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준비, 목돈보다 캐쉬플로가 중요”
은퇴패러다임변화 현금흐름확보로 미래대비적립에서 인출로 자산관리중심축`이동“은퇴패러다임변화에 맞는 새로운 은퇴준비가 필요합니다.” 미래에셋은퇴교육센터 김동엽 센터장은 이렇게 은퇴에 대한 사고전환을 ...
2012-07-18 수요일 | 최성해 기자
“고객의 행복과 함께…농민·서민의 버팀목이 되겠다”
풍부한 농협그룹 인프라 적극 활용‘전속채널 부재’ 약점은 차차 보완NH농협손해보험이 분사된 지 어느덧 4개월여가 지났다. 초대 사장으로 부임한 김학현 대표는 농협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에 일반 손보사의 장점을...
2012-07-16 월요일 | 최광호 기자
“금융소외계층의 희망메신저가 되려 한다”
서민경제 안전판 역할에 충실 ‘강조’지금까지 149만명에 13조8천억 지원“캠코는 국가경제의 위기시마다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 왔고, 지금도 계속된 경제양극화로 인해 IMF이후 누적된 금융소외자를 지원하기 위...
2012-07-08 일요일 | 김의석 기자
보험산업 선진화 위해 보험중개업 활성화시켜야
“소비자 인식 높여 역할 제고, 위상 확립 필요”중개업 법적지위 재정립 위해 연구용역 착수 “동일계약 원보험·재보험 분리는 절대 안돼”보험중개사협회는 지난해 정관개정을 통해 회원자격을 보험중개사시험 합...
2012-07-02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하반기, 직거래 장터 활성화 작업에 최선을”
합리적 가맹점수수료 개편 첫발 내디딘 한 해대형 가맹점의 불공정한 요구 없어져야 할 것“소외된 계층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카드 가맹점 수수료의 경우에는 합리...
2012-06-2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국가 대표펀드로 금메달 따겠다”
1.5배 레버리지펀드 국내 최고펀드로 육성혁신과 신뢰로 자산증식 투자자보호시너지“대표펀드육성으로 국내 금융시장의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NH-CA자산운용 이종환 대표이사는 이렇게 포부를 밝혔다. 누구나 믿...
2012-06-25 월요일 | 최성해 기자
중소기업 살리는데 앞장서는 IBK캐피탈
중소기업지원 단체 표창부문 지식경제부장관상 수상신기술투자조합·PEF운영…204개 업체 3142억원 투자직원들간 결속 위해 정기적인 단합대회 개최 ‘눈길’“캐피탈 업계는 이미 한정된 사업 안에서 경쟁이 치열하...
2012-06-20 수요일 | 임건미 기자
NH농협생명 출범 100일, 지속성장 토대 닦는다
4500개 달하는 농협 점포망 적극 활용수도권 공략 역량 확대는 중장기과제지난 50년간 농민, 국가경제와 함께 성장해 온 농협은 지난 3월, 1개의 중앙회와 2개의 지주회사 체제를 갖는 사업구조개편을 단행했다. 이 ...
2012-06-13 수요일 | 최광호 기자
“수도권 공략위해 카드모집인 적극 활용”
수도권 두 곳 센터오픈해 카드모집인 활성화하반기 대대적인 카드 플레이트 리뉴얼 기대“수도권 지역에 NH농협카드 전담 영업소를 개설해 수도권 지역의 보다 많은 사람들이 NH농협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
2012-06-07 목요일 | 임건미 기자
“고객으로부터 시작되는 리스크 관리가 관건”
양과 질이 어우러진 복합적 형태의 전략 기반 성장인터넷채널 등 트렌드 변화에 따른 신 시장 개척경쟁이 아닌 상생 경영으로 스마트한 ‘점프 업’ 지난 4월에 우리아비바생명 부사장에 임명된 김종천 부사장은 우리...
2012-06-03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정석투자로 수익성, 안정성 시너지낸다”
중위험, 중수익대체투자로 금리+알파추구차별화된 자산운용으로 자산 5조원 돌파최근 인플레로 마이너스금리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행정공제회의 운용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중위험, 중수익형 포트폴리오 투자로 금...
2012-05-30 수요일 | 최성해 기자
“저신용자 위한 서민금융기관에 앞장설 것”
월 500억원 정도로 거래 늘려 많은 저신용자 지원‘사회적 기업 이지론’ 2012년 동안 적극 홍보 실시고금리 대출로 인해 한숨을 내쉬는 저신용 서민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사회적 기업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2012-05-23 수요일 | 임건미 기자
창립 10주년 한국GA홀딩스, 후발사와 노하우 공유
GA창업·운영에 필요한 모든 지식 공개롱런 비결은 자체 시스템 개발·운용“제판분리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2000년대 들어서면서 국내 보험업계에 GA(General Agent)라는 용어가 본격적으로 등장했다. GA들은...
