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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행복한 파워라이프보험’ 출시
흥국화재(대표이사 김용권)는 자사 주력 상품들의 장점만을 모아 폭넓게 보장하는 ‘행복한 파워라이프보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가입자가 157종의 보장담보 중에서 본인의 생활방...
2012-01-1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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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선진지수편입, 먹구름 ‘여전’
MSCI가 한국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면서 우리나라의 MSCI선진지수 편입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현지 법인을 설립한데다 국내기관들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업확장으로 금융당국과 관계개선도 모색해서...
2012-01-11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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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보험 손해율 다시 80%대 위협
지난달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다시 80%에 육박했다. 한파로 차량 고장이 많아지고, 눈길 교통사고도 많아졌기 때문이다.11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2월 자동차보험 가마감 손해율은 전월(76.8%)대비 2.3%포인트 상승한 79.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월(83.5%) 이후 가장 높은 손해율이다. 2011회계연도 3분기(201...
2012-01-11 수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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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머니 신흥국으로 컴백하나
유럽위기로 썰물처럼 빠져나간 글로벌머니가 올해 신흥국으로 컴백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자금유입 강도는 금융위기 직후보다 약해 머니무브로 이어지기 힘들 전망이다. 글로벌자금이 지난해 신흥국, 선진국 모두...
2012-01-08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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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해 금값 꿈틀거린다
금의 가치재조명 용의해를 맞아 금값이 유망투자자산으로 부각될 전망으로 연말 금값 폭락으로 금에 대한 버블이 우려됨에 불구하고 경기둔화의 영향으로 안전자산으로 재부각될 가능성이 높아서다.지난해 금값은 연초대비 11% 상승하며 주요자산 가운데 플러스수익율을 기록했다. 하지만 지난 9월 이후 20% 정도 급락하며 ...
2012-01-08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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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새해 신상품 경쟁 치열
포화상태에 이른 보험시장의 새로운 판로 확보를 위해 보장 범위를 확대하고, 새로운 기능을 탑재하는 등 연초부터 보험사들의 신상품 경쟁이 치열하다. 또한 보험업계의 저상장 기조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 ‘변화’와 ‘혁신’을 모토로 차별화 전략을 기하는 등 보험사들이 고객들의 니즈변화와 ‘新성장동력’ 찾기에 주...
2012-01-04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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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해, 증시 위기는 기회다
2012년 증시의 키워드는 ‘위기 속 기회’다. 유럽재정위기, 경기둔화 등 악재가 산재됐으나 신흥국의 글로벌공조가 본격화되고 바닥을 친 기업실적도 선방할 전망이다. 특히 하반기로 갈수록 위기글로벌정책이 탄력을 받아 악재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탈리아 등 PIGS국가들의 채권만기가 집중된 상반기가 갈림...
2012-01-01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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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건전성 제고·소통 통해 금융감독 신뢰 제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12년에는 대외적으로 유럽의 재정위기를 필두로, 미국의 경기침체, 중국 등 신흥국의 성장세 둔화 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대내적으로는 과도한 가계부채, 내수 둔화, 부동산 경기...
2012-01-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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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금융정책 키워드 ‘금융환경 혁신’
“올해 금융정책 방향은 위기발생과 금융시장 불안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창업과 중소기업을 위한 금융환경을 혁신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추경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2012년 새해 금융정책의 방향은 크...
2012-01-01 일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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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희망 메시지] “자산관리시장의 여의주되겠다”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11년이 지나고 임진년(壬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60년만에 찾아온 “흑룡(黑龍)의 해”이기에 남다른 기대와 희망을 가져 봅니다만 대내외 환경은 그리 녹녹치 않은 게 사실입니다“유럽...
2012-01-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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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증시, 불안 속 희망있다
새해가 밝았다. 유럽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한 증시이지만 희망은 있다. 선진국, 신흥국의 글로벌공조가 본격화되고 바닥을 친 기업실적도 서서히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반기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이뤄지면 증시도 정상궤도에 복귀할 전망이다. 임진년 증시를 좌지우지할 투자포인트를 짚어봤다. ◇ 상반기 고비넘기면 유...
2012-01-01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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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전망] “불확실성 크지만, 장기투자 유망” 한 목소리
지난 2011년은 일본발 쓰나미와 유로존 경기 악화로 인한 변동장세로 제2의 금융위기라고 일 컬어질만큼 파란만장한 변동장세를 겪어야 했다.그렇다면 흑룡띠 2012년 임진년 증시는 어떤 구도로 전개될까.한국투신, 우리, 삼성, 현대, KB, 키움자산운용 등 주요 10여개 운용사들의 CIO(주식운용본부장)들은 특정 추세로 치우...
