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NTURE MART 기은캐피탈 추천] ⑥한메시스템
한메시스템(대표 이창규·사진)은 MRI 전문업체로서 메디슨 출신 연구인력들이 독립해 설립한 회사다. 지난 20년동안 연구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MRI제작부문에서는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한메시스템의 제품을 메디슨이 공급하고 있다. 특히 작년 5월에는 세계에서 3번째로 3.0T MRI를 자체 개발하는 등...
2000-01-17 월요일 | 김상욱 기자
-
기업은행 4천억 규모 ABS 발행 착수
기업은행이 부실자산을 기초로 한 4천억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기업은행은 지난주 주간사인 현대, 대신증권과 실사 및 총괄 기획을 맡은 대일재무자문 등 관계기관과 함께 킥오프 미팅을 갖고 기업은행의 ABS 발행 작업을 본격화했다.기업은행의 ABS는 대일재무자문의 주도 아래 참여기...
2000-01-17 월요일 | 박태준 기자
-
기업銀 4천억 규모 ABS발행 착수
기업은행이 부실자산을 기초로 한 4천억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을 본격 추진했다.기업은행은 지난 12일 주간사인 현대, 대신증권과 실사 및 총괄 기획을 맡은 대일재무자문 등 관계기관과 함게 킥오프 미팅을 갖고 기업은행의 ABS 발행 작업을 본격화했다.기업은행의 ABS는 대일재무자문의 주도 아래 참여기관등...
2000-01-14 금요일 | 박태준 기자
-
신은상호신용금고 주주지분 변경
신한은행의 자회사인 신은상호신용금고의 주주 지분이 변경되었다.신한금융그룹의 일원인 신은상호신용금고의 제일종금 지분 76.5%를 성우그룹(현대시멘트)와 텔슨그룹이 인수하게 되었다. 한편 신한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과 재일교포들로 구성된 개인지분은 변동없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 신은상호신용금고는 신한은행...
2000-01-13 목요일 | 관리자 기자
-
통화 여유있게 공급, 통화증가율 7∼10%..새해 통화운영계획
한국은행은 올해도 통화를 여유있게 공급하고 금리를 중시하는 통화정책을 펴나가기로 했다. 한은은 또 물가상승압력이 현재화될 가능성이 있을 경우 선제적으로 대처함으로써 물가안정 기반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처음으로 유동성 조절을 위한 선진국형 대출제도를 도입, 금리공시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은은 1...
2000-01-13 목요일 | 관리자 기자
-
메트라이프생명, 영업전략회의 개최
메트라이프생명이 7일과 11일 영업전략회의를 가졌다. 7일 남성조직 프로지점 영업전략회의는 `A REAL PROFESSIONAL`이라는 슬로건으로 리츠칼튼호텔에서 개최했다. 메트라이프생명 프로조직은 전년도 성과분석을 통해 올 한해 전국적인 조직망 구축, 유지율 90%대의 고효율 지속, 차별화된 영업전략을 통해 한국내 프로영업...
2000-01-13 목요일 | 관리자 기자
-
한미銀 ISP 어떻게 진행되나
올해 은행권의 가장 큰 화두는 뭐니뭐니 해도 ‘차세대시스템’. 주택 하나은행등 많은 은행들이 차세대시스템의 윤곽을 그리고 全행적인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ISP를 추진중이거나 계획하고 있다. 그 중 특히 관심을 끌고 있는 은행이 한미은행이다. 지난 금요일 한미은행이 관련 컨설팅사들과 정식계약을 체결하고 12주간...
2000-01-13 목요일 | 김춘동 기자
-
SAP, 금융권 ERP시장 `대반격`
최근 증권업계 ERP시장에서 한국오라클에 고전을 면치못했던 SAP가 ‘대반격’에 나섰다.SAP는 연합캐피탈에 이어 부산은행에 잇달아 ERP솔루션을 공급함으로써 은행권에서는 여전히 강한 면모를 재확인했다.특히 연합캐피탈은 여신전문기관을 포함한 2금융권의 첫 ERP도입사례라는 측면에서 여타 2금융권 및 특수 금융기관...
