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KED의 역할 제고
중소기업 육성 중심의 국정철학 속 ‘중추적 역할 수행’관련 기업정보 비대칭성 해소에 주력, “창조경제 실현”국내경제의 저성장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극복 대안이자 경제성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창조경제...
2013-05-27 월요일 | 관리자 기자
고객의 재테크를 디자인 한다
“작년 한 해 매출(수입보험료) 100억원 돌파, 보험여왕 수상 5회, 18회차 보험계약 유지율 100%.”2013년 한화생명 보험여왕인 신울산지역단 다운지점 정미경 매니저의 기록이다. 연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며 2만40...
2013-05-22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패러다임 변화, 투자의 視界를 넓히자
지금은 신용팽창에서 축소로 전환되는 시기고령화, 저성장으로 대체투자 확대는 숙명채권왕으로 불리는 빌 그로스는 최근 칼럼에서 자신을 포함해서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 피터 린치와 같은 투자가들이 위대한 투...
2013-05-22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퇴직자들이여 자신을 잃지 말라! (2) 조직의 현안에 눈을 크게 떠라
◇ 창조/소통/화합의 프로세스창조/소통/화합은 어느 정권에서나 주요 현안이 되고 있다. 각각 장을 달리하여 문제를 풀어보려는 노력은 보이지만, 이를 하나의 프로세스로 접근한 전략은 아직 보지 못했다. 소통은 ...
2013-05-21 화요일 | 관리자 기자
“항공모함형 고객중심 경영 펼칠 것”
새마을금고 여신 3조4000억, “여신은 서민금융 핵심”저금리기조 속, “좋은 상품,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금융감독원은 최근 상호금융의 건전성 악화가 우려되는 만큼, 관련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3일...
2013-05-1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똑똑한 HTS로 개미들 돕는다”
“확률이 100%인 투자전략은 없습니다. 성공실패확률이 50대 50인 투자의 게임에서 좀더 우위를 제공하는 툴입니다” 동양증권 신남석 리테일전략본부장은 신개념 HTS인 ‘MY tRadar’에 대해 이렇게 정의내렸다. ‘...
2013-05-19 일요일 | 최성해 기자
“착한 투자로 고객만족 실현하겠다”
고객니즈충족, 시너지효과로 대표운용사 도약상품 라인업 다각화, 중위험 중수익상품 확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산운용사로 성장하는 기반을 다지겠습니다.” NH-CA자산운용 이태재 대표이사는 경영화두로 재도약...
2013-05-15 수요일 | 최성해 기자
창조경제, 우선순위 정해야
참신한 아이디어도 좋지만, 기득권 산업의 연착륙도 시급해구로동 하면 우리 나이 또래의 중년들은 남다른 감정이 든다. 구로공단 때문이다. 산업화의 최전선에서 우리의 형, 누나 혹은 친구들이 밤낮 없이 일했던 그...
2013-05-15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퇴직자들이여 자신을 잃지 말라! (1) 퇴직자는 자원이다
퇴직을 하면 무용지물이 되어야 하는가? 특별한 재주가 없는 한 무용지물이 될 수 밖에 없다. 퇴직자를 현장에 투입하는 것을 바랄 수는 없다. 퇴직자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기술은 계속 앞서가기 때문에 재직...
2013-05-14 화요일 | 관리자 기자
수주 극대화 통한 1등사 도약할 것
대한토지신탁(이하 대토신)은 창립 이래 10년 이상 흑자경영을 펼친 우량 부동산신탁사지만, 2011년에는 부동산 경기침체 여파 및 대손충당금 적립으로 첫 당기순손실이 발생했다. 작년에 대토신은 부동산 경기침체에...
2013-05-1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다중채무자 자활시스템 효율성 제고해야
322만명이 3곳 이상에서 빌린 284조원 중 절반이 위험군 제도를 재정립해 관리를 집중하고, 지원은 지속적이어야 가계부채 등으로 가계의 재무건전성이 악화되면서 다중채무자가 증가하고 있다. 국내 가계부채는 금...
2013-05-1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금융 순기능 내포한 경영 펼쳐야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구축위해 거액여신 탈피”사회적 순기능 리테일 확대, “적정성장 추구해야” 최근 캐피탈업계는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리테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기업여신 중심의 캐피탈사들마저 오토리스...
