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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평판] 6월 택배브랜드 우체국택배 1위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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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6-03 21:20

우체국택배 이어 CJ대한통운·로젠택배·현대택배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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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평판] 6월 택배브랜드 우체국택배 1위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국내 택배 브랜드 평판조사 6월 분석결과, 우체국택배가 1위·CJ대한통운이 2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에서 영업중인 14개 택배 브랜드의 평판을 알기위해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2일부터 6월 1일까지의택배 브랜드 빅데이터 615만 4355개를 분석한 결과우체국 택배와 CJ대한통운이 강력한 브랜드평판을 유지하며 7개월 연속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1위를 기록한 우체국택배의 참여지수는 51만 6876·소통지수 177만 8832로 브랜드평판지수 229만 5708로 분석됐다.

2위를 기록한 CJ대한통운은 참여지수 36만 4837·소통지수 68만 7753로 브랜드평판지수 105만 2590를 기록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1위 우체국택배, 2위 CJ대한통운에 이어 로젠택배·현대택배·한진택배·UPS·DHL·경동택배·KG로지스·KGB택배·대신택배·합동택배·천일택배·씨브이에스넷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택배시장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지만, 우체국택배의 브랜드평판은 압도적으로 강력한 것으로 분석되었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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