2012-01-01 일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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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가입으로 ‘따뜻한 사랑’ 전달해
최근 보험사들이 보험을 통한 새로운 기부문화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기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확대되고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만큼 ‘기부보험’에 대한 보험업계와 가입...
2011-12-28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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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11 (4) 증시결산] 널뛰기 증시, 위기속 희망보였다
올해 증시의 키워드는 변동성이다. 상반기까지 선방했던 코스피가 8월기점으로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유럽재정위기, 더블딥악재가 수면 위로 떠오른데다 최근 북한리스크까지 겹쳐 증시도 널뛰기를 하는 상황이다...
2011-12-28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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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에코-프랜들리 기부보험’ 판매
흥국화재(대표이사 김용권)는 21일 자동차보험 상품 판매를 통한 이익금 중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에코-플랜들리(Eco-Friendly) 기부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흥국화재는 지난 20일 서울 신문로 흥국생명빌딩...
2011-12-2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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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은행 배당 V자에 얽힌 불편함 ‘셋’
국내 은행계 금융사들의 이익 배당이 V자를 그리며 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내막을 들여다보면 불편한 진실이 적어도 셋은 된다는 점이 드러났다. 금융연구원 서병호 연구위원은 25일 “일반적으로 성장기회...
2011-12-25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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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유동성의 힘, 악재 이긴다”
1분기 경기둔화 최고조 유럽 등 유동성랠리 시동 변동성으로 상승, 하락대응하는 바벨전략 유효“이벤트보다 본질을 봐야 합니다” 삼성증권 윤석 센터장은 최근 북한리스크 등 끊임없이 터지는 이벤트에 대해 큰 시...
2011-12-25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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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쭉날쭉 외국인, 증시 흔든다
외국인이 단기매매로 돌아서면서 증시도 널뛰기를 하고 있다. 비교적 장기투자자로 분류된 과거와 달리 유럽위기 등 이벤트에 따라 매수매도가 엇갈리는 모습이다. 외국인이 변덕스런 매매패턴을 보임에 따라 증시도...
2011-12-25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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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사이 불완전판매율 10분의 1로… “비결은?”
흥국화재의 불완전판매율이 단기간 내에 크게 낮아져 화제가 되고 있다. 고객의 불만에 귀를 기울이는 고객만족경영이 효과를 보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금융감독당국이 2012년 감독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소비자 보...
2011-12-21 수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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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관리 화두 ‘여전’ 탄력적 대응해라!
상반기엔 주식형펀드, 하반기엔 채권형 유리남유럽발 불똥 잔재 해외펀드는 ‘신중론’ 우세2011년 펀드시장은 ‘상저하고형’ 이란 표현이 걸맞을 듯 하다. 올 상반기만 해도 대항마 격으로 나선 자문형 랩의 파죽지세로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하반기 유럽발 금융위기로 증시가 하락세를 거듭하면서 새삼 펀드가 재테크상...
2011-12-18 일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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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이승우 사장, 몽골대표단 면담
예금보험공사 이승우 사장이 한국을 방문한 몽골 고위급 대표단에게 예금보험제도의 정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이 사장은 12월 13일 예보를 방문한 국회의원 4명을 포함, 몽골 고위급 대표단 11명과 함께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예금보험법의 입법 추진 현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금년 6월 몽골 재무...
2011-12-14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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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신흥국 웃고, 선진국 울고
글로벌환율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2012년 환율은 신흥국 통화가 강세를, 선진국 통화가 약세를 보인다는 분석이 나왔다. 선진국의 경우 경기회복을 위해 돈보따리를 푸는 양적완화정책이 계속돼 이 같은 유동성효...
2011-12-11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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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방카슈랑스 5년연속 1위 ‘눈앞’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판매실적부문에서 월납초회보험료 기준으로 5년 연속 1위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흥국생명은 올해 1~10월 월납초회보험료 252억9000만원(시장점유율 13.6%)을 거둬들이면서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다. 뒤를 이어 삼성생명이 208억5000만원(11.2%), 동양생명이 207억1500만원(11.1%)으로 뒤를 이었다...
2011-12-07 수요일 | 최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