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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생명에 경영개선요구.주의적기관경고-금감위
금융감독위원회는 28일 정례회의를 열어 검사결과 지급여력비율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난 한일생명에 대해 경영개선요구 조치를 취하기로 의결했다.한일생명은 또 위법.부당사항에 대해 주의적 기관경고가 내려졌고 임원 1명이 업무집행 정지를 받는 등 임직원 5명이 문책당했다.금융감독원은 앞서 지난 4월 한일생명의 경...
2002-06-28 금요일 |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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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대생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한화 컨소시엄이 대한생명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27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표결을 거쳐 한화 컨소시엄을 대한생명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공자위는 곧 한화 컨소시엄과 세부협상에 나서 매각 가격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강금식 공자위 위원장은 `매각 가...
2002-06-27 목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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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예금자보호법 개정안 불만 고조
“공자금 최소화 위한 탁상공론” 주장손보사들이 하반기 예금자보호법 개정안에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개정안에 실손보상 상품 성격이 반영 되지 않은 데다 지급재원 마련을 위한 법적 장치가 미흡하다는 것. 특히 손보업계는 이번 개정안이 공자금 최소화를 위한 탁상공론의 전형이라는 주장이다.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2002-06-26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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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손보 겸영사 MS 70% 넘어섰다
교차모집 허용, 신규사 영업 가세로 증가세 이어질 듯생·손보 겸영사들의 시장 점유율이 70%를 넘어섰다.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수입보험료 증가율이 10%P 이상 증가한 것. 삼성그룹, 교보생명 등 대기업과 보험 전업사들의 생·손보 시장 점유율 증가세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특히 교차모집 허용과 알리안츠, S...
2002-06-26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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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트화재, P&A 처리 ‘시각차’
리젠트화재 P&A처리가 노조측과 인수사간 시각차로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노조측은 직원 보상 문제에 강경한 입장으로 자동차보험료 담합 의혹과 관련, 폭로전을 불사할 움직임이다. 반면 삼성, 현대해상 등 인수사들은 부실화 위험이 큰 자산 줄이기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수사들의 자산·부채 실사 작업도 ...
2002-06-26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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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무배당 삼성종신보험’, 변동금리 적용…최고 판매 실적 기록
생명보험업계 최고의 인기 상품은 단연 종신보험. 삼성생명이 지난해 9월부터 새롭게 판매하고 있는 삼성종신보험도 단일상품으로는 최고의 실적을 기록, 히트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삼성종신보험은 판매 이후 지난 5월까지 66만건, 월초보험료 기준으로는 928억원 이상 판매됐다. 삼성종신보험의 이러한 인기 비결은 바로 ...
2002-06-2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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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무배당 베스트라이프 종신보험’, 연금, 정기보험 전환 가능한 신개념 상품
무배당 베스트라이프 교보종신보험은 최근 새로운 개념의 종신보험상품으로 떠올랐다. 이 상품은 보험기간 중 연금보험이나 정기보험으로 전환이 가능하고 암관련 멤버십서비스를 제공, 전문가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보험료납입이 어려운 경우 보험료 납입을 중단하고 해약환급금으로 연금보험, 정기보험, 가...
2002-06-2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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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New Auto 자동차보험’, 저렴한 가격으로 고보장 및 서비스 제공
New Auto 자동차보험은 지난해 8월 가격 자유화와 함께 출시된 고보장 상품. 상품 컨셉인 ‘고객과 가족의 안심’에서도 알수 있듯 고객에 대한 보장, 서비스 강화에 중점을 둔 것이다.특히 보험료가 기존 일반 자동차보험과 비교해 큰 차이가 없는 것도 저렴한 가격에 높은 수준의 보장을 원하는 고객에게 어필하고 있다. ...
2002-06-2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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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생보사 시장점유율 떨어져
교보,대한 등 생명보험사의 시장점유율이 전년도에 비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2001 회계연도 대형생보사들의 수입보험료는 37조1천367억원으로 전체 생보사 수입보험료의 77.9%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2000년 회계연도의 시장점유율 80.8%에 비해 2.9%포인트가 낮아진 것이다. 게다가 수입보...
