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GFS,창립 2년만 매출3배…올해 1조원 목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삼립식품의 식자재 유통 및 물류 자회사 ‘삼립GFS’가 창립 2년만에 매출이 3배 이상 성장했다고 4일 밝혔다.삼립GFS는 지난 2014년 7월 1일 삼립식품에서 식자재 유통 사업부문을 분할...
2016-07-04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정문목대표"2020년 글로벌 톱10 외식기업 목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정문목 대표가 이끄는 글로벌외식 전문기업 CJ푸드빌이 오는 2020년 해외 매출비중이 국내 매출 비중을 초과하는 등 한국의 식문화와 브랜드를 세계화하겠다는 의지를 4일 밝혔다. CJ푸드...
2016-07-04 월요일 | 김은지 기자
CJ푸드월드 코엑스몰점 오픈…외식복합화 주도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복합외식문화공간 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외식문화기업 CJ푸드빌(대표 정문목)의 CJ푸드월드가 5일 코엑스몰점을 오픈한다. CJ푸드빌은 2011년 국내 최초의 복합외식문화공간 CJ푸...
2016-07-04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삼성전자, 상반기 105개 기업에 ‘스마트공장’ 지원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가 올해 상반기에 총 105개의 중소·중견기업(이하 중소기업)에 ‘스마트공장’ 사업을 지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경북 지역의 12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사...
2016-07-04 월요일 | 오아름 기자
CJ 에어타운,유수공항 제치고 FAB마케팅 1위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글로벌외식문화기업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인천공항의 F&B 시설 ‘CJ 에어타운’이 전세계 공항들이 겨루는 권위있는 F&B 시상식인 ‘2016 Airport F&B Award(FAB)’에서 마케팅&캠페인 부...
2016-07-04 월요일 | 김은지 기자
공정위, SKT-CJ헬로비전의 합병안 심사보고서 발송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의 M&A(인수·합병)와 관련해 심사보고서를 보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의 M&A의 승인 여부를 담은 심사보고서를 이날 발송...
2016-07-04 월요일 | 오아름 기자
고급화 마케팅 SM6, ‘돌풍 지속’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지난 3월 본격 출시된 SM6가 누적 판매대수 3만대에 육박하면서 중형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사전 예약이 진행된 1~2월에 월 300대 미만의 판매고를 기록했던 점을 비교하면 ...
2016-07-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차, 싼타페 2017년형 출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중형 SUV 시장의 절대 강자 싼타페가 2017년형 모델로 새롭게 단장하고, 4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현대자동차(주)가 새롭게 선보이는 ‘2017년형 싼타페’는 올 연말로 예상되는...
2016-07-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CJ “맥도날드 인수 의지 확고한 것 아냐”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그룹이 한국맥도날드 인수전에 참여하고 그룹 내 인수주체로 CJ푸드빌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CJ푸드빌은 인수가 결정되기에는 갈길이 멀며 운영 주체가 정해진 것도 아니라...
2016-07-04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쌍용차, 파워트레인 탑재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 출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3일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이하 뉴 코란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뉴 코란도는 기존 코란도 스포츠 보다 강력한 파워트레인 탑재를 통해 역동성까...
2016-07-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르노삼성, SM7택시 출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4일 고급 택시 시장 진출을 위해 SM7 택시 모델을 새로 개발해 7월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경제성과 도넛탱크를 앞세워 고급 택시시장의...
2016-07-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상선, 중동향 서비스 1위 기대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상선은 4일 ‘아시아~중동항로 서비스’를 강화, 중동향 서비스에서 시장점유율 1위가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중동지역 주요 대리점 관계자를 초청해 업무 협업을 마치고...
2016-07-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전자, 스마트허브 ‘미리보기’ 개발 가이드 공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가 2016년형 스마트TV 서비스 ‘스마트허브’의 ‘미리보기(Preview)’기능 개발가이드를 공개하고 스마트TV 서비스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미리보기’는 2016년형 스마트TV의...