2013-05-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퇴직연금의 질적 성장에 신경써야 할 때다
2005년 12월 시작된 퇴직연금제도는 초반 도입기를 넘어 본격적인 성장기로 접어들었다. 2015년이면 그 규모가 105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금융시장에서 퇴직연금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
2013-05-08 수요일 | 원충희 기자
금융 앱 보안 연구의 필요성
금융앱 설계시 보안보다 사용자 편의성만을 우선한다면 위험천만보안위협도 다양하게 진화해 끊임없는 시험과 연구노력만이 대책최근 몇 년간 스마트폰 시장이 급격히 활성화 되고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다양한 서비...
2013-05-0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손해사정사’ 잘 활용해 보험금 정당하게 받자
보다 친숙한 느낌으로 접근할 것금융감독 및 정부정책에 부합해야일반적으로 우리는 불안한 위험에 대비해서 보험에 가입한다. 가입 후 사고가 나면 손해발생의 원인이 무엇이며 손해발생결과 손해금액은 어느 정도이...
2013-05-06 월요일 | 원충희 기자
멀티-파이낸싱 키워서 창조금융 선순환
“단 하나의 수요처라도 이제는 멀티-파이낸싱으로 최적화 해 드려야 하고 그 어떤 공급자이건 멀티-파이낸싱 제공역량을 갖춰야 하는 시대이니까요.”본부로 일컫다가 ‘부문’으로 끝 이름이 바뀐 가운데 자본시장...
2013-05-05 일요일 | 정희윤 기자
IB 전문가, “철저한 자기관리 필요”
여타 금융업권과 마찬가지로 캐피탈업계 역시 불황이다. 국내경기와 부동산시장의 침체는 지속되고 있고, 당국의 업권별 규제는 강화되고 있다. 그간 캐피탈업계의 성장을 이끌었던 자동차금융 또한 포화상태로 경쟁...
2013-05-0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술에 건강증진부담금 부과 논란
덴마크 비만세, 산업만 위축되고 이웃나라 물건 사다써 1년만에 폐지세상 모든일이 홀륭한 목적과 수단을 갖는다고 뜻대로 이루지는 못해국회는 최근 알코올 도수 30도 이상인 술에 건강증진부담금을 부과하는 국민건...
2013-05-0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정도경영 바탕 속, 리딩사 도약할 것
FY12 상반기 82억원 흑자, “맞춤 상품 출시 노력 중”서민금융 역량 집중, “다양한 서민금융상품 개발해야”“적정 여신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해 업계 리딩사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작년 하반기부터 많은 저축...
2013-04-2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국가대표 유도선수, 억대 재무설계사로 ‘변신’
국가대표 유도선수에서 억대 연봉의 재무설계사(FP)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이가 있어 화재다. 주인공은 교보생명 강남 VIP지점 전희수 FP. 그는 1984년 당시 세계대학유도선수권대회에서 우리나라 여자 선수로는...
2013-04-29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창조경제·창업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해외 선진국, 벤처·엔젤투자 활용 인프라 설립해외국들의 사례, 창조경제 활성화에 참고해야창조경제는 새 정부의 정치적 ‘아젠다’면서 경제영역을 뛰어넘는 국가발전 패러다임이다. 경제활동을 위한 생산요소로 ...
2013-04-29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선진인프라 구축·마케팅 역량 제고 통해 기반 공고히”
상품 및 채널다각화 통한 경쟁력 확보 명품 보험사 도약 위한 기반마련 총력“전산시스템 완비, 채널 다각화 및 전략적 상품 개발을 통해 명품 보험사로의 도약 기반을 구축할 것입니다.”NH농협손해보험 김학현 대표...
2013-04-24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들쑥날쑥 증시, 환율로 읽는다”
“환율이 스테디하게 움직여야 예상대로 전략을 짤 수 있는데, 요즘처럼 환변동성이 심할 때는 시장의 불확실성이 고조됩니다” 아이엠투자증권 임노중 투자전략팀 이사는 환율과 시장의 관계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2013-04-24 수요일 | 최성해 기자
2013년 세계 보험시장 전망
손보, 성장세는 유지하나 수익성 감소가 과제생보, 단기적으로 성장세 및 수익성 모두 부정적재보험, 지역 및 특약조건에 따라 차등적용 강화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자연재해사고는 해외보험사들의 영업실적에...
2013-04-24 수요일 | 관리자 기자
“달라진 세상, 금리+알파형 대안투자가 묘수”
시장 불확실성 확대로 주식중심 투자전략 한계패러다임 변화에 맞는 중위험 중수익 대안 주목“중위험 중수익 쪽으로 니즈가 커지면서 주식이 아니라 대안투자로 바뀔 것입니다.” 우리투자증권 FICC센터 송재학 리서...
2013-04-22 월요일 | 최성해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