2002-06-24 월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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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특집] 손보사, 자동차 보험 무한 경쟁시대
직판 채널 시장 위협, 대그룹등 신규시장 진입자 가세자동차보험 시장이 무한 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의무 가입 성격이 짙은 보험상품. 여기에 손해보험 상품의 50%이상을 차지하는 자동차보험. 손보사들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는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이러한 무한 경쟁의 시발점은 지난해 8월 개인·업무용 자동차...
2002-06-23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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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자동차보험 다이렉트 마케팅의 비밀
교보자동차보험이 지난해 10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 이후 가격 자유화와 함께 손보업계에 새로운 판매 경쟁의 변수로 등장했다. 교보자보의 마케팅 전략은 다이렉트 마케팅. 즉 판매채널을 특화(인터넷 및 전화)함으로써 기존 손보사에서 지급하는 직접판매비(대리점 및 설계사 수당 등)만큼의 차액을 고객에게 환원...
2002-06-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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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고보장 자동차보험 개발·판매 ‘두각’
현대해상은 고보장·서비스 자동차보험 상품개발 및 판매가 두드러진다. 업계 공동상품인 개인용자동차보험, 플러스자동차보험 이외에 지난 2000년 8월 고급형 ‘For You 자동차보험’을 개발했고 2001년 8월 ‘New Auto 자동차보험’을 선보였다. 갈수록 다양해지는 고객의 욕구를 다양한 상품으로 충족시킨다는 전략이다...
2002-06-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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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고보장·서비스 상품의 차별화 주력
동부화재는 인터넷 보험의 출현으로 가격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지만 당초 판매전략을 유지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직업별, 단체별로 시장을 세분, 차별화해 집중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주력 보험계층인 26~48세 가입자의 경우 사고 위험도가 낮아 가격 자유화 이전보다 최고 45%까지 보험료를 인하받을 수 있다...
2002-06-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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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재, 수익성 기반의 시장 확대 극대화
LG화재는 자동차보험시장에서 수익성을 기반으로 한 시장확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가격전략, 상품전략, 서비스전략을 중심 축으로 입체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차별화된 자동차보험 영업을 전개할 계획이다.우선 가격전략을 살펴보면, 26세 이상 보험가입 3년 이상 우량운전자 계층에 대한 가격경쟁력을 확보한다는...
2002-06-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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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재, ‘보장·서비스 강화 대형사로 거듭난다’
동양화재의 자동차보험 전략은 ‘확실한 보장과 서비스’이다. 자동차보험 가격자유화 이후 중소형사들을 중심으로 한 손보사들은 가격경쟁력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꼽고 있다.그러나 동양화재는 가격할인 정책에만 집중한 마케팅 전략은 장기적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어렵다고 판단, 합리적인 보험료를 통한 확실하...
2002-06-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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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화재, 최초 가입자 위주의 차별화 전략
쌍용화재는 지난해 8월 가격자유화 실시를 계기로 가격 자유화 이전 상대적으로 요율이 높았던 최초 가입자의 요율을 업계 최저로 제시하는 차별화, 특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신차 자동차보험시장을 공략했다.여기에 2톤 이하 개인소유 4종화물 자동차에 대한 가족한정특약을 최초로 도입하고 주 5일 근무의 시행과 국내 경기...
2002-06-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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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화재, 온·오프라인 고객 만족 동시 달성
제일화재는 전문적인 판매 조직 육성과 인터넷 자동차보험 판매 체계를 구축해 온·오프라인의 고객만족을 동시에 달성한다는 계획이다.‘I-First’라고 명명된 제일화재 인터넷 자동차보험은 고객이 직접 가입, 보험료가 저렴한 게 특징이다. 또한 고객들이 저마다 원하는 ‘니즈’를 충족 시켜줄 수 있는 상품 설계가 가능...
2002-06-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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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화재, 가입경력 요율 확대, 특별요율 신설
탄탄한 수익구조를 기반으로 하는 그린화재는 중소형사 도약을 목표로 차별된 마케팅을 구사할 방침이다. 우선 가입경력 요율을 기존 4구분에서 8구분으로 세분화했고 가입경력 3년이상 대비 할증했던 형태를 최초 가입에 대비해 할인하는 형태로 전면 변경했다. 이에 따라 최초대비 8년이상의 요율 격차가 36%로 벌어졌다....
