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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신한은행장에 신상훈씨 확정
통합 신한은행장에 신상훈 현 신한은행장이 확정됐다.14일 신한 조흥 통합은행의 존속법인인 조흥은행은 본점 8층 이사회 회의실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신 행장을 통합은행 행장으로 승인했다.아울러 통합은행 상근감사에는 조재호 현 신한은행 감사를 선임하고 사외이사는 8명으로 구성하기로 했다.통합 신한은행은 오는 4월...
2006-02-15 수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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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銀, 최우수 프로젝트파이낸스상 2년 연속 수상
산업은행은 13일 런던 Euromoney Project Finance誌가 발표한 2005년도 발전부문 ‘올해의 최우수 PF(Deal of the Year)’에 산은이 주선한 ‘부곡복합화력발전소 2호기 건설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로써 산은은 ‘광양복합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이 2004년도에 최우수 PF로 선정된 이래 2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부곡발...
2006-02-13 월요일 | 김남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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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원화신용장제도 시행
외환은행은 해외 환거래 은행의 원화계정을 활용, 국내 수출입업체가 환율 변동에 대한 위험을 부담하지 않고 원화로 수출입대금을 결제하는 원화신용장 제도를 1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원화신용장제도는 수출입과 관련된 신용장의 발행과 결제 및 물품 선적 후 수출환어음 매입과 대금회수를 국내 통화인 원화로 거래하...
2006-02-13 월요일 | 김남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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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銀, 6억달러 규모 통화스왑거래 성사
SC제일은행은 13일 서울지역 최대 복수 종합유선방송업자(MSO)인 씨앤앰커뮤니케이션(C&M)과 총 6억달러 규모의 원/달러 통화스왑거래를 성사시켰다고 밝혔다.이번 통화스왑(Currency Swap)거래는 지난 1일 C&M이 발행한 글로벌채권의 만기상환시 환율리스크를 헤지하기 위한 것으로 5년 만기 1억5000만달러와 10년 만기 4억...
2006-02-13 월요일 | 김남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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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직원 68% ""보상 없어도 야근""
신용보증기금(이사장 김규복)은 작년 말 실시한 직무만족도 조사에서 직원들이 중소·벤처기업 지원기관으로서 사명감과 함께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발표했다.1천449명이 이번 조사에 참여한 가운데 `보상이 없더라도 일이 많다면 야근을 해야 한다`는 답변이 68.3%로 집계됐다. 직장생활과...
2006-02-13 월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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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금융그룹 역전극 박진감
1등 금융그룹 자리를 둘러싼 싸움이 갈수록 고달파 지고 있다. 은행계 지주 3사는 지난해 몸집, 수익성, 건전성 모두 순조롭게 개선시켰지만 선발 금융지주사 끼리 엎치락뒤치락 하기를 거듭하고 있고 후발 금융지주사가 출사표를 던지고 1등 경쟁에 가세했기 때문이다.지난 10일 우리금융과 하나금융이 실적 발표를 함에 따...
2006-02-12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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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발전 비은행 보완 동시추진
금융감독위원회는 한국 금융산업이 글로벌화·금융그룹화 추세나 저출산·고령화 등 대내외적 시대변화를 충분히 못 따라가고 있다고 보고 ‘시장변화와 함께 가는 금융감독’을 펴는 한해로 삼고 나섰다.이를 위해 △금융산업 확대 균형발전 △고령화 대비한 금융 역할 강화 △자본시장의 성장동력 뒷받침 증대 △중소기업...
2006-02-12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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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직원 징계놓고 지주사와 ‘갈등’
최근 우리금융지주사와 그 주력 자회사인 우리은행이 은행 직원 징계문제를 둘러싼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지주사 측에서는 자회사에 대한 감사를 벌인 뒤 은행에 근무하는 모 직원에 대해 ‘정직’ 조치를 요구했으나 은행이 인사협의회에서 이에 대한 결정을 보류했기 때문이다. 지주사는 지난 2002년부터 2004년...
