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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New Auto 자동차보험’, 저렴한 가격으로 고보장 및 서비스 제공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6-26 19:26

New Auto 자동차보험은 지난해 8월 가격 자유화와 함께 출시된 고보장 상품. 상품 컨셉인 ‘고객과 가족의 안심’에서도 알수 있듯 고객에 대한 보장, 서비스 강화에 중점을 둔 것이다.

특히 보험료가 기존 일반 자동차보험과 비교해 큰 차이가 없는 것도 저렴한 가격에 높은 수준의 보장을 원하는 고객에게 어필하고 있다. New Auto 자동차보험이 기존 자동차보험에 비해 2~3% 정도 인상된 보험료로 기본 보장내용 등을 대폭 강화한 것. 이러한 가격차별화를 통한 고보장 자동차보험 상품으로 자유화 이후 대형 손보사들이 출시한 고보장 상품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 상품은 고보장 상품에 걸맞는 수준 높은 보장, 서비스를 지원한다. 비행기, 기차, 전철, 지하철의 교통수단을 이용, 발생한 사고로 사망할 경우 1인당 1억원을 보상하는 교통사고 사망담보는 고보장 상품의 전형이다. 비행기 사고의 경우 국내외를 불문하고 외국여행, 출장 등 장소와 비행기 기종 등에 관계 없이 보장하는 것도 특징.

지난해 8월 가격 자유화 이후 치열해지고 있는 신차 시장 공략을 위해, 신차만을 위한 보상내역도 추가했다. 신차 도난이나 사고로 인한 수리비가 보험가입금액의 70%이상 발생할 경우 신차 구입비용으로 보험가입금액 전액과 등록비용(보험가입금액의 7%)을 보상한다. 또한 사고로 수리비가 보험가입금액의 30%이상 발생할 경우 격락손해(사고에 따른 차량가치 하락손해)등의 비용으로 보험가입금액의 10%를 추가로 보상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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