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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은행, 알프스비즈론 명성 자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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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3-1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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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은행(대표 김광진)의 ‘알프스비즈론II’는 업계에서도 유명한 대출 상품이다.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상품으로 타저축은행이 일단위로 상환해야 하는 일수대출에 치중하고 있는데 반해, 월단위 상환방식을 취하고 있다.

또 정식 대출 신청전에 신용조회기록이 남지 않게 대출가능여부를 본인이 손쉽게 알아볼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있어 이용자의 금융편의를 크게 도모했다.

한도는 9백만원이며 금리는 신용도에 따라 차별 적용된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한단계 앞선 첨단 IT금융시스템을 기반으로 동종업권의 일반적인 사업분야와 차별화되고 경쟁력있는 틈새시장 발굴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대출상품을 내놓으면서 지난 12월말 기준으로 자은행을 제외하고서도 자산 1조원을 돌파했다. 자은행을 포함하면 1조6000억원에 달한다.

이를 바탕으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위험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전략이다. 우량자산을 늘리고 자산건전성을 제고하면서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무작정 확장은 경계한다는 것.

아울러 올 1월에 개점한 이수역지점을 시작으로 지역거점 점포를 점차 늘려가면서 내실에 걸맞는 규모의 성장을 이룩할 방침이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자산규모 업계 최상위권의 우량 저축은행으로서 새로운 회계연도의 경영목표를 건강경영, 친절경영, 문화경영, 스피드경영, 사회경영으로 두고 꾸준히 자산의 건전화와 고객지향의 경영을 실천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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