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 브랜드파워 새 희망 돌파구”
“한 분의 고객이라도 더 모셔 올 수 있는 경쟁력이 디자인에서 창출할 수 있다고 믿었고 땀 흘린 만큼 정직하게 돌아온 열매라고 생각합니다.”포화상태로 치닫는 시장 경쟁 수위, 가격 승부로 얻을 게 별로 없어진...
2013-08-12 월요일 | 정희윤 기자
전자금융의 환경변화와 인증기술의 발전방향
전자금융 편리하긴 해도 해킹피해가 6년간 4200억원에 달해 보안위협 심각한 수준인증기술도 보안카드 입력에서 벗어나 계좌번호연계나 스마트칩 활용 등으로 바꿔야바야흐로 스마트금융의 시대다. 인터넷뱅킹으로 화...
2013-08-12 월요일 | 관리자 기자
금융소비자보호 업무의 우선순위
한국투자자보호재단 손정국 센터장 서브프라임 금융위기 이후 미국의 금융규제에서 여러 가지 변화가 있었는데 금융소비자보호국(CFPB)의 설립도 그 중 빼놓을 수 없겠지요. CFPB는 원래 독립기관(Agency)으로 만들...
2013-08-08 목요일 | 관리자 기자
2013년 “차별·전문 여전사 원년될 것”
오토금융 중단 등 자산포트폴리오 재구성 추진중소상공인 타깃 상품 주력, “그룹 시너지 도모”지난 5월 한국IB금융은 아프로캐피탈로 사명을 변경했다.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이 한국IB금융을 인수한지 4년만에 사명을...
2013-08-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벤처 지원책 속 인력 육성도 필요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면서 가장 신경쓴 부분은 중소·벤처기업 육성 및 창업지원이다. 올해 들어 카카오·스마일게이트 펀드 등 창업지원 펀드 설립, 벤처투자 활성화 방안, KONEX 설립 등 다양한 정책들이 펼쳐지고...
2013-08-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中小企業에 도움 안 되는 경제민주화 법안
일감몰아주기 과세가 중소기업 오너들의 ‘잠재적 범법자’ 만드는 건 아닌지 우려경제민주화는 새로운 법을 양산할 것이 아니라 현행법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길지난 대선 과정에서 정치권은 경제민주화를 위한 각종...
2013-08-05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새로운 패러다임에 동참하라”
창조경제 중소형주 패러다임 변화 수혜 기대밸류에이션 재평가, 주도적 트렌드로 부각“운용의 본질에 충실,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겠습니다” 대신자산운용 서재형 대표이사는 최근 펀드시장의 침체에 대해 이렇게 분...
2013-07-31 수요일 | 최성해 기자
금융 서비스의 핵심은 바로 사람
보통 부자라고 하면 ‘금융자산 10억 원 이상 보유자’로 보는 게 우리 사회의 일반적인 인식이다. 현재 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 금융회사가 펼치고 있는 PB(Private Banking) 마케팅도 대부분 ‘HNWI(High Net Wor...
2013-07-31 수요일 | 주성식 기자
플랫폼에서 소통열차를 타라
집단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이고, 인간관계의 요소가 바로 소통이다소통도 자기가 선택한 메뉴를 입맛에 따라 선택하고 인간관계를 즐겨야 재미있어플랫폼은 본래 기차 또는 버스의 승강장을 뜻하는 말...
2013-07-3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보험대리점의 법적·제도적 위상 제고 위해 노력할 것”
‘해드림 캠페인’… 소비자 신뢰구축 노력 분주 GA업계 및 당국·보험사와의 ‘소통창구 역할’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전세계적으로 ‘금융소비자보호’가 강조되면서 보험사의 건전성과 함께 보험모집질서 및 판매...
2013-07-29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투자는 삶의 버팀목을 만들기 위한 것
‘소액 부동산 경매 따라잡기’의 저자 이재범 씨는 10년간 재무설계사로 일하며 올바른 재무 설계에 대한 카운슬링을 했었다. 그리고 현재는 부동산 경매 투자를 하고 있다. 지금까지 특수물건이 아닌 평범한 부동산...
2013-07-29 월요일 | 유선미 기자
최근의 단기부동자금의 특징과 시사점
기업보다 가계 단기자금이 급증하는 이유는 불안심리가 크기 때문 단기자금의 증시환류와 금융상품 피해 방지위해 투자심리 회복 시켜야 최근 경기침체 등으로 경제와 금융시장 전반에 걸쳐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2013-07-29 월요일 | 관리자 기자
1인GA, 그렇게 수수료율 높아도 돼?
