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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탄탄해진 서민금융 이젠 경쟁력 제고
서민경제를 지탱하는 저축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등 서민금융기관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제는 은행을 위협할 정도라는 얘기가 나올 만큼 그 기세가 무섭다. 저축은행은 대형화에, 다양한 서민금융상품을 내놓으며 한발 앞선 영업을 선보이고 있고 새마을금고는 수표발행을 주도하며 서민금융기관 전체의 신뢰를 높이...
2006-03-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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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저축은행, 업계 1위 저축은행
솔로몬저축은행(대표 임석)은 부산솔로몬저축은행을 포함해 총자산 3조3000억원, 자기자본 1500억원 규모의 저축은행업계 1위 기업이다. 지난 1996년 유기증권시장에 상장했고, 업계에 최상위의 위험관리시스템을 바...
2006-03-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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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저축은행, 보수적인 경영…고객 충성도 높다
동부저축은행(대표 김하중)은 업계에서 가장 보수적으로 경영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 흔한 PF도 취급하지 않는다. 위험가능성 때문이다. 업계에서 가장 자산이 건전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BIS비율 10.08%, 고정이하...
2006-03-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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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수표발행주도…공제 고속성장
서민금융기관의 수표발행 허용을 주도한 곳은 새마을금고(회장 김헌백)였다. 업계의 숙원을 푼 것이다. 새마을금고는 지난해 3월부터 팀을 구성해, 서민금융기관의 수표발행 당위성과 안정성을 끈질기게 재경부를 설...
2006-03-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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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 4년 연속 흑자…경쟁력 제고 할 것
신협중앙회(회장 권오만)가 그간 정든 방배동사옥을 정리하고 대전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경영안정성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1529억원의 순익을 거두며 4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결과...
2006-03-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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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저축은행, 한국저축은행 금융계열의 주축
저축은행업계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한국저축은행의 금융계열사 진흥 경기저축은행에서 진흥(대표 이통천)이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3개 회사의 순익 가운데 상당한 부분을 진흥이 차지하고 있다. 상반기 결산에서만 182억원의 순익을 거뒀다. 자산규모만도 지난해 8700억원 수준이던 것이 상반기에 1조원을 돌파했다. 모두 ...
2006-03-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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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저축은행, 지역주민과 하나되는 금융
토마토저축은행(대표 신현규)은 지역밀착경영을 가장 충실하게 수행하는 회사다.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고 있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면서 회사는 물론 저축은행업계를 알리고 있다. 그동안 여러 분야로 분산되었던 활동을 올해부터는 세가지 사업(장학사업, 결식아동돕기, 천사기금운동)에 집중하고 예산도 대폭 증액했...
2006-03-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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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저축은행, 내실경영으로 업계 중심 ‘우뚝’
푸른저축은행(대표 남현동)은 내실경영의 원칙을 지키며 업계 중심에 서고 있다. 최근 저축은행업계가 적극적인 인수, 지점개설 등 몸집불리기에 적극 나서는 등 저축은행들의 대형화 바람이 거센 가운데서 이례적인 것이다. 푸른의 기본 경영방침은 ‘조화와 안정’. 이러한 기본정신은 푸른저축은행의 여러 모습에서 쉽게...
2006-03-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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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저축은행, 프라임그룹 계열…탄탄함이 강점
프라임저축은행(대표 김선교)은 최근 고양 한류우드 조성 1차 사업자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대우건설 인수전에도 뛰어든 프라임그룹의 계열사다. 여느 저축은행보다 안전하고 탄탄한 저축은행이라는 증거. 저축은행의 건전성을 고객은 물론 감독당국도 최우선 판단요소로 보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탄탄한 모그룹을 뒀다...
2006-03-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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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은행, 알프스비즈론 명성 자자
현대스위스저축은행(대표 김광진)의 ‘알프스비즈론II’는 업계에서도 유명한 대출 상품이다.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상품으로 타저축은행이 일단위로 상환해야 하는 일수대출에 치중하고 있는데 반해, 월단위 상환방식을 취하고 있다. 또 정식 대출 신청전에 신용조회기록이 남지 않게 대출가능여부를 본인이 손쉽게 알아...
2006-03-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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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진단] 보고펀드가 BC카드 인수하면 ‘BC 브랜드 파워’ 약화 불가피
“LG카드에 이어 BC카드까지 경영권 매각작업이 완료되면 카드산업의 판이 다시 짜여지게 될 것이다”카드업계의 한 관계자는 지난 2003년 신용카드 사태를 맞아 카드업계가 구조조정을 벌였다면 최근의 M&A 움직임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2차 구조조정’ 이라면서 이같이 설명했다. 토종 사모펀드(PEF)인 보고(Vogo) 펀드...
2006-03-19 일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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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금융권 집단소송제 복병
솔로몬 등 몇몇만 대처 철저잘나가는 2금융이 집단소송제라는 복병을 만나 어려움에 처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업계의 준비 소홀 때문으로, 영업이나 상장하는 데 온 신경을 쓰느라 미쳐 대비하지 못하고 있어 우려가 크다. 집단소송이란 비슷한 처지의 많은 피해자 중 대표가 소송을 하면, 판결 효력이 모든 사람에게 영...
