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카드, 2월 연체율 7.07%

김의석 기자

eskim@

기사입력 : 2006-03-23 08:45

전월 대비 0.29%P 떨어지는 등 개선 추세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2월에도 연체율 하락과 대환자산 감소가 이어지는 등 LG카드의 자산건전성 개선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G카드는 2월 자산건전성을 발표하면서 연체율이 전월(7.36%) 보다 0.29%P 하락한 7.07%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13.26%) 대비 6.19%P 하락한 수치다.

또한, 대환자산 규모도 전월과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08억원, 1조 3,317억원 감소한 1조 6,176억원으로 집계돼 자산 클린화 작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대환자산과 일반자산 중 1개월 이상 연체채권을 합친 리스크자산도 전월과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40억원, 1조 5,598억원 감소한 1조 9,234억원으로 집계됐다.

LG카드 관계자는 “자산건전성 개선 추세가 지속되고 있고, 경기회복에 따른 카드 이용액 증가도 예상되어 올해에도 양호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