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릭스오토리스코리아, 가장 성공한 외국계 오토리스사
외국계 리스사 가운데 가장 성공적으로 국내 시장에 정착한 오릭스오토리스코리아(대표 칸다 타카후미). 지난 한해 동안 1400억원(실행금액기준) 상당의 매출을 올렸다. 차량 대수기준으로 3000대 상당하는 것으로, ...
2006-03-26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CNH캐피탈, 판매에서 정비까지 토털서비스 자랑
CNH캐피탈(대표 조덕호)은 지난해 전년분기보다 각각 34%, 41% 증가한 매출 597억, 당기순이익 63억원을 기록했다. 2004년말 배당금에 비해 20원 증가한 주당 70원의 현금배당도 승인했다.BMW딜러인 저먼모터스, 재규...
2006-03-26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쌍용캐피탈. 車 할부금융 성장 탄력
쌍용캐피탈(대표 이우정)은 지난해 자동차할부로 전년(2479억원)에 비해 40% 급증한 3397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중고차할부분에서는 1112억원을 달성, 전년에 비해 2배 성장하며 회사 발전에 톡톡히 기여를 하...
2006-03-26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현대카드, 포인트 마케팅 강화
현대카드(www.hyundaicard.com)는 신규 고객을 유치하고 고객 충성도를 높이기 위해 포인트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하고 국내 최대 한식 업체 놀부와 제휴했다고 23일 밝혔다.현대카드는 놀부보쌈, 놀부부대찌게 등 전국 540여 놀부 체인가맹점에서 현대카드M 사용액의 2%를 M포인트로 적립해 주고, 현대카드M을 발급받은 가맹...
2006-03-23 목요일 | 김의석 기자
-
LG카드, 2월 연체율 7.07%
2월에도 연체율 하락과 대환자산 감소가 이어지는 등 LG카드의 자산건전성 개선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LG카드는 2월 자산건전성을 발표하면서 연체율이 전월(7.36%) 보다 0.29%P 하락한 7.07%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13.26%) 대비 6.19%P 하락한 수치다.또한, 대환자산 규모도 전월과 ...
2006-03-23 목요일 | 김의석 기자
-
신한카드 시장재편 ‘태풍의 눈’
“신한카드는 마이너 카드사에서 메이저 카드사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고 있다”홍성균 신한카드 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밝힌 올해 경영의 화두다.신한카드가 M&A를 통한 국내 카드시장 최강의 꿈이 영글...
2006-03-22 수요일 | 김의석 기자
-
[이슈분석] 저축은행 수표 ‘역풍’ 우려
서민금융기관의 자기앞수표발행이 기준마련단계에 돌입, 조만간 모습을 드러낸다. 하지만 최근 시장은 들뜬 분위기에 젖은 업계에게 ‘유통문제발(發) 역풍’이라는 호된 ‘경고장’을 날리고 있다. ◆ 초기에 성공 못하면 타격 불가피21일 저축은행대표들과 감독당국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양측모두 ‘수표가 제대로 유...
2006-03-22 수요일 | 한기진 기자
-
새마을금고, 창립 33주년 기념식
새마을금고연합회(회장 김헌백)는 22일 창립 33주년을 맞아 연합회관 회의실에서 기념식을 갖고 새마을금고 육성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 대해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연합회장 표창 등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김헌백 연...
2006-03-22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한국저축銀, 150억 규모 후순위채 발행
한국저축은행은 15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권을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일반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후순위채권은 9회째 발행되며 발행조건은 연금리 8.5%, 만기 5년 3개월로, 3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되는 이표채다. 최저 청약금액은 1000만원으로 100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배정은 청약률에 따라 100만...
2006-03-22 수요일 | 한기진 기자
-
신한카드, 통합앞두고 조직개편·인사단행
신한카드(www.shinhancard.com 대표 홍성균)는 조흥은행 카드사업부 통합을 앞두고 조직 개편 및 임원, 팀장 예고 인사를 실시했다. 실제 인사 및 업무 인수 인계 등은 4월 1일자이다.신한카드는 기존 3본부 13팀 1실 2센터에서 4본부 19팀 2실 5센터로 개편했다. 이 중 3센터는 상반기 내 개설될 예정이다.임원 및 팀장 인...
2006-03-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인사]솔로몬저축銀, 신임 박태영 상무
솔로몬저축은행(대표 임석, www.solomonbank.com)은 영업3본부장으로 박태영 전 우리은행 강남영업본부장을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신임 박태영 상무는 1951년생으로 부산상고와 동아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69년 상업은행에 입사해 우리은행 부산경남영업본부장, 강남영업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 신임 임원 프로필-...
2006-03-20 월요일 | 한기진 기자
-
""비씨카드는 단일회사 아니다""
"12개 회원 은행으로 구성된 비씨카드는 단일회사가 아니며, 따라서 비씨카드와 나머지 몇개 신용카드사를 묶어서 시장지배적 사업자로 규정하고 과징금을 부과한 공정거래위원회 조치는 부당하다"는 대법원 확정판결이 나왔다.대법원은 비씨카드와 12개 회원은행사,그리고 엘지카드와 삼성카드가지난 2001년 3월 부과된 과...
2006-03-20 월요일 | 김의석 기자
-
카드업계 ""KSCC 적자 원인부터 따져라""
서울시가 서울 후불제 교통카드 논란에 대해 카드사들이 연간 장당 1500원가량의 비용을 부담하는 중재안을 내놓은데 대해 카드업계가 공식적으로 이를 반박하고 나섰다. 20일 여신금융협회는 "교통카드 시스템은 공공재로서, 시민을 위한 안정적인 운영이 최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하다"며 서울시의 중재안은 "사태의 본질...