보험 판매채널 중 GA의 영향력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지만 업계의 사정은 그리 좋아 보이지 않는다. 보험 등 금융상품 판매가 신통치 않아 영업인력들의 벌이가 좋지 않고 그로 인해 이합집산이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
2013-07-25 목요일 | 김창경 기자
보험의 미래와 지속 가능성
서서히 뜨거워지는 냄비 속의 개구리그 어느 때보다 ‘규율’이 필요한 시기경제학자는 아니지만 요즘 경제가 걱정이 된다. 한국경제는 대외적으로는 엔저, 유럽 재정위기 등의 비우호적인 환경과 지정학적 리스크, ...
2013-07-25 목요일 | 관리자 기자
“서민들의 금융권 수호천사가 될 터”
재임기간 중 누적고객 10만명 목표서민금융 외 취약계층 채용도 노력한국이지론은 제도권 금융사 이용이 어려운 서민들의 자금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은행들을 비롯해 금융사들이 공동 출자·설립한 사회적 기업이다...
2013-07-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재무설계가 주목받는 이유
“재무설계는 금융상품을 의미하거나 이를 판매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하는 고객의 니즈와 목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가며 목표를 달성해 가는 과정이죠.” 최원석...
2013-07-22 월요일 | 원충희 기자
진정한 소비자보호는 ‘고객가치 창출’
새로운 고객가치는 “고객 니즈 파악후, 서비스가 차별화 돼야”소비자 보호는 철저한 관리 감독과 함께 금융사 혁신 있어야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금융회사의 ‘오래된 관행’에 맞서 소비자권익을 찾기 위한...
2013-07-22 월요일 | 관리자 기자
고령화 되는 한국, 연금시장이 대안이다
‘연금 강한 회사’ 내세워 외국계보험사 1위 목표변호사에서 보험사로…해외경험도 두루 갖춘 이력해결해야 할 난제 수두룩…경영능력 시험대 올라아시아 국가들을 신흥시장(Emerging market)이라 불리는 중국, 인도...
2013-07-17 수요일 | 원충희 기자
“보험사기 전담 상시기구 마련 필요”
최근 보험범죄가 급증하고 심화되면서 ‘보험사기’는 더 이상 새로운 뉴스가 아닌 일상적인 일이 돼버렸다. 그러나 이를 예방하고 근절하기 위한 대책마련은 아직도 지지부진한 상태. 이에 각 보험사들은 보험사기...
2013-07-17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중국 그림자금융의 명암
규모 GDP의 30-40%규모 주요 선진국 대비 시장규모 크지 않아높은 저축률 및 세계최대 외환보유고 규모로 금융위기 가능성 제한최근 중국경제에 있어 그림자금융이 불안요인으로 크게 부각됐다. 특히 중국인민은행이...
2013-07-1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서평] 재테크로 미래를 디자인 하라
부자가 되려면 얼마를 벌어야 하는 걸까? 개념과 규모조차 차이가 많은 기준을 놓고 누구나 한번쯤은 궁금해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궁금증에 수많은 재테크 전문서적들이 다양한 대안들을 내 놓고 있다. 그러...
2013-07-1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중국뿐 아니라 동남아 진출도 고려”
러시앤캐시는 지난달말 중국 현지법인 2호인 심천지점을 오픈했다. 작년 6월 천진에 현지법인을 출범시킨 이후 1년만이다. 러시앤캐시의 올해 주요 목표 중 하나인 해외진출 강력 추진이 조금씩 성과를 보이고 있는 ...
2013-07-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여신금융사 브랜드 가치제고 통한 재도약 나설 터”
사회공헌 강화 등 금융협회내 리더 도약 추구‘당국·회원사·소비자’간 균형 소통 유도한다오늘(11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밴 시장 구조 개선방안 공청회를 개최, 밴 수수료 개편 연구 용역결과를 발표한다. 작...
2013-07-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과도기 증시, 머니무브에 올라타라”
“변동성이 큰 3분기가 저가매수의 기회입니다” NH농협증권 조성준 연구위원은 하반기 증시에 대해 이렇게 전망했다. 최근 폭락장 속에 낙관론을 제시한다는 건 투자자의 비판을 아랑곳하지 않는 강심장이거나 확실...
2013-07-10 수요일 | 최성해 기자
진화하는 피싱/파밍과 금융정보보호
갈수록 지능화하는 피싱 및 파밍 피해 손해만 7년간 4380억원에 달해금융회사의 피해방지 노력과 이용자의 적극적인 신고등 자기보호 필요피싱과 파밍 공격에 의한 전자금융 이용자의 주요 금융정보 유출 위협이 끊이...
2013-07-10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