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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환자 중 15%가 `나이롱환자`
교통사고 환자 100명 가운데 15명은 `나이롱 환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손보협회가 97년부터 올 5월까지 전국 29개 주요도시의 병.의원에 입원한 교통사고 환자를 점검한 결과 일명 `나이롱 환자`로 불리는 `부재환자`가 14.5%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충주, 익산, 부천, 홍성 등에서 부재율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2000-08-03 목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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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 흥국생명
■흥국생명은 실효 2년 이내의 개인.단체보험을 부활하면 미납입보험료에 대한 연체이자를 전액 면제해주는 특별부활캠페인을 8,9월 두달간 전개.
2000-08-03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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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IFC, 제일투신증권에 1억3천300만달러 투자
2∼3년내 4억달러 추가 출자..예비투자계약서 체결
2000-08-01 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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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은 1일 홈페이지(www.korealife.com)을 새단장
대한생명은 1일 홈페이지(www.korealife.com)을 새단장한 기념으로 다음달 30일까지 ` 63 보험고객 e-클릭 신용대출`을 받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 대출이자 면제 등의 혜택을 줄 예정
2000-08-01 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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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보험금 방문지급서비스 개시
삼성생명은 보험사고가 난 고객이 보험회사에 가지 않아도 가정이나 직장에서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보험금 방문지급 서비스`를 업계최초로 1일부터 시행하다고 밝혔다. 고객은 사고사실을 전화(1588-3114), 인터넷(samsunglife.com) 또는 설계사를 통해 회사에 알리면 설계사나 영업소장이 고객을 직접찾아가 필...
2000-08-01 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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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상장차익 배분 ‘계약자에 청약우선권’ 유력
상장차익 배분을 둘러싼 이해 당사자간 첨예한 의견 차이로 논란을 거듭해 온 생보사 기업공개안이 사실상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상장시 계약자에게 공모주 청약 우선권을 부여함으로써 상장차익을 간접적으로 취할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절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은 내부적으로 이같은 기...
2000-07-27 목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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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 유배당 상품 ‘유명무실’
올 회계연도부터 손보 장기보험 상품도 계약자배당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손보사들이 유배당 상품 판매에 소극적이거나 아예 상품 개발을 하지 않고 있어 유명무실한 제도라는 지적이 업계를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다.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보사들은 올 사업연도가 시작된 4월부터 유배당 상품과 무배당 상품...
2000-07-27 목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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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개발원 - 손보협회 ‘미묘한 신경전’
금감원이 취급하고 있는 보험대리점 관련업무의 민간 이양을 놓고 보험개발원과 손보협회가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현재 보험설계사 관련 업무는 생·손보협회에서 하고 있다. 그러나 보험대리점 업무는 금감원 소관이다. 보험회사에 소속돼 있는 설계사와는 달리 대리점은 개인사업자인 관계로 감독기관에서 관리하고...
2000-07-27 목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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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교보생명의 지분가치
채권단은 워크아웃중인 대우가 보유하고 있는 교보생명의 주식이 시가로 1조6323억원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잠정집계했다.얼마전 대우채권단이 금감원과 협의한 교보생명의 상장시 적정주가 34만원을 기준으로 할 경우 이같은 계산이 가능하다.대우의 교보생명지분은 대우그룹계열사가 24%, 김우중전회장 보유분 11%등 총 3...
2000-07-27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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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영업 올들어 적자로 반전
손보사들의 보험영업 적자폭이 전년에 비해 크게 늘어나고 투자영업이익도 적자로 반전된 결과 총 영업이익에서 큰 폭의 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삼성화재를 제외한 10개사가 당기손익에서 적자를 내는 등 올 회계연도 들어 손보사들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000...
2000-07-26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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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보료 분납시 할증制 ‘혼란’ 우려
내달부터 자동차보험료를 분할납입할 경우 1~2%까지 보험료가 할증되는 것과 관련 영업조직에서 일시납을 강요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이에 따른 계약자들의 반발이 우려되고 있다. 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자동차보험 제도개선으로 내달 갱신되는 계약이나 신규로 가입하는 건부터 2회 이상 보험료를 나누어 낼 경우 보험료가...
2000-07-26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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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형 자동차보험 나온다
빠르면 내달 초순부터 고급형 자동차보험이 선보일 전망이다. 이 상품은 기존의 자동차보험보다 보험료는 비싼 대신 대물보상의 경우 무한담보를 신설하고, 자차와 자손보상 한도를 확대하는 등 보상범위가 운전자보험에 버금갈 만큼 다양한 것으로 알려져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으...
2000-07-26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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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질병보험 ‘불티’
생보사 질병보험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24일 생보협회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생보업계는 지난 99회계연도(99.4~2000.3) 한해동안 총393만7000건의 질병보험을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판매건수 261만7000건보다 무려 50.4%(132만건)가 늘어난 것이다.이에 따라 질병보험의 총보유계약도 261만9000건에서 5...