2000-01-13 목요일 | 김춘동 기자
-
신한은행 수익성 극대화 전략 추진
신한은행이 연초 본지점간 이자율 체계를 기존 기준금리 방식에서 시장금리 연동 체계로 재편, 수익성 제고를 꾀하고 있다. 시장금리 연동방식으로 변경함에 따라 각 사업부 및 일선점포가 자체적으로 수익위주의 영업전략을 펼 수 밖에 없을 뿐 아니라 지점 수익이 본점의 손실로 이어지는 기존의 비합리적인 영업이 사전에...
2000-01-13 목요일 | 박태준 기자
-
도이치은행 출자 한미은행 ‘변신’에 관심 고조
한미은행에 대한 도이치은행의 출자로 향후 한미은행의 행보에 금융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계 랭킹 1위의 유니버셜 은행이 최대 주주로 자리잡은 국내 은행이 과연 기존의 ‘스타일’을 고수하며 자본확대에만 의미를 둘 것인지 의문이 남기 때문이다.발표 직후 논란이 일었던 사모 DR의 도이치은행 인수 여부에 대해...
2000-01-13 목요일 | 박태준 기자
-
새 천년 새 비전 은행장에게 듣는다 ④ 김정태 주택은행장
한국금융신문은 새 천년을 맞아 주요 은행 은행장들로부터 새해 경영비전을 직접 듣는 기획시리즈를 싣고 있습니다. 이번호에는 ‘주가 경영’으로 금융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김정태 주택은행장을 만나 새 천년 새 비전을 들어 봤습니다.-취임 이후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에 대한 성과에 만족하는지, 또 올해 경영...
2000-01-13 목요일 | 이진우 기자
-
직접금융 ‘경제구조 선진화 핵’ 부상
지난해 하반기 인터넷과 정보통신주를 중심으로 주가차별화가 심해지자 주식시장에서 소외된 기업들의 IR담당자들은 비상이 걸렸다. IR담당자들은 주가관리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증권사와 투신사등 기관투자가들을 방문하는 등 동분서주했다. 증시전문가들은 이같은 현상에 대해 주식과 채권을 중심으로 하는 직접...
2000-01-12 수요일 | 박호식 기자
-
2000년도 한국경제의 당면과제
Ⅰ. 현재의 경기상황◆급속한 경기회복에도 불구하고 물가상승 미미□ 99년 실물경제는 내수확대와 수출호조로 당초 예상보다 훨씬 높은 10%이상의 성장세를 나타낸 것으로 추정- 99년 분기별 경제성장률은 1/4분기 4.5%에서 점차 증가세가 확대되어 4/4분기에는 13.6%에 달한 것으로 보임 - 연간 경제성장률이 10%를 넘은 ...
2000-01-12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대구은행, 5백억 순이익 달성
대구은행이 지난해 결산에서 1890억원대의 이익과 500억원대의 당기순이익을 올려 지방은행 최고는 물론 우량은행들에 비해서도 손색없는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이번 결산부터는 충당금적립기준이 크게 강화됐고 대우사태의 악화로 인해 일부 시중 은행들이 수조원에서 수천억원까지 적자결산을 내고 규모가 훨...
2000-01-11 화요일 | 박태준 기자
-
산업연구원, 10대 주요업종 2000년 경기전망
올해 국내 산업은 반도체와 컴퓨터, 가전.통신 부문을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 전망됐다. 산업연구원(KIET)은 11일 발표한 「2000년 산업전망」을 통해 올해 10대 주요산업은 세계 경기회복과 내수시장 회복으로 수출과 내수부문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했다. 전체적인 성장률에서는 올해가 지난해보...
2000-01-11 화요일 | 관리자 기자
-
작년 중소기업 회사채 발행 사상최대 < 금감원집계 >
지난해 하이일드펀드의 등장으로 중소기업 채권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중소기업들의 회사채 발행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 다. 또 주식시장의 활황과 부채비율 감축 등의 영향으로 대기업들의 유상증자가 크게 늘면서 주식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은 5대 재벌이 절반이상을 독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융감독원이 ...