2006-03-19 일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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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정보, 김영일 대표체제 출범
한국신용정보(이하 한신정)가 그동안의 경영권 분쟁을 일소하고 김영일 신임대표이사〈사진〉를 중심으로 신용평가시장 경쟁에 본격 합류했다.지난 10일 임시주총에서 6명의 이사를 추가로 선임하며 약 8개월간의 경...
2006-03-19 일요일 | 안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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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정, 김영일 부사장 대표이사 선임
한국신용정보(이하 한신정)는 17일 오전 10시 이사회를 열어 김영일 부사장(사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한신정은 지난 3월 10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6명의 이사를 추가로 선임했으며 총 11명의 이사회를 구...
2006-03-17 금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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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펀드, BC카드 인수 추진
보고펀드가 BC카드 인수를 추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토종 사모투자전문회사(PEF)의 대표주자인 보고펀드의 첫 딜이다. 보고펀드는 인수에 성공할 경우 BC카드 상장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보고펀드는 우리.조흥.하나은행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이들 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BC카드사의 지분 인수에 나서기로 했다...
2006-03-16 목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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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불교통카드 수수료 조정에 대한 서울시 입장(전문)
□ 선불․후불 교통카드의 수수료 체계 ◦ 현재, 선불교통카드와 후불교통카드가 사용되는 비중은 거의 같은 수준이나 한국스마트카드사의 수수료 수입은 선불교통카드 68%, 후불교통카드 32%로 구성되어 있음. ◦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선불교통카드의 수수료 수입은 교통카드 사용액의 1.65%(연간 1,65...
2006-03-16 목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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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해외 ABS 3억불 발행
삼성카드가 올해 들어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장기 저리의 해외 ABS 발행에 성공했다. 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유석렬, www.samsungcard.co.kr)는 16일 해외 투자자들의 경영 개선에 대한 신뢰도 증가 따라 신용평가기...
2006-03-16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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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카드, 사랑의 편지쓰기 공모전
외환은행(銀行長 리처드 웨커 / www.keb.co.kr)은 다가오는 스승의 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15일부터 5월 19일까지 ‘가족이나 친구, 동료, 은사님께 띄우는 한 장의 편지’라는 주제로 ‘제 4회 외환카드 사랑의 편지...
2006-03-16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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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정보-무디스KMV 업무제휴 강화
한국신용평가정보(대표 박상태)와 무디스 KMV(이하 MKMV)는 공동으로 3월13일(월) 양현석 전 KPMG 매니저를 MKMV 한국지사장으로 선임하고 신용평가모형 및 신용위험관리 시장에서의 영역 확대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양 지사장 영입은 작년 11월 양사간 전략적 업무제휴 연장 협약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국내 신용위험관...
2006-03-16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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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중디엠에스, 한국정보통신과 스마트카드 서비스 업무제휴협약 체결
스마트카드 개발 및 서비스 기업인 ㈜세중디엠에스(www.myonecard.co.kr)는 한국정보통신㈜(www.kicc.co.kr)과 ‘마이원(myOne)’스마트카드 서비스에 대한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전했다.양 사는 이에 따른 공동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최초 스마트카드 기반 멤버십 서비스인 ‘마이원(MyOne)’ 서비스의 개...
2006-03-16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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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저축은행 외자 유치로 기사회생
HK저축은행이 업계 최대규모의 외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유상증자에는 지분투자를 추진하던 어피니티 에쿼티 파트너스가 운영하는 펀드인 Ogrenda Investments B.V.와 MBK파트너스가 참여했다. MBK파트너스는 최근 KT&G 인수설에도 등장한 베일에 가린 외국계 자본으로 관심을 모으는 곳이다. 유상증자 후 두 회사는 HK저...
2006-03-15 수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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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표발행으로 서민금융 나래 펴다
서민금융기관에 ‘수표발행’이 허용되기로 하면서 그동안 수요 때문에 겪은 어려움을 떨쳐내게 됐다. 더 이상 수표발행을 대가로 시중은행에 예금을 예치하지 않아도 되고, 창구에서 거부를 당해 얼굴을 붉힐 이유가 없어지게 됐다. 당정은 지방선거전에 수표발행을 허용하기로 하고, 선별기준을 마련중에 있다. ◆ 수표 취...
2006-03-15 수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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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저축은행 성장 날개 달았다
토마토저축은행(회장 신현규·사진)이 지점을 2배 이상으로 늘리는 등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오는 4월5일 분당 수내동에 분당지점 개설을 시작으로 5월 수원지점과 평택지점을 각각 개설한다. 이로써 현재 본점과...
2006-03-15 수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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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인 포커스] 전민범 초대 농협 상호금융본부장
“단위조합의 수익성 제고를 위해서는 다양한 자산운용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전민범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본부장〈57·사진〉은 15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단위조합이 예금을 받아 대출하고 남은 돈을 예치...
2006-03-15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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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協 양석승회장 체제 출범
한국대부소비자금융협회(이하 한대협)는 지난 14일 이사회를 열어 양석승 아프로그룹 부회장〈사진〉을 단독 협회장으로 선출했다.한대협은 지난해 3월부터 총회의 결의에 따라 공동 회장제(양석승, 유세형)로 운영돼...
2006-03-15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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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백 신임 새마을금고연합회장 취임
새마을금고연합회는 15일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회관 대회의실에서 김헌백 신임연합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4대 회장으로 선출된 김헌백 회장은 “4년 임기 동안 새마을금고의 대외 경쟁력 제고를 위...
2006-03-15 수요일 | 관리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