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고 상생하는 ‘BC 3.0 경영’ 추진할 것
BC·KT의 만남으로 새로운 서비스 및 사업분야 확대‘개방·공유·상생’ 통한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 제시“개방, 공유, 상생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국내 카드산업의 발전과 지속성장에 이바지할 것 입니다” 지난달...
2012-04-18 수요일 | 임건미 기자
국내 보험산업 발전가능성 무궁무진하다
2040세대 보험가입 여력 아직 충분회사 규모따라 대형화 또는 전문화국제교류 통해 경쟁력강화·이미지제고보험개발원 강영구 원장은 2012회계연도를 맞아 △보험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 및 수요발굴 지원△자동차...
2012-04-15 일요일 | 최광호 기자
“HF가 서민금융 지원확대에 앞장서겠다”
2030년까지 주택연금 100만좌 유치 목표u-보금자리론 신청절차 획기적으로 개선가계부채 안정화 위한 MBS적격대출 활성화“사장으로 취임한지가 벌써 5개월 가량이 지났습니다. 작년부터 지금까지 공사 업무가 연평균...
2012-04-08 일요일 | 임건미 기자
“은퇴준비, 현재 자신의 위치파악이 시작”
사적 연금 활성화… 연금 ‘필요’ 아닌 ‘필수’‘은퇴시대’에 맞는 보험산업 전반적 변화 요구최근 고령화시대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은퇴 이후 삶에 대한 불안감도 높...
2012-04-04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달라진 미래설계, 테크닉보다 정석이 중요”
글로벌위기 이후 저성장, 저금리로 패러다임변화현재가 아닌 미래로 은퇴준비, 빠를수록 시너지KDB대우증권이 최근 은퇴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은퇴시장 공략의 브레인은 홍성국 미래설계연구소 소장. 키...
2012-04-01 일요일 | 최성해 기자
막강 결정구(決定球), ‘친화력’ 앞세운 김정태 리더십 등판
카리스마 대신 자발적 협력·지원 샘솟는 조직문화 겨냥“2015년 ‘글로벌 톱50’ 비전 매조지할 마무리투수” 자임소통·충분한 보상·자기계발 등 대폭투자 직원들에 약속하나금융그룹 김정태 회장이 ‘리딩’보다...
2012-03-28 수요일 | 정희윤 기자
2020년 자산 100조 달성·글로벌 Top 10 진입한다
보험은 고객에게 안심을 주는 리스크 솔루션해외시장 공략, 아시아 Top 3·글로벌 Top 10창립 60주년, 고객가치·나눔 사회공헌 전개삼성화재 김창수 사장은 지난 2월 7일 대표이사로 선임된 후, 손해보험업의 개념을...
2012-03-25 일요일 | 최광호 기자
부산 시민들 신뢰 바탕으로 서민금융 책임질 것
지난 1월 파랑새·프라임 저축銀 인수…영업재개3년 이내에 지역 대표 저축은행으로 자리잡을 것“‘고객의 가치를 창조하는 금융’을 경영철학으로 삼고 우리 저축은행을 찾아주는 고객들에게 최상, 최적의 금융서비...
2012-03-21 수요일 | 임건미 기자
“교육을 통해 보험업계에 소통의 장 열어”
업계전문인력 양성 통한 보험산업 기틀 마련선진보험연수기법 등 교육 컨텐츠 개발 노력현재 우리나라의 보험산업은 수입보험료 기준 세계 9위(생명보험 8위, 손해보험 10위)에 이를 정도로 그동안 양적인 성장을 거...
2012-03-18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국세체납 징수업무 민간위탁이 효율성 더 높다”
신용정보사, IMF이후 부실채권 회수경험 노하우 쌓여실패율 적어 미국 등 선진국서 이미 실행된지 오래체납고객들 인권 보장되지 않을 것이란 우려는 기우에 불과“채권추심을 민간 신용정보사에 위탁해 체납징수의 ...
2012-03-14 수요일 | 임건미 기자
“화려함이 아니라 알맹이가 중요”
리서치의 질향상으로 실질적인 투자자 도움그룹네트워크 소통강화로 시너지효과 극대화“리서치의 질을 높여 투자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하나대투증권 김지환 리서치센터장은 윈윈형 리서치를 강조...
2012-03-11 일요일 | 최성해 기자
소비자 보호와 新성장동력 개발이 당면 과제
취임 후 회원사 대표 일일이 면담가져자본시장 통합 과정에서 생보업계 소외소비자 보호가 생보업계 위상 높이는 일김규복 회장이 취임 이후 처음 가진 일정은 모든 회원사 대표를 직접 방문하는 것이었다. 생명보험...
2012-03-07 수요일 | 최광호 기자
차별화 전략으로 경영혁신 이루다
새로운 카드상품으로 돌풍 일으키며 시장선도KPI 철폐…본부성과 종합해 CEO가 ‘정성 평가’SNS활용해 직원 및 고객들과 소통위해 노력정태영 사장이 현대카드에 부임한 지도 벌써 10년이 흘렀다. 전업계 카드사 중...
