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러닝…교육과 태블릿과 게임의 만남
2012년 증시의 패러다임을 바꿔놓은 주인공은 ‘차화정’도 아니고 ‘바카라’도 아닌 ‘스마트’였다. 덕분에 지난 한해 스마트폰과 관련된 주식이라고 하면 죄다 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증권사들의 매수 추...
2013-01-02 수요일 | 김창경 기자
환율전쟁 시작되다
지난해 대선에 몰두하는 동안 원화가치의 지속 상승으로 환율전쟁 이미 시작 선진국들의 팽창적인 통화정책도 신정부가 해결해야 할 시급한 과제중 하나박근혜 대통령 당선자는 당선이 확정된 다음 날 첫 번째 업무를...
2013-01-02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일본에서 배우는 불황기 창업
일본은 창업시장에서 중요한 벤치마킹 대상이다. 그동안 많은 사람이 일본의 창업 트렌드를 필수 교과서로 여긴 것도 사실이다. 실제 미국이나 유럽에서 시작된 업종이라도 일본을 거쳐서 어느 정도 걸러진 아이템이...
2012-12-3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전통시장 화재보험 활성화 방안
전통시장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제2조의 등록시장 및 인정시장 또는 이외의 기타시장으로 상업기반시설이 노후화 되어 개·보수 또는 정비가 필요하거나 유통기능이 취약하여 경영개선 및 상...
2012-12-3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내가 살고싶은 행복한 나라!
선진국이란 무엇인가! 정부가 국민에게 제시해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은 또 무엇인가! 지금 정치현안으로 대두된 복지 공약들은 우리를 복지의 늪으로 빠뜨리지는 않을 것인가!많은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이 문제...
2012-12-3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카드업계 “사업 다각화, 신모델 개발 필요”
카드사 순익 악화 “기존 패러다임 재검토 필요”정부 체크카드 정책 실시, “내년도 비중 20% 육박”모바일카드, “신개념 비즈니스모델로의 육성 필요”“향후 카드업계는 성장 정체 및 수익성 하락 위협에 직면할...
2012-12-2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재테크 암흑기 은행과 함께 헤쳐 나가요!”
“설사 뜻밖의 대내외 경제변수 때문에 손실이 났더라도 ‘왜 이런 상황에 처한 건지, 앞으로 어떤 진로가 예상되니 차라리 환매하시기를 추천 드린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어야 진정한 동반자라 할 수 있죠.”바야...
2012-12-26 수요일 | 정희윤 기자
위안화 초강세, 中채권시장도 살펴봐야
시진핑 시대 개막 “글로벌 금융가, 위안화 관심 높아”中 채권시장, 경제성장 속 일본에 이어 亞 2위로 성장 시간이 갈수록 중국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간 주식투자자들이 전날 밤 미국 다우지...
2012-12-2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출범 3년차 IBK연금, 규모보다 내실있는 성장 목표‘
보험업계 출범 2차년도 흑자달성 기록설계사 채널 생략한 상품경쟁력을 내세워지난 2010년 9월 설립된 신생 보험사 IBK연금보험. 지난 11월 출범 2주년을 앞두고 흑자를 달성하면서 ‘신생 보험사가 흑자로 전환 하려...
2012-12-23 일요일 | 최광호 기자
新 수수료 체계, 가맹점간 불균형 해소
“新 체계로 가맹점간 수수료율 불균형 폭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함정식 여신금융협회 조사연구센터장은 지난 22일 도입된 ‘新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체계(이하 신 체계)’에 대한 영향을 이 같은 분석한다. 업...
2012-12-23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엔화약세 지속되기 어렵다
무역적자 누적, 소비수지 흑자로 억박자추세 심화물가상승에 따른 재정악화우려로 양적완화 미지수 12월16일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과 공명당의 보수 연합이 중의원 총 480석 중에서 325석을 차지하는 압승을...
2012-12-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지수에 울고 웃는 시대 지났다”
리스크 프리미엄 하락 경기회복 등 유동성장세 임박차별화장세, 글로벌 경쟁력 가진 알짜회사가 수혜주“지수보다 옥석가리기가 더 중요합니다.” 현대증권 오성진 리서치센터장은 내년 증시전망에 대해 이렇게 말했...
