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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마감] 원·달러 환율 5.3원 내린 1183.5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3원 내린 1183.5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0-08-06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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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오후] 소강 흐름 지속..미국 부양책 결과 등 대기
채권시장이 6일 오후 소강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이 3년 선물(KBFA020)을 7,500개 가량 순매수하고 금융투자가 비슷한 물량을 순매도하고 있는 가운데 가격은 제한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2시15분 현재 3년 선물은 4틱 하락한 112.26, 10년 선물은 17틱 떨어진 134.66을 기록 중이다. 현물시장에서 국고3년 20-3호는 0...
2020-08-06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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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7일물 21.56조 응찰해 18조 낙찰 - 한은
2020-08-06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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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장중] 미중 갈등 우려로 낙폭 제한…1,184.60원 4.20원↓
달러/원 환율이 미국과 중국 갈등과 달러/위안 상승에 따라 장중 낙폭을 다소 줄였다.서울 외환시장에서 6일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5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20원 내린 1,184.60원에 거래되고 있다.달러/원은 달러 약세와 코스피지수 상승 등에 따라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미중 갈등 부각으로 추가 하락 움직임은...
2020-08-06 목요일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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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민의 채권포커스] KOSPI 22개월만에 2,300 돌파한 후...
코스피지수가 5일 2,300선을 넘어선 뒤 26일엔 장중 2,350선까지 치솟았다. 상승폭이 둔화되긴 했지만, 전반적인 위험선호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전일까지 개인투자자가 6일 연속 주식을 순매수하면서 지수를 끌어올...
2020-08-06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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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7일물 매각..2시부터 10분간 - 한은
2020-08-06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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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對中 경고’ 亞증시 리스크온 약화에도 코스피 선전 1%↑(상보)
6일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상승분을 반납,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추가 부양책 합의 기대로 일제히 상승세를 타기도 했으나, 중국 증시가 미국과의 갈등 우려로 주춤대자 주변국 증시도 영향을 받은 탓이다. 다만 뉴딜정책 효과를 누려온 국내 증시가 이날도 1% 넘게 올라 상대적으로 선전하는 모습이다. 마이크...
2020-08-06 목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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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오전] 국고3년 0.8%, 국고10년 1.3% 위로...주가 급등에도 밀리는 데는 한계
채권시장이 6일 제한적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장중 2,350선을 돌파하면서 조금 더 채권시장에 압박을 가했다. 미국의 경기 부양 기대감 등으로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가 지속되고 있다. 간밤 미국채 금리가 5bp 가량 상승하면서 0.5%대 중반으로 올라간 뒤 외국인은 3년 선물 위주로 매도하고 있다. 10시...
2020-08-06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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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오전] 달러 약세+外人 주식 순매수 전환…1,184.75원 4.05원↓
달러/원 환율이 달러 약세와 코스피지수 강세, 외국인 주식 순매수 전환에 따라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6일 달러/원 환율은 오전 10시 5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05원 내린 1,184.75원에 거래되고 있다.달러/원 하락은 백신 개발 기대와 미 추가 경기 부양법안 의회 합의 기대 속 지난밤 사이 미 주식시...
2020-08-06 목요일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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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5년간 이어진 금리인하 사이클 마무리..브라질 국채 매력 더욱 떨어져 - NH證
NH투자증권은 6일 "브라질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2.0%로 25bp 인하하면서 약 5년간에 걸친 금리 인하 사이클을 마무리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신환종 연구원은 "내년 중반 이후 전개될 인플레이션과 금리 상...
2020-08-06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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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상수지 68.8억달러…8개월 만에 최대 흑자(종합)
올해 6월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8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치 통계에 따르면 6월 경상수지는 68억8000만달러 흑자로 전년 동월 대비 12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지...
2020-08-06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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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이번 금리인하 후 본격 속도조절..원/헤알 220원~240원 등락 후 레벨 상승 - 하나금투
하나금융투자는 6일 "브라질 중앙은행은 이번 인하 이후 본격적인 속도 조절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햇다. 브라질 중앙은행(BCB)은 8월 통화정책회의에서도 25bp의 정책금리를 추가로 인하했다. 지난해 7월 6....
