교하면 약 46% 떨어졌다. 아이폰18 OLED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주 3 대표보다 연봉 높은 임원들…삼성SDS '글로벌 인재'가 보수 상위권 차지 삼성SDS 올해 상반기 보수 상위권에 이준희 대표이사 이름은 없었다. 이 대표 지시를 받아 일하는 임원들이 더 많은 보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직급보다 능력에 따라 급여를 지급하는 정보기술(IT) 업계 특성이 고스란히 드러난 셈이다.특히 보수 상위 5명 가운데 4명이 액센츄어·메타·마이크로소프트(MS)·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유력 IT회사 경력을 거친 인사들이서 눈길을 끌었다.3일 삼성SDS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 올해 상반기 보수 1위는 이호준 부사장으로 11억 7600만 원을 수령했다. 이어 장원진 상무 9억 5900만 원, 이주평 상무 6억 8000만 원, 이제나 상무 5억 3900만 원, 유형욱 상무 5억 3800만 원 순이다.이준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