2002-06-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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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 유사보험 독점적 지위 ‘뜨거운 논쟁’
감독권 일원화 사전 포석…주무 부처간 밥그릇 싸움 여전보험업계에 유사보험의 독점적 지위에 대한 논쟁이 불거지고 있다. 농협·우체국 보험 등 유사보험의 감독 체계, 제도 미비 등 해결책 마련이 논쟁의 핵심. 하반기 보험업법 개정안에 포함된 감독권 일원화 규정 신설도 보험업계의 한목소리 내기에 힘을 실어주고 있...
2002-06-23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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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자보, 온라인 시장 ‘두각’
현대, 동부등 대형 손보사 ‘촉각’교보자동차보험이 온라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시장 점유율이 3%대에 육박하면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로 인해 현대, 동부 등 온라인 시장 진출을 검토 중인 대형 손보사들은 대응책 마련에 분주하다.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교보자동차보험은 지난 5월 하...
2002-06-23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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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외환거래 허용 파급효과 미미
내달 시행되는 보험사 외환거래 허용의 파급효과가 미미할 전망이다. 대고객 현물환 매매가 현행대로 제한된데다 보험사들이 전문인력 양성, 설비 투자 등에 난색을 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재경부는 내달 1일부터 외국환거래규정 및 한은 시행세칙 등 관련규정을 개정, 보험사의 외환거래를 허용...
2002-06-23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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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월드컵 보험금 지급 ‘울며 겨자먹기’
손보사들은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의 8강 진출이 마냥 기쁜 것만은 아니다. 오히려 예상치 못한 한국 축구팀의 선전으로 손보사들은 수십억원대의 상금보험금을 지급해야할 처지에 놓였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등 손보사들이 한국팀의 월드컵 첫승, 16강에 이은 8강 진출로 수십억원의 상금보험금을 지급해야 될 ...
2002-06-23 일요일 | 문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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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재-8강 진출 관련 22억 보험금 지급
지난 18일 한국 월드컵 팀이 이탈리아를 꺾고 8강 진출이 확정되자 LG화재는 컨틴전시 보험에 가입한 대우 자동차에게 22억여원의 보험금을 지급한다. LG 화재는 대우자동차가 지난 해 22억 한도 내에서 2,700명의 가입자를 기준으로 개인 당 최대 100만원 까지 지급하는 내용의 컨틴전시 보험에 가입했다고 설명했다.대우자...
2002-06-20 목요일 | 문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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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정직입니다""-sk생명 캠페인
SK생명(www.sklife.com 사장 강홍신)은 `정직`을 기본 모토로 `고객을 위해 바르게`를 새로운 기업 슬로건으로 내걸고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는 보험회사로 거듭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강홍신 사장은 "기존 보험시장에 있어서 고객들의 불신과 불만을 적지않게 나타나고 있다"며 "깨끗하면서도 정직한 보험회사로 이미...
2002-06-20 목요일 | 문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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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대표팀 90억 보험 무료 가입
월드컵 사상 최고의 역전극을 펼쳐 8강 신화를 이룬 한국 대표팀에게 91억 상당의 종신보험이 무료로 제공될 전망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교보생명(www.kyobo.co.kr 사장 장형덕)은 지난 19일 사상 최초로 월드컵 8강 신화를 일궈내 한국축구 역사를 다시 쓴 한국 대표팀 전원에게 열화와 같은 국민의 성원을 담아 회사 주...
2002-06-20 목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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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열풍-ING 생명 등 네덜란드 계 기업 홍보효과 `짭짤`
한국 대표팀을 월드컵 8강에 올리는 ‘기적’을 낳은 거스 히딩크 감독(56). 이 푸른 눈의 감독 ‘히딩크’는 이제 한 인간의 고유명사가 아닌 2002년 대한민국을 읽는 ‘키워드’로 자리매김 할 정도로 ‘히딩크 신드롬’이 강하게 불고 있다. 이러한 히딩크 신드롬은 급기야 네덜란드에 대한 ‘보은(報恩)’여론으로 이어...
2002-06-20 목요일 | 문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