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푸른저축은행, 내실경영으로 업계 중심 ‘우뚝’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6-03-19 20:49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푸른저축은행(대표 남현동)은 내실경영의 원칙을 지키며 업계 중심에 서고 있다.

최근 저축은행업계가 적극적인 인수, 지점개설 등 몸집불리기에 적극 나서는 등 저축은행들의 대형화 바람이 거센 가운데서 이례적인 것이다.

푸른의 기본 경영방침은 ‘조화와 안정’. 이러한 기본정신은 푸른저축은행의 여러 모습에서 쉽게 찾아볼 수가 있다. 영업조직만 보더라도 시장상인 등의 서민금융을 책임지는 ‘소비자금융부’, 부동산담보대출 등의 일반여신을 담당하는 ‘영업1부’, 중소기업대출을 전문으로 하는 ‘영업2부’, 전문성을 갖고 프로젝트파이낸싱을 취급하는 ‘전략영업부’ 등의 균형있는 조직을 확보하고 있다.

또 일일 ‘여신심의회의’를 통해 여신 적합성 및 자산 건전성 확보를 위한 노력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조화와 안정’속에서 ‘성장’이라는 목적도 달성해가는 푸른저축은행은 매년 30%가량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수익성 또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푸른저축은행은 작년 결산에서 135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한 이후 지난 반기결산에서도 94억원의 순익을 기록하여 올해의 목표 또한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여 진다.

푸른저축은행은 이러한 실적과 성장을 기반으로 또한 내실도 다질 생각이다.

푸른저축은행 관계자는 “순이익증가를 통한 자기자본 확보를 지상과제로 생각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자본증대 이후, 적극적인 세불리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