2006-02-12 일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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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 순익 9068억 31.9% 줄어
하나은행이 지난해 총 906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지난해엔 5835억원의 법인세 비용이 늘어나 전년의 1조3318억원보다 무려 31.8%나 줄어들었다.그러나 대한투자증권 인수로 수익증권 판매가 지난 2004년의 40억원에서 57억원으로 늘었으며 이에 따른 판매수수료도 100억원에서 270억원으로 늘었...
2006-02-12 일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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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현장중심 공격적 영업” 선포
대한민국 대표은행으로 우뚝서기 위한 올해 국민은행의 행동강령은 현장중심주의에 바탕을 둔 공격적 영업임이 드러났다. 강정원 국민은행장〈사진〉은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컨벤션 센터에서 임원과 부점...
2006-02-12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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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호찌민지점 승격 개점
우리은행(www.wooribank.com 은행장 황영기)이 베트남에 진출 10년 만에 듀얼 네트웍 체제를 갖추고 영업에 박차를 가한다. 이에 따라 사업 기회 개척의 여지가 크나 큰 베트남 금융시장을 겨냥해 복수 영업점 체제를 갖춘 은행은 현지 합작은행을 거느린 조흥은행과 통합하는 신한은행, 그리고 우리은행 두 곳으로 늘어난다...
2006-02-12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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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기술거래 전문가 공모
산업은행(총재 김창록)은 기술거래전문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팀장 1명과 팀원 1명을 영입하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대내외 공모에 나선다. 기술력은 뛰어나지만 담보부족 등으로 금융시장에서 소외받는 혁신형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지원을 활성화 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대내외 공모는 외부 고급인력과 능력이 검증된 내부...
2006-02-1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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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연5% 정기예금 한시판매
HSBC은행은 3000만원 이상 5억원 이하 예치고객을 대상으로 연5% 금리를 주는 정기예금 상품을 오늘(13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한다.예치기간은 12개월이며, 개인고객만 가입할 수 있다. 세금우대, 예금담보대출도 가능하다. 보통 특판예금의 경우 예치 한도액이 정해져 있지만 이번 우대금리 정기예금은 5억...
2006-02-1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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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서민대출 동참 다목적 포석
HSBC은행이 최근 ‘서민맞춤대출 안내서비스’에 은행권에서는 첫 타자로 등록함에 따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다른 시중은행들을 제치고 처음으로 서민 맞춤대출 서비스 대열에 가담했다는 점에서도 그렇지만 그동안 중상위층 이상 혹은 전문직 직장인을 주 타깃으로 삼아 영업을 해왔던 은행이라 더욱 이례적이라...
2006-02-12 일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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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축구사랑 예금’ 3, 4차
외환은행(www.keb.co.kr은행장 리처드 웨커)이‘이영표 축구사랑예금’3, 4차를 오늘(13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판매한다.이 상품은 인터넷으로도 가입할 수 있어 간편하다.지수연동예금 가입 후 같은 금액의 정기예금에 추가 가입하면 기존보다 0.2% 많은 연 5.4%의 확정금리를 지급한다.1, 2차 상품과 마찬가지로‘2006년...
2006-02-1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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産銀, 기술거래 전문인력 공모
산업은행(총재 김창록)은 9일 기술거래전문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고 팀장급 영입을 목표로 대내외 공모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술력은 뛰어나지만 담보부족 등으로 금융시장에서 소외받는 혁신형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지원을 활성화 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대내외 공모는 외부 고급인력과 능력이 검증된 내부인력을 대상...
2006-02-09 목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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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통해 금융 새 판짜기?
국민은행이 외환은행 실사에 착수하는 등 인수전이 본격화 양상을 띠고 있는 가운데 외환은행을 넘기는 과정에서 론스타의 역할은 여러 주연 중 하나이고 연출자는 금융산업 새 판짜기를 진행 중인 금융정책당국이라는 분석이 득세하고 있다. 8일 국민은행 한 관계자는 “겸업화와 대형화의 최종판을 완성하는 동시에 동북아...