2012-03-04 일요일 | 임건미 기자
“직원들의 재무설계 통해 기업의 조직문화 혁신”
금융사로부터 독립해 ‘고객중심 경영’ 실천재무적·비재무적 통합 설계 통한 ‘라이프 플랜’기업 내 직원들의 재무설계를 통해 전체 조직문화의 변화와 효율성의 혁신을 꾀하는 곳이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바로...
2012-02-22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포커스] “2014년, 국내 최고 부동산신탁사로 우뚝”
거제시 아주동사업장, 3일만에 99%계약 달성건설과 금융을 합한 개발신탁 지향해야 신용등급 BBB 이상 시공사 계약 원칙으로 “회사를 운영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청렴’과 ‘정직’입니다. 개인적인 욕심을...
2012-02-19 일요일 | 임건미 기자
[포커스] “행복한 100세 이끄는 멘토되겠다”
100세 시대 코앞, 은퇴설계 변화 필요자산관리, 인생파트너로 은퇴시장 선점“100세 시대로 은퇴패러다임이 바뀐 만큼 은퇴준비도 변화가 필요합니다.” 박형수 우리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소장은 이렇게 100세 시...
2012-02-15 수요일 | 최성해 기자
[포커스] ‘신용카드산업’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국내 카드시장, 전 세계 2~3위 수준으로 발전체크카드시장, 올해 20%까지 성장 가능할 듯모바일카드, 아직은 시작 단계…좀더 지켜봐야“현재 국내 신용카드 시장은 일본을 앞질러 있습니다. 전 세계를 기준으로 2, ...
2012-02-13 월요일 | 임건미 기자
[포커스] 일반보험이 활성화돼야 ‘안전 양극화’ 해소된다
재래시장 영세상인 등 사회안전망 사각지대자보수가 일원화, “단계적 일원화라도 추진”손해보험협회가 올해에도 여전히 분주한 모습이다. 지난해 2월 정부가 발표한 자동차보험 개선방안에 힘입어 자동차보험 손해...
2012-02-08 수요일 | 최광호 기자
[포커스] 올해 ‘300억원 규모’ 해외펀드 조성하겠다
한국VC, 중국이어 아시아서 2번째 큰 시장하반기부터 벤처캐피탈시장 활성화 될 듯 양정규 아주IB투자 대표는 과거 KTB 재직 당시 해외 벤처투자의 물고를 트며 국내 VC(Venture Capital) 시장의 흐름을 새롭게 전환...
2012-02-01 수요일 | 임건미 기자
[포커스] “국가대표 재보험브로커, 한국에는 HIS!”
외국계 일색 브로커시장서 토종브로커 선두주자웰스파고 네트워크 파트너로 글로벌 감각 유지외국계 일색인 재보험 중개시장에서 토종 한국 브로커로 크게 성장하고 있는 회사가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2012-01-25 수요일 | 최광호 기자
[포커스] “1등 리서치로 시장과 소통한다”
객관적 시각으로 리서치신뢰 강화분석 커버리지 다양화로 고객만족“시장소통으로 리서치의 질을 강화하겠습니다.” 한국투자증권 이준재 리서치센터장은 바람직한 리서치상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시장니즈를 충족...
2012-01-18 수요일 | 최성해 기자
[포커스] 흑자기조 지속 통한 명가재건 꿈꾼다
창립 40주년 맞아 캐피탈업계 대표업체 자리 매김 ‘2015년 자산 4조원 ROE 10% 달성’ 로드맵 수립작년 순이익(잠정치) 480억원으로 상위권 성적 자랑임진년 흑룡의 해를 갓 넘긴 1월, 반가운 전화 한 통을 받았다...
2012-01-15 일요일 | 임건미 기자
[포커스] “금융투자업계 기틀을 마련한 일등공신”
‘자신감은 결국 경험’, 자본시장 발전에 온힘국제적 위상 제고, 업계 수익원 다각화 ‘총력’금융투자업계와 36년간 동고동락한 ‘따거’(중국어로 큰형님)지난 8년간 금융투자협회를 이끌어온 황건호 회장을 표현...
2012-01-1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신용카드만으로 수익창출 시대는 갔다
체크카드활성화 정책 통해 5년 안에 50%까지 확대서민금융에 복지도 포함, 연체율 만으론 판단 무리 금융정책 당국이 작년부터 꾸준히 실시해 오던 서민금융 지원 정책이 올해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눈이 내리...
2012-01-08 일요일 | 임건미 기자
[포커스] 현장·소통·신뢰로 역풍에도 순항하는 리더십
행내외 소통 앞장 현장서 답 얻으니 신뢰경영 만개‘유수불쟁선’긴호흡 묵묵히 최선 다하는 문화 확립“부서간 칸막이랄까, 아직 완벽하게 없어진 것은 아니지만 모든 본부조직과 영업 네크워크들이 소통과 협업에 ...
2012-01-04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