2000-01-1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e-비즈니스 지상좌담회] 국민은행 최종욱 본부장
은행을 비롯 증권 보험등 모든 금융기관들이 기존의 IT패러다임에서 벗어나 e-비즈니스로 전략의 포커스를 수정하고 있다. 이미 지난해부터 상당한 e-비즈니스 인프라를 도입하기 시작한 금융권은 올해에도 마케팅전략의 핵심을 인터넷에 둔다는 방침. 특히 금융기관 간 장벽허물기와 본격적인 온라인 거래기반이 마련되면서...
2000-01-1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인터뷰] 한서금고 최태진(崔泰鎭) 사장
지난해 말 금융감독원이 선정한 비은행 금융기관의 여신관형혁신 선도 금융기관 중 한서금고가 신협을 제외하고는 유일하게 지방에 위치한 금융기관에서 선정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경인지역은 지난 98년 IMF로 인해 경기은행, 신세기투신, 국제생명, 쌍용종금 등 모든 금융기관이 퇴출되면서 지역 상공인들의 자금사정이 어...
2000-01-10 월요일 | 이동규 기자
-
도이치은행 한미은행 출자 은행 구조조정 · 대형화 ‘신호탄’
한미은행이 5천억원 규모의 자본확충에 성공했다. 자본확충과 함께 도이치 은행이 이 은행의 최대 주주로 부상함으로써 소유구조 또한 전면 개편됐다.신규 발행되는 DR 5천억400만원어치를 도이치은행이 전액 인수, 도이치의 한미은행 지분은 36.2%가 되고 기존 대주주였던 BOA와 삼성측 지분은 10.7%로 떨어진다. 7483억원...
2000-01-08 토요일 | 박태준 기자
-
새 천년 새 비전 은행장에게 듣는다 ③ 이갑현 외환은행장
한국금융신문은 새 천년을 맞아 주요 은행 은행장들로부터 직접 새해 경영비전을 듣는 기획시리즈를 싣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코메르츠은행과의 합작을 계기로 선진 금융기법 도입을 선도하는 한편 새해 ‘주주가치 극대화’와 ‘선택과 집중’의 경영전략을 표방하고 나선 이갑현 외환은행장을 만나 새 천년 비전을 들어봤...
2000-01-08 토요일 | 박종면 기자
-
도이치뱅크 한미은행 최대 주주로
독일계 은행인 도이치 뱅크가 한미은행에 5000억원을 출자, 1대 주주가 된다. 이에 따라 한미은행은 자본금이 1조원대로 늘어 우량 대형은행으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10일 금융계에 따르면 영업력 확대와 2차 구조조정에 대비, 은행들이 연초부터 자본확충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한미은행이 5000억원 규모의 자본확충...
2000-01-08 토요일 | 박태준 기자
-
한미은행, 5,000억원 DR 발행
한미은행은 7일 이사회를 개최, DR(주식예탁증서) 발행을 통해 자본금 5,000억 4백만원(발행주식수 55,556,000주, DR발행 총액 : 발행시 증자 상당액의 미달러)을 늘리기로 결의했다.이번에 발행될 신주의 발행가격은 주당 9,000원으로 전일(1월6일)종가인 8,850원보다 높은 가격으로 발행되며, 이는 다른 회사의 DR 발행이...
2000-01-08 토요일 | 관리자 기자
-
아시아 증시 이틀째 큰 폭 하락
일본 도쿄와 홍콩 주식시장이 6일 첨단 기술주들이 대거 매물로 쏟아져 나오면서 이틀째 큰 폭락세를 기록했다. 도쿄증시는 전날 뉴욕 다우지수의 반등세에도 불구하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가 속락하면서 소니, 샤프, NEC, NTT, NTT 데이터, 교세라, 후지쓰(富士通), 소프트뱅크 등 주력 정보통신 관련주들의 매...
2000-01-06 목요일 | 관리자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