2006-02-08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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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민은행 `기업설명회`
신한은행과 국민은행이 각각 7일과 8일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 21층에서 기업설명회를 열고 지난 2005년 실적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왼쪽은 신한지주 이인호 사장, 오른쪽은 국민은행 강정원 행장.국민-통합신한 격...
2006-02-0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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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신한 격차 또 축소
1등 은행과 2등 은행 사이의 격차가 다시 좁혀졌다. 총자산 격차는 약 197조원과 163조2610억원으로 34조원 안팎으로 줄었고 국민은행이 건전성을 돌보느라 다이어트를 한 반면 신한·조흥 두 은행은 꾸준히 전진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국민은행이 올해 공격적 영업을 벌여 통합 신한은행보다 월등한 몸집 불리기와 ...
2006-02-08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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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언·심훈 행장 연임도 닮은꼴
심훈 부산은행장과 이화언 대구은행장이 총자산 20조원 시대를 열어 젖힌 공로와 마찬가지로 연임가도를 달리는 점도 닮은 꼴이어서 눈길을 끈다. 지난 7일 오전 대구은행은 은행장추천위원회를 열고 이화언 행장을 ...
2006-02-0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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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외상 아니면 컨소시엄매각 뿐?
외환은행 매각의 변수가 하루가 멀다하고 돌출함에 따라 향후 외환은행의 향배는 더욱 가늠하기 힘들어진 상황이다.특히 국세청의 세무조사, 검찰 조사, 국회의 움직임 등에 비춰볼 때 그동안 해외펀드가 그랬듯이 외환은행의 대주주인 론스타가 ‘먹튀 행각’을 벌이는 것만은 막아야 한다는 공감대가 정부, 국회, 시민단체...
2006-02-08 수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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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조흥 완벽한 통합 위한 모의훈련!
신한은행과 조흥은행은 지난 7일 오후 3시부터 밤10시까지 통합준비 상황 총점검과 통합후 발생할 여러가지 상황에 대응하는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ASP(Access to Success Program)라고 불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통합...
2006-02-08 수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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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44년만에 40대 임원 탄생
수협중앙회가 지난 1962년 설립 이후 44년만에 첫 40대 임원을 탄생시켰다. 그 주인공은 바로 현재 해양투자금융부를 맡고 있는 강명석 부장(46)이다.수협은 8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강명석 부장을 신임 신용담당 상...
2006-02-08 수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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輸銀 글로벌본드 또 쾌거
한국수출입은행(www. korea exim.go.kr,은행장 신동규)은 8일 바클레이즈캐피탈, 씨티그룹, 도이체방크, 모건스탠리 등을 공동주간사로 삼아 1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본드 발행에 성공했다. 이번 본드는 고정금리채권이 6억 달러어치이고 변동금리채권 3억2,500만 유로어치다. 고정금리채는 5년짜리로 Libor금리에 0.2% 얹...
2006-02-08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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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속법인 ‘조흥’은 1등 등극 노린 것?”
신한·조흥 통합은행의 존속법인을 ‘조흥’으로 함으로써 향후 금감원의 각종 통계자료에서도 신한은행이 1위로 등극할 수 있게 됐다.각종 의전서열에서 향후 통합 신한은행장이 첫번째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데 이어 톡톡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보통 의전서열이든 공식적 통계자료이든 은행의 설립연도를 기준으...
2006-02-08 수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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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이화언 행장 연임
대구은행은 7일 은행장추천위원회를 열고 이화언 현 대구은행장이 연임하는 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취임해 전임 행장의 잔여임기를 마친한 이 행장은 사외이사 4명과 주주대표추천위원 1명 등 5명으로 구성된 행추위에서 만장일치로 차기행장으로 추대됐다. 대구은행은 이 행장이 지방은행 최초로 총자산 20조...
2006-02-07 화요일 | 관리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