2006-03-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신한카드, 제주 우대가맹점망 구축
신한카드는 `2006년 제주 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도,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제주지역 우대가맹점망을 구축해 20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음식 121개, 관광시설 42개, 토산품 및 쇼핑 16개 등 제주도 내 166개 가맹점에서는 신한카드나 한국관광카드(KTC)로 결제할 경우 즉석 할인과 각종 우대 서비...
2006-03-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서민금융기관 커진 세력 시장서 재평가
서민경제의 뒷받침 서민금융기관. 한때 역할 미흡으로 비판을 면치 못했던 이들이 급성장을 통해 금융시장의 무시 못할 존재로 떠오르고 있다. 조단위의 자산을 가진 대형 저축은행들이 속속 출현하면서 지방은행을 ...
2006-03-19 일요일 | 한기진 기자
-
[특집] 탄탄해진 서민금융 이젠 경쟁력 제고
서민경제를 지탱하는 저축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등 서민금융기관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제는 은행을 위협할 정도라는 얘기가 나올 만큼 그 기세가 무섭다. 저축은행은 대형화에, 다양한 서민금융상품을 내놓으며 한발 앞선 영업을 선보이고 있고 새마을금고는 수표발행을 주도하며 서민금융기관 전체의 신뢰를 높이...
2006-03-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솔로몬저축은행, 업계 1위 저축은행
솔로몬저축은행(대표 임석)은 부산솔로몬저축은행을 포함해 총자산 3조3000억원, 자기자본 1500억원 규모의 저축은행업계 1위 기업이다. 지난 1996년 유기증권시장에 상장했고, 업계에 최상위의 위험관리시스템을 바...
2006-03-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동부저축은행, 보수적인 경영…고객 충성도 높다
동부저축은행(대표 김하중)은 업계에서 가장 보수적으로 경영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 흔한 PF도 취급하지 않는다. 위험가능성 때문이다. 업계에서 가장 자산이 건전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BIS비율 10.08%, 고정이하...
2006-03-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새마을금고, 수표발행주도…공제 고속성장
서민금융기관의 수표발행 허용을 주도한 곳은 새마을금고(회장 김헌백)였다. 업계의 숙원을 푼 것이다. 새마을금고는 지난해 3월부터 팀을 구성해, 서민금융기관의 수표발행 당위성과 안정성을 끈질기게 재경부를 설...
2006-03-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신협중앙회, 4년 연속 흑자…경쟁력 제고 할 것
신협중앙회(회장 권오만)가 그간 정든 방배동사옥을 정리하고 대전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경영안정성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1529억원의 순익을 거두며 4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결과...
2006-03-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진흥저축은행, 한국저축은행 금융계열의 주축
저축은행업계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한국저축은행의 금융계열사 진흥 경기저축은행에서 진흥(대표 이통천)이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3개 회사의 순익 가운데 상당한 부분을 진흥이 차지하고 있다. 상반기 결산에서만 182억원의 순익을 거뒀다. 자산규모만도 지난해 8700억원 수준이던 것이 상반기에 1조원을 돌파했다. 모두 ...
2006-03-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토마토저축은행, 지역주민과 하나되는 금융
토마토저축은행(대표 신현규)은 지역밀착경영을 가장 충실하게 수행하는 회사다.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고 있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면서 회사는 물론 저축은행업계를 알리고 있다. 그동안 여러 분야로 분산되었던 활동을 올해부터는 세가지 사업(장학사업, 결식아동돕기, 천사기금운동)에 집중하고 예산도 대폭 증액했...
2006-03-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푸른저축은행, 내실경영으로 업계 중심 ‘우뚝’
푸른저축은행(대표 남현동)은 내실경영의 원칙을 지키며 업계 중심에 서고 있다. 최근 저축은행업계가 적극적인 인수, 지점개설 등 몸집불리기에 적극 나서는 등 저축은행들의 대형화 바람이 거센 가운데서 이례적인 것이다. 푸른의 기본 경영방침은 ‘조화와 안정’. 이러한 기본정신은 푸른저축은행의 여러 모습에서 쉽게...
2006-03-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프라임저축은행, 프라임그룹 계열…탄탄함이 강점
프라임저축은행(대표 김선교)은 최근 고양 한류우드 조성 1차 사업자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대우건설 인수전에도 뛰어든 프라임그룹의 계열사다. 여느 저축은행보다 안전하고 탄탄한 저축은행이라는 증거. 저축은행의 건전성을 고객은 물론 감독당국도 최우선 판단요소로 보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탄탄한 모그룹을 뒀다...
2006-03-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현대스위스저축은행, 알프스비즈론 명성 자자
현대스위스저축은행(대표 김광진)의 ‘알프스비즈론II’는 업계에서도 유명한 대출 상품이다.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상품으로 타저축은행이 일단위로 상환해야 하는 일수대출에 치중하고 있는데 반해, 월단위 상환방식을 취하고 있다. 또 정식 대출 신청전에 신용조회기록이 남지 않게 대출가능여부를 본인이 손쉽게 알아...
2006-03-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이슈진단] 보고펀드가 BC카드 인수하면 ‘BC 브랜드 파워’ 약화 불가피
“LG카드에 이어 BC카드까지 경영권 매각작업이 완료되면 카드산업의 판이 다시 짜여지게 될 것이다”카드업계의 한 관계자는 지난 2003년 신용카드 사태를 맞아 카드업계가 구조조정을 벌였다면 최근의 M&A 움직임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2차 구조조정’ 이라면서 이같이 설명했다. 토종 사모펀드(PEF)인 보고(Vogo) 펀드...
2006-03-19 일요일 | 김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