2020-08-06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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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주, 파이프라인 기술수출과 첨생법 시행 주목”-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제약·바이오주에 대해 파이프라인 기술수출과 첨단재생바이오약법(첨생법) 관련주에 주목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6일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제약·바이오 섹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
2020-08-06 목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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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한은 6월 국제수지(잠정) 관련 질의응답
<박양수 한국은행 경제통계국장 2020년 6월 국제수지(잠정) 관련 질의응답 전문> Q. 올 상반기 경상수지가 한은 조사국에서 내놓은 전망인 170억달러를 초과 달성하게 된 이유는. A. 조사국이 지난 5월에 전망했던 상반기 경상수지가 170억달러였고 실제로는 191억7000만달러로 20억달러 상회했다. 그 이유는...
2020-08-06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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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경상수지 7월도 흑자기조 유지 예상…연간 전망치 570억달러 달성 가능성”
2020-08-06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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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개장] 美금리 상승에 약보합 출발..주가지수는 오름세 지속
채권시장이 6일 약보합으로 출발하고 있다. 3년 국채선물(KBFA020)은 전일비 2틱 하락한 112.28, 10년 선물(KXFA020)은 13틱 하락한 134.70으로 거래를 시작한 뒤 눈치를 보고 있다. 미국채 금리가 다시 0.5%대 중반으로 뛰어오르면서 국내 시장도 약간 밀리면서 시작했다. 간밤 미국채 금리는 주가 상승과 3분기 장기물 발...
2020-08-06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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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장중] 달러 약세 지속에 낙폭 확대…1,183.70원 5.10원↓
달러/원 환율이 달러 약세에 기대 1,180원대 중반 레벨 아래까지 내려섰다.서울 외환시장에서 6일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10원 내린 1,18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가는 1,185.40원이었다.달러/원 하락은 지난밤 사이 미 주식시장 상승과 달러 약세 등이 어우러지며 시장 전반에 리스크온 분...
2020-08-06 목요일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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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SK텔레콤 분할 등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 기대”- KB증권
KB증권은 SK에 대해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분석했다. 6일 정동익 KB증권 연구원은 SK가 자회사 SK텔레콤의 분할을 통해 현재 손자회사인 SK하이닉스를 자회사로 재편할 가능성에 관심이 ...
2020-08-06 목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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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개장] 원·달러 환율 3.4원 내린 1185.4원 개장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4원 내린 1185.4원에 출발했다.
2020-08-06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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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 QE 장기화될 경우 부작용 나타날 수 있어 - 국금센터
국제금융센터는 5일 "신흥국들의 양적완화와 유사한 자산매입 정책은 장기화될 경우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강영숙 연구원은 "코로나19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선진국에 이어 다수 신흥국들도 QE와 유사...
2020-08-06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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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2300 돌파 후 자동차·반도체 등 다음 주가에 대한 고민 필요 - 신금투
신한금융투자는 6일 "코스피지수가 연중 고점을 돌파한 가운데 향후 자동차, 반도체 업종이 다음 주자로 나설 수 있을지 고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애신 연구원은 "앞서 나간 업종들의 상승세가 주춤하는 동안 주...
2020-08-06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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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 펀드 나흘 연속 자금 순유입
국내 채권형 펀드에 나흘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1649억원이 순유입됐다. 3047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1399억원이 해지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7억원이 들어오면서 사흘 연속 순유입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
2020-08-06 목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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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코로나19 동향과 해외시각 - 국제금융센터
<동향> WHO 집계기준(8.4일),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8,142,718명(전일대비 +219,862명), 사망자 수는 691,013명(전일대비 +4,278명)- 확진/사망자: (美) 4,629,459명/154,226명 (브라질) 2,733,677명/94,104명 (인도) 1,855,745명/38,938명 (러시아) 861,423명/14,351명 (미국) 므누신 재무장관, 이번 주...
2020-08-06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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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상수지 68.8억달러…8개월 만에 최대 흑자
올해 6월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8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치 통계에 따르면 6월 경상수지는 68억8000만달러 흑자였다. 지난해 10월(78.3억달러) 이후 8개월 만에 최대 흑자다.이에 따라 상반기 경상수지는 191억7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역대 상반기 기준으로는 2012년 상반기...
2020-08-06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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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상수지 68.8억달러…8개월 만에 최대 흑자
2020-08-06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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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장전] 美금리 0.50%에서 0.55%로 되돌림...저점에서 지속되는 금리 레벨 부담
채권시장이 6일 미국채 금리의 반등에 따라 약세 출발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채 10년 금리는 0.5%에 걸쳐 있다가 0.4%대에 진입하기보다는 0.5%대 중반으로 되올랐다. 금융시장의 위험선호 분위기 속에 장기물 비중 확대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금리가 뛰었다. 미국 재무부는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한 재정부양을 위해 장기물 ...
2020-08-06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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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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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