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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저축은행, 업계 1위 저축은행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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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3-19 20:51

솔로몬저축은행, 업계 1위 저축은행
솔로몬저축은행(대표 임석)은 부산솔로몬저축은행을 포함해 총자산 3조3000억원, 자기자본 1500억원 규모의 저축은행업계 1위 기업이다. 지난 1996년 유기증권시장에 상장했고, 업계에 최상위의 위험관리시스템을 바탕으로 BIS자기자본비율 9.23%, 고정이하여신비율 4.6% 등 시중은행 버금가는 탄탄한 안정성을 자랑한다.

서울 지역에 7개의 영업점을 보유하고 있는 솔로몬저축은행은 부산 지역의 부산솔로몬저축은행의 7개 영업점을 비롯, 지난 2월 전북 익산 지역의 나라저축은행을 인수하며 전국적인 영업망을 갖추고 있다. 솔로몬저축은행은 부산솔로몬저축은행, 솔로몬신용정보, 솔로몬AMC와 함께 솔로몬금융그룹을 구성하고 있는 대표 자회사이기도 하다.

솔로몬은 이미 저축은행들의 주요 수익 부문이라고 할 수 있는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과 소액 신용 대출 부문에서 업계 최대의 실적을 거두고 있다.

솔로몬은 사전, 사후의 단계별 리스크 관리 등 업계 최고 수준의 과학적인 리스크 관리 기법을 통해 PF 대출의 위험 요소를 최소화했다. 또한 더욱 적극적인 시장 및 사업성 조사를 통해 업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PF 대출 사업을 운영해 나가고 있다.

저축은행 업계의 대표적인 소액 신용대출 브랜드 ‘와이즈론’ 역시 솔로몬의 작품. 와이즈론은 인터넷 환경에 익숙한 20~30대의 대학생, 직장인, 주부 등 젊은 층을 대상으로 인터넷만으로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해 주며, 창구 방문 시 30분 안에 대출 절차를 마무리해 주는 등 그 신속성이나 편리성 면에서 큰 강점을 갖고 있다.

솔로몬은 지난 2005년 회계연도 기준 매출액(영업수익) 1946억원, 당기순이익 283억원의 실적을 거뒀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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