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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신한은행장에 신상훈씨 확정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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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2-1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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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신한은행장에 신상훈 현 신한은행장이 확정됐다.

14일 신한 조흥 통합은행의 존속법인인 조흥은행은 본점 8층 이사회 회의실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신 행장을 통합은행 행장으로 승인했다.

아울러 통합은행 상근감사에는 조재호 현 신한은행 감사를 선임하고 사외이사는 8명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통합 신한은행은 오는 4월1일 공식 출범한다.

신 행장은 주총 하루 전인 14일 신한금융지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에서 통합은행 행장으로 추천됐다.



원정희 기자 hgga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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