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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무배당 베스트라이프 종신보험’, 연금, 정기보험 전환 가능한 신개념 상품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6-26 19:27

무배당 베스트라이프 교보종신보험은 최근 새로운 개념의 종신보험상품으로 떠올랐다. 이 상품은 보험기간 중 연금보험이나 정기보험으로 전환이 가능하고 암관련 멤버십서비스를 제공, 전문가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보험료납입이 어려운 경우 보험료 납입을 중단하고 해약환급금으로 연금보험, 정기보험, 가액완납계약 등으로 전환할 수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다양한 서비스를 강화해 종신보험 본래의 기능, 즉 보장 기능에 중점을 뒀다는 것. 건강체 할인제도를 적용, 20~60세의 피보험자 중 건강 진단을 통해 비흡연자나 혈압 및 체격이 건강체 요건에 충족되는 피보험자는 보험료를 약 5.9~11%정도 할인해 준다. 또한 보험금지급서비스를 강화해 2년 이상의 보험고객에게는 보험사고 발생 즉시 보험금을 지급한다. 통상 보험사고 발생시 3일 혹은 조사시 10일까지 소요되는 보험금 지급기간을 최대한 줄인 것. 또한 잔여수명 6개월이내에도 사망보험금의 50%(1억원한도)를 선지급 받을 수 있다.

교보종신보험은 주계약 1억원 이상 가입 고객들에게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암관련 멤버십 서비스가 바로 그것. 멤버십 서비스는 헬스케어 전문회사인 에버케어와 제휴를 체결, 종신 보험 가입자에게 허치슨, MDAderson 등 해외 암치료 전문병원의 진료예약, 치료스케줄 관리, 진료 에스코트 서비스, 원무처리 대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해외 치료를 원할 경우 영문소견서를 작성, 보호자의 현지 숙박 안내, 통역 등을 비롯해 현지공항 병원리무진 서비스, 현지 한인의사 면담, 메디네이터(개인전담 전문간호사) 동반 등 제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암예방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받을 수 있으며, 개인 의료기록 축적관리를 통한 평생 건강관리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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