2012-05-21 월요일 | 최광호 기자
“공공성 강화 초점 맞추는 금융개혁 앞장설 터”
은행 시스템 손질해 ‘선순환구조 이행 & 극대화’ 포부초심 잃지 않고 서민·약자 대변하는 정치 펼칠 것“우리나라 금융은 공공성을 망각하고 수익성에만 치중하는 탐욕스러운 존재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금융민주...
2012-05-16 수요일 | 이나영 기자
“2012년, 글로벌 기업 도약하는 원년 이룰 것”
그 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규 수익원 창출연계된 AMC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 런칭 예정“직급의 높고 낮음을 불문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뿌리 내리고 있습니다.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수평...
2012-05-14 월요일 | 임건미 기자
“지식·노하우 공유로 고객 신뢰 무한축적 시너지”
‘나눔과 봉사’를 통해 고객과 소통장기목표 위한 건전문화 형성 노력MDRT는 ‘백만 달러 원탁 회의(Million Dollar Round Table)’의 약자로 생명보험 판매에서 상위 1%의 실적을 올린 설계사들이 모인 단체로 일명...
2012-05-09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숫자를 보면 해답이 보인다”
데이터를 바탕으로 퀀트형 리서치분야 개척유럽 등 경기둔화우려, 밸류에이션매력 부각조윤남 리서치센터장은 분석에 나설 때 데이터를 중시한다. 이 과정에서 단순한 감이나 촉은 철저히 배제된다. 숫자에 담긴 메시...
2012-05-07 월요일 | 최성해 기자
“고객가치 극대회, 비즈니스 타이밍 최적화 꾀할 터”
신명 넘치는 행복한 조직 가꾸며 고객소통 동분서주대형은행 동남권공략에 M/S수성·광역거점 ‘맞불’낮밤 없이 ‘소중한’ 사람들과 만나 눈길을 맞대며 듣고 어울린다. 자나 깨나 앞날에 직결될 일인데 무심코 지...
2012-05-02 수요일 | 정희윤 기자
“연말까지 자산규모 1조원 돌파할 것”
작년 사업구조 개편 힘입어 흑자전환 성공군인 대상 M+환승론으로 고금리 경감에 도움대주주의 적극적인 사업지원 유도로 기반강화“과한 욕심보다는 적은 규모더라도 확실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안전한 캐피탈사로 ...
2012-04-30 월요일 | 임건미 기자
“생명보험시장 포화 돌파구는 전문성 향상”
통합자산관리 역량 갖춘 ‘재정안정전문가’ 육성“차별화된 채널로 고객에 최상의 서비스 제공”현재 우리나라 보험산업은 수입보험료 기준으로 세계 9위에 이를 만큼 발전을 거듭했다. 그러나 한편으로 보험사기나...
2012-04-25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가치투자대중화로 남녀노소 웃게 하겠다”
가치투자원칙 실물경제밸런스로 진화 카테고리별 균형, 시장을 이기는 투자“가치투자의 대중화를 이루고 싶습니다.” 한국밸류자산운용 이채원 부사장이 가치투자의 진화에 나섰다. 가치와 시장을 접목한 신가치투자...
2012-04-22 일요일 | 최성해 기자
공유하고 상생하는 ‘BC 3.0 경영’ 추진할 것
BC·KT의 만남으로 새로운 서비스 및 사업분야 확대‘개방·공유·상생’ 통한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 제시“개방, 공유, 상생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국내 카드산업의 발전과 지속성장에 이바지할 것 입니다” 지난달...
2012-04-18 수요일 | 임건미 기자
국내 보험산업 발전가능성 무궁무진하다
2040세대 보험가입 여력 아직 충분회사 규모따라 대형화 또는 전문화국제교류 통해 경쟁력강화·이미지제고보험개발원 강영구 원장은 2012회계연도를 맞아 △보험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 및 수요발굴 지원△자동차...
2012-04-15 일요일 | 최광호 기자
“HF가 서민금융 지원확대에 앞장서겠다”
2030년까지 주택연금 100만좌 유치 목표u-보금자리론 신청절차 획기적으로 개선가계부채 안정화 위한 MBS적격대출 활성화“사장으로 취임한지가 벌써 5개월 가량이 지났습니다. 작년부터 지금까지 공사 업무가 연평균...
2012-04-08 일요일 | 임건미 기자
“은퇴준비, 현재 자신의 위치파악이 시작”
사적 연금 활성화… 연금 ‘필요’ 아닌 ‘필수’‘은퇴시대’에 맞는 보험산업 전반적 변화 요구최근 고령화시대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은퇴 이후 삶에 대한 불안감도 높...
2012-04-04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달라진 미래설계, 테크닉보다 정석이 중요”
글로벌위기 이후 저성장, 저금리로 패러다임변화현재가 아닌 미래로 은퇴준비, 빠를수록 시너지KDB대우증권이 최근 은퇴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은퇴시장 공략의 브레인은 홍성국 미래설계연구소 소장. 키...
2012-04-01 일요일 | 최성해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