2012-12-19 수요일 | 최성해 기자
“늘 새로운 꿈을 꾸는 것이 성공의 열쇠”
‘여행을 하고 싶다’라는 작은 꿈을 통해 위촉한지 3년 만에 매니져로 발탁, 현재 한화생명의 에이스클럽(ACE CLUB) 회원인 FP가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바로 한화생명 부산지역단 장승포지점 이은주 SM(Sales Mana...
2012-12-19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과도한 소비 “난치병 사채를 키운다”
사채는 조기발견, 적기치료 등이 필요무분별한 신용카드 사용, 사채 지름길다양한 국가제도 활용, 사채 벗어나야“사채는 난치병이다. 빚을 갚으려고 사채를 이용하는 것은 그 병을 더욱 키우는 일이다”조성목 금융...
2012-12-16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중국본토투자 어렵지 않아요”
“중국본토투자의 대중화를 이뤄내겠습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전략팀 김현빈 팀장은 신상품인 KINDEX 중국본토 CSI300 ETF에 대한 기대는 대단했다. 그도 그럴 것이 중국본토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삼아 ETF로 만...
2012-12-16 일요일 | 최성해 기자
2013년의 주식시장
내년도 글로벌 경기도 객관적으로는 미국이외에 뚜렷한 회복 어려워그렇지만 증시는 질적으로 달라진 기업의 브랜드파워 확산을 기대 해한국의 주식시장은 지난 몇 년간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많은 성장을 이뤄왔다...
2012-12-16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외환은행 저력 맞춤형 포트폴리오로 구현할 터”
“즉각적인 니즈 충족을 원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는 동시에 직원 역량에 대한 요구 수준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만큼 고객 니즈를 잘 파악해서 고객 니즈에 꼭 들어맞는 포트폴리오로 고객을 모시는 것이 경쟁...
2012-12-12 수요일 | 이나영 기자
가계부채 대선 공약에 대한 단상
근본적이고 맞춤형 대책이라기 보다는 구체성 떨어진 단기적 방안 그쳐 실효성있는 정책은 대선 후 정치적 부담없이 지속가능한 새틀을 마련해야제 18대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후보들이 다양한 공약을 속...
2012-12-12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중소·벤처기업 M&A 활성화 필요
“국내 벤처캐피탈(이하 VC)업계 회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의 M&A가 활발해져야 한다.”이병권 중소기업청 창업벤처국 벤처투자과장은 국내 VC업계의 가장 큰 문제로 회수시장의 미비를 꼽는다. 최근 정...
2012-12-0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금융정보보호, 경영진 관심 높아졌다
전산시스템 운용 및 관리도 결국은 사람이 하는 일정보보호 교육은 전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가 관건월말이면 각종 공과금 납부 등의 은행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한 시간 이상 기다려야 했던 경험은 이제 추억이 되...
2012-12-0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신개념 연구·교육기관으로 발전시키겠다
‘재무(financial)’와 ‘예술(art)’은 얼핏 큰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이질적인 단어이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지난 11월 초 문을 연 KDB생명의 자산관리·재무설계 관련 싱크탱크인 ‘파이낸셜아트연구소(이하 FA연...
2012-12-05 수요일 | 주성식 기자
서민주택금융 공급에 최선 다할 것
적격대출, 보금자리론 금리 인하 “가계부채 완화 보람”내년 주택 가격상승률 하향조정으로 연금 3% 줄 것“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주택금융을 확대하겠다”지난 11월 28일 취임 1주년을 맞은 서종대 주택금융공...
2012-12-02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지금부터 ‘경력관리’에 신경 써야
금융권에서도 ‘구조조정’ 얘기가 솔솔 나오고 있다. 금융권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 은행, 보험, 카드사들은 경기 침체 장기화로 올해 초부터 상시 인력 조정을 해왔으며 연말에 희망퇴직 형식으로 구조조정을 마무리...
2012-12-02 일요일 | 유선미 기자
신용카드 남발 막을 수 없나?
카드를 남발하고 금리와 수수료 올리는 것은 결국 카드사 부실로 이어져서민의 금리부담 줄이고 신용불량자 양산을 막기위해서도 감독 철저해야금융감독당국은 갈수록 조직화하고 음성화하는 신용카드 불법모집을 근...
2012-12-0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보험을 활용하여 다가오는 연말정산을 대비하자
직장인들에게 연말정산은 중요한 재테크 수단이다. 13월의 월급이라 불리는 연말정산은 준비만 잘 해도 적게는 수 만원에서 많게는 수백만원까지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조금만 신경 쓰면 목돈을 쥘 수도...
2012-12-0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