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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탄탄해진 서민금융 이젠 경쟁력 제고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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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3-1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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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경제를 지탱하는 저축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등 서민금융기관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제는 은행을 위협할 정도라는 얘기가 나올 만큼 그 기세가 무섭다. 저축은행은 대형화에, 다양한 서민금융상품을 내놓으며 한발 앞선 영업을 선보이고 있고 새마을금고는 수표발행을 주도하며 서민금융기관 전체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 신협도 대전 이전을 맞아 경쟁력을 크게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인수합병으로 재미를 보고 있는 저축은행은 감독당국의 대형화 유도책에 힘입어 급성장을 하며 앞으로는 지역대표금융기관으로까지 성장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신협도 정부가 출자를 통해 건전화를 꾀할 방침이고 새마을금고는 공제사업의 호조로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이에 서민금융기관들의 장점과 앞으로의 전략을 살펴본다.

  • 솔로몬저축은행, 업계 1위 저축은행

  • 동부저축은행, 보수적인 경영…고객 충성도 높다

  • 새마을금고, 수표발행주도…공제 고속성장

  • 신협중앙회, 4년 연속 흑자…경쟁력 제고 할 것

  • 진흥저축은행, 한국저축은행 금융계열의 주축

  • 토마토저축은행, 지역주민과 하나되는 금융

  • 푸른저축은행, 내실경영으로 업계 중심 ‘우뚝’

  • 프라임저축은행, 프라임그룹 계열…탄탄함이 강점

  • 현대스위스저축은행, 알프스비즈론 명성 자자

    <2금융팀>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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