2000-07-26 수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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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알리안츠제일생명
부서장 이동*감사부장 : 성낙두 (成樂斗)*고객지원부장 : 최환복 (崔還復)*서울지역본부 업무부장 : 송옥현 (宋沃鉉)*충청호남지역본부 업무부장 : 이조영 (李朝榮)
2000-07-21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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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LG화재에 기관경고
현대해상이 사업비를 과다 집행하고 사무기기 공급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사실이 적발돼 전 상무이사 등 관련 임직원이 수사기관에 통보되고 금감원으로부터 주의적 기관경고 조치를 받았다. 또 LG화재는 비상장주식의 소유한도를 초과한 사실 등이 발견돼 기관경고와 구자훈 대표이사가 주의적 경고를 받았다. 21일 금감...
2000-07-21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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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뉴 아파트론` 판매
삼성화재는 20일 아파트 담보대출 활성화를 위해 최저 8.9%금리의 `뉴 아파트론(New APT Loan)`을 판매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삼성화재는 아파트 담보대출 (신도시 대규모 빌라단지 포함)중 근저당 설정 1순위이고, 대출비율이 70%이내인 경우 8.9% 금리를 적용하고, 근저당 설정 1순위 이거나 자동차보험 할인율이 40%인...
2000-07-21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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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아파트 대출금리 0.5%P 인하
교보생명은 20일부터 `찬스APT 자동대출` 금리를 현행보다 0.5%P 내린 9.2~9.6%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종전금리는 9.7~10.2%였다.대출대상도 크게 확대해 과거 대출대상에서 제외됐던 담보의 경우도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교보생명은 `찬스APT 자동대출`의 금리인하에 따라 월간 500억원 정도의 추가대출을 예상하고...
2000-07-20 목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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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화재, 폐차서비스 실시
대한화재는 폐차 및 차량등록.말소 서비스를 주 사업영역으로 하고 있는 좋은차닷컴(www.goodbyecar.com)과 포괄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이를 통해 대한화재는 자사 고객 및 인터넷 사이트 방문객에 대해 `폐차서비스`라는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좋은차닷컴은 인터넷을 통해 폐차신청을 받아 현금이나 주식으로 이를 ...
2000-07-20 목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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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순보험료 3.8% 오른다
내달부터 자동차보험의 순보험료가 평균 3.8% 인상되고 사망위자료 지급기준이 대폭 확대된다. 또 다른 사람 소유의 차를 운전하다가 사고를 냈을 경우 차소유자도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되며, 보험금 지급이 지연될 경우 이자지급 제도를 신설하는 등 파격적으로 제도가 개선된다. 아울러 책임보험료의 분납제도가 도입되고...
2000-07-19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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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상장안 공개 추진 바람직
생보사 기업공개안을 둘러싸고 구구한 억측이 난무하고 있다.세번에 걸친 공청회 과정에서 상장차익 배분을 둘러싼 각 이해집단간 첨예한 이해대립이 노출된 가운데 금감원이 객관성 확보를 위해 외부용역기관에 의뢰한 용역결과 또한 당초 스케줄보다 공개가 늦어지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이와 관련 생보업계 일각에서는 공...
2000-07-19 수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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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후순위차입制 개선 추진
후순위차입제도가 일부 개선될 전망이다. 일부생보사들이 지급여력을 맞추기위해 편법적으로 후순위차입을 활용하는 사례를 원천적으로 막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20일 금감원 및 생보업계에 따르면 현행 후순위차입제도가 생보사들의 지급여력을 편법적으로 개선하는데 악용되는 점을 막기위해 후순위차입제도를 개선하는 ...
2000-07-19 수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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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사고땐 소비자도 보상 받는다
LPG(액화석유가스) 사고에 대한 소비자 보험이 도입될 전망임에 따라 LP가스 소비자들도 빠르면 내년부터 사고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0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LPG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손해를 입은 소비자 시설에 대해서도 보상을 하는 내용의 관련법 시행령을 개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LP가스...
2000-07-19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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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제도 이렇게 바뀐다
금감원이 참조순보험료를 인상키로 한 것은 손보사들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악화된데다 책임보험의 보상한도가 확대되는 등 인상요인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현재 손보사들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77%에 육박하고 있다. 예정손해율이 73%인 점을 감안하면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위기감이 작용했을 것이란 분석이 가능...
2000-07-19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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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료 내년중 완전자유화
자동차보험료가 내년중 완전자유화된다. 금융감독원 임재영 보험감독2국장은 19일 `오는 2002년 4월로 예정된 자동차보험의 순보험료 자유화조치를 조기에 시행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감독당국의 책임자가 자동차보험 순보험료 자유화조치의 조기시행을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르면 내년 ...
2000-07-1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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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료 8월부터 평균 3.8% 인상
8월부터 자동차 책임보험료와 대물배상보험료, 자기차량손해보험료 등이 대폭 오르면서 자동차보험료가 평균 3.8% 인상된다. 자동차사고로 인한 사망시 가족들에게 지급되는 위자료가 현행 4인기준 1천900만원에서 3천200만원으로 1천300만원 인상되며 내년 8월부터는 책임보험의 사망및 부상 피해자 보상한도도 최하...
2000-07-1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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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어음보험 가입 크게 늘어
중소기업의 연쇄도산을 방지하기 위한 어음보험가입자가 지난 해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신용보증기금이 운영하는 어음보험에 가입한 중소기업은 모두 7천837개(어음규모 7천385억원)로 지난해 상반기의 3천661개 업체(4천297억원)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중기청은 이...
2000-07-19 수요일 | 관리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