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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저축은행, 지역주민과 하나되는 금융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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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3-1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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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저축은행(대표 신현규)은 지역밀착경영을 가장 충실하게 수행하는 회사다.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고 있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면서 회사는 물론 저축은행업계를 알리고 있다. 그동안 여러 분야로 분산되었던 활동을 올해부터는 세가지 사업(장학사업, 결식아동돕기, 천사기금운동)에 집중하고 예산도 대폭 증액했다. 올해부터는 15명을 추가해 인근 지역 고교생 65여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결식아동돕기는 100명을 추가해 지원대상을 300명으로 확대했고, 고객과 회사 그리고 종업원이 다같이 참여해 불우한 이웃을 도와주는 천사기금운동도 계속해 진행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반기에 자산이 1조원을 돌파하며 전국저축은행 9위에 랭크됨으로써 대형저축은행으로 성장했고, 우량저축은행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주요 요소인 BIS 자기자본비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도 2005.6월 기준 각각 8.83%와 5.55%를 기록함으로써 재무건전성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토마토저축은행이 위와 같이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했던 것은 최고의 저축은행이 되겠다는 명확한 비전 하에 금융업계 전반의 풍부한 경험을 두루 갖춘 경영진의 강력한 리더쉽을 바탕으로 주어진 목표를 향해 전 직원이 땀과 열정을 쏟았고 ‘도전과 혁신’의 자세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토마토저축은행은 올 상반기 일산지점을 성공적으로 개설했고 하반기에는 분당, 수원, 평택에 3개의 지점을 추가로 개설한다. 이를 통해 경기지역에 본점을 포함해 5개 점포를 갖추게 됨으로써 영업력 확장 및 고객 편의 향상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고 다점포 영업기반하에서 브랜드이미지 제고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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