2016-07-04 월요일 | 오아름 기자
SK렌터카,차별적 브랜드 가치 담은 ‘VI’ 적용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SK네트웍스의 렌터카 사업 브랜드 SK렌터카는 운전 고객을 위한 똑똑한 길잡이란 의미의 ‘Smart Way’를 형상화한 비주얼 아이덴터티(Visual Identity)를 선보이고,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2016-07-04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신동빈 한 달 만 귀국, 오늘부터 정상근무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한 달만 귀국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오늘부터 정상근무에 들어간다.전날 오후 일본 하네다발 항공기를 통해 김포공항에 입국한 신 회장은 롯데호텔 26층에 위치한 집무실로 이동해 2...
2016-07-04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최태원, “환골탈태 혁신 변화해야”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최태원 SK 회장이 미증융의 경영환경 지속이라는 전망 속 ‘환골탈태’의 자세로 변화를 강조했다. 4일 SK그룹에 따르면 최태원 SK그룹회장은 지난달 30일 경기도 이천 SKMS연구소에서 ‘...
2016-07-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라스테이 천안, 11일 그랜드 오픈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가 중부지역 교통과 관광의 중심지 천안에 진출한다. 신라스테이는 교통의 요충지이자 중부지역 관광의 중심지인 천안에 9번째 호텔인 신라스테이 천안...
2016-07-04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이재용 삼성 혁신 벤처 수준 틀갈이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이재용 부회장이 이끄는 삼성전자는 내년 3월부터 직급을 기존 7단계에서 4단계로 줄이고 수평적인 ‘~님’ 호칭을 쓰는 등 직무·역할 중심의 인사 개편안을 실시한다. 특히, 인사제도 ...
2016-07-04 월요일 | 오아름 기자
구본무 회장, 미래먹거리 찾기에 분주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구본무 회장(사진)이 자동차 부품과 신에너지 분야에 대한 사업 구조 고도화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는 신성장사업 육성을 통해 계열사별 역량확보 강화에 집중하겠다는 뜻으로 풀이...
2016-07-04 월요일 | 오아름 기자
‘용왕님 삼계탕 납시오’ 여름보양식 열전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한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등 지치기 쉬운 계절이다. 이에 관련업계는 잃어버린 입맛도 되찾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여름철 보양식에 관심을 쏟고 있다. 유통·식품업계에 따르면 “...
2016-07-04 월요일 | 관리자 기자
롯데 악재에 최신원·정지선·정용진 ‘방긋’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서울 시내면세점 추가 선정에서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의 부활을 기약하기 어렵게됐다. 이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과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그리고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도 미소...
2016-07-04 월요일 | 김은지 기자
호텔가 ‘서머 패키지’ 속속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7월의 초입에 들어서며 여름이 본격화됐다. 이에 호텔가에서는 도심 속 찜통더위를 잊게 할 여름 패키지들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호텔 관계자들은 “시원한 여름을 위한 휴식공간과 더위...
2016-07-04 월요일 | 김은지 기자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일본서 인재 확보 나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이 일본 현지 인재 확보를 위해 직접 나섰다.3일 LG화학에 따르면 박 부회장은 지난 2일 유진녕 기술연구원장, 김민환 CHO(최고인사책임자) 등과 일본 도쿄 뉴 오나...
2016-07-03 일요일 | 오아름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 새로운 외관 디자인 공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물산이 ‘래미안’ 아파트의 새로운 외관 디자인을 공개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새로 개발한 래미안 입면 디자인을 내년 분양 예정인 ‘서초우성 1차’에 첫 적용할 계획이라고 3...
2016-07-03 일요일 | 오아름 기자
신동빈 귀국 “심려끼쳐 죄송…수사 협조”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27일 만 귀국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검찰의 롯데그룹 비자금 수사에 성실히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 회장이 3일 오후 2시 24분경 일본 하네다발...
2016-07-03 일요일 | 김은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