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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금융그룹 이익창출·효율성 격차 확대
경영여건이 나빠지자 곧바로 은행계 5대 금융그룹 이익창출력 지표 우열이 더욱 심화되는 형상을 빚어 냈다. 국내 시장 비중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운데 진정한 뜻에서 금선탈각(金蟬脫殼)을 방불케 할 만큼 ...
2013-02-11 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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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외환은행 완전자회사 꼭 필요
농협금융지주와 산은금융지주를 뺀 은행권 대형금융그룹 실적 발표가 끝난 결과 이익창출력과 수익효율성 뿐 아니라 사업구조 밸런스와 건전성 등 세 가지 핵심 경쟁력 요소를 살펴봐도 격차가 더욱 커진 것으로 분석...
2013-02-11 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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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IBK캐피탈 본부장 부점장 승진·전보
◇본부장 승진△개인금융본부장 송한기 ◇부·점장급 승진△IT지원부장 이원영 △여의도지점장 권창호 △안산지점장 박영배◇부·점장 전보△리스크총괄부장 김영건 △무교지점장 박재두 △할부금융부장 조명근 △대구지점장 성낙준 /이상 2013년 2월 8일자.
2013-02-08 금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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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4분기 1821억원 남겼다
우리금융지주(회장 이팔성)이 지난 4분기 순익으로 1821억원을 남기면서 연간 누적 1조 6237억원의 당기 순익을 남겼다고 7일 밝혔다.2011년 2조 1368억원보다 24% 줄어든 수준이다. 저금리 기조에 따른 이자이익 성정둔화 때문에 고작 27억원 늘어나는 데 그쳤고 비이자이익은 전년과 달리 일회성 이익이 없을 뿐 아니라 오...
2013-02-07 목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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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4Q 450억 적자, 연간 순익 1조 6823억
하나금융지주(사장 최흥식)이 2011년보다 4599억원, 37.6% 늘어난 1조 6823억원의 당기 순익을 남겼다고 7일 밝혔다.지난해 2월 외환은행을 자회사로 편입함에 따라 총자산은 한 해 사이 130조 4000억원 가량 늘어난 349조원으로 올라 선 가운데 2010년 이후 4년째 1조원을 웃도는 순익 행진을 이었다고 설명했다.다만 4분기...
2013-02-07 목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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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익 9조 은행, 성적보다 건강이 걱정
지난 한 해 은행권이 거둬 들인 당기 순이익이 약 9조원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경기력이 내리막 길을 걷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과 더불어 부상 부위 등 건강상태가 악화될 가능성을 걱정케 하는 유명 스포츠 ...
2013-02-06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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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덜 떨어낸 은행권 순익 9조원
국내 은행들이 지난 한 해 당기 순이익으로 남긴 규모가 약 9조원으로 잠정 집계됐다.부실이 결코 줄어든 것은 아니지만 덜 정리하면서 순이익 규모를 최대한 표현해 본 결과로 풀이된다. 6일 금융감독원 잠정 집계치 발표에 따르면 국내 은행의 지난해 순익은 2011년의 11조 8000억원보다 23.2% 줄어들었다. 평균 잔액 기준...
2013-02-06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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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옥답마저 흔들, 개간만이 살 길
축구는 골 결정력 때문에 국민들을 근심케 한다면 대한민국 금융산업은 결단을 내릴 담력과 절실함이 부족한 탓에 갈수록 위태로운 전망으로 불안함을 키우는 형국이다. 나라 안팎으로 실물경제 여건이 악화돼 있는 ...
2013-02-03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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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성 개선-부진 은행 양극화 뚜렷
은행 사이에 건전성을 개선 발걸음이 쾌조를 이루는 곳이 있는가 하면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거나 되레 악화되고 있어 주목 받는 은행들이 있는 등 양극화 양상을 형성하고 있다. 금융감독 당국이 “2013년 중...
2013-02-03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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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기획) ①-1 실패경험 보약 삼는 지혜
DAC(개발원조위원회) 클럽에 가입한 지 채 몇년 안된 처지다 보니 금융 ODA에 대한 체계적 연구는 미미한 상황이다. 범 국가 차원의 책략조차 의제로 올린 적이 없다 보니 이번 연구를 진행한 필자들 스스로도 한계를 인정했다. “보편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실행화제들을 병렬적으로 나열한 면이 있다”는 고백이 그것이다...
2013-02-03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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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자회사 진통 하나금융 묘수는 없다
“무려 5년이나 외환은행을 독립법인으로 존속시키는 가운데 경영의 독자성을 폭넓게 보장해 주기로 합의한 것이 현실적으로 유지될 수 있느냐 없느냐를 떠나 누가 보더라도 고개를 끄덕일 만한 과정을 연출할 수 있...
2013-01-30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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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역지사지, 큰 통합의 절대조건
어떤 이들은 격앙해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싸워야 한다고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실망과 아쉬움을 간직할지언정 집단적인 저항에는 선뜻 동의하지 못하고.그런데 이 둘을 합한 비중이 압도적이거나 대부분이라면?하나금융지주가 지난 28일 이사회를 열어 일부 증자에 나선 뒤 외환은행 주주들의 주식과 바꾸는 방식으로 완전자...
2013-01-30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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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자금 中企에 15.5조 서민에 290억 지원
금융권이 설을 앞둔 중소기업에 모두 15조 5100억원 규모로 지원에 나서고 전통시장 상인과 영세자영업자 등 취약층을 위한 지원규모가 29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29일 오후 금융위원회 브리핑에 따르면 이같은 중소기업 설 자금 지원규모는 지난해의 12조 5612억원보다 23.4% 늘어난 규모다. 미소금융, 햇살론, 새희망홀씨 ...
2013-01-29 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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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베스트 ‘강소 은행’ 희망가
대손상각을 282억원이나 늘려 벌어들인 수익을 부실제거에 쓰느라 밑지고, 웅진그룹 관련한 것을 포함해 미래 손실 흡수력을 확충하려 대손충당금으로 204억원을 더 빼고도 당기 순익을 늘려 낸 은행 실적이 나왔다....
2013-01-27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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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감당 가능해야 추가 대형화 유효”
우리금융그룹 매각을 통한 민영화 방안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리스크 변수를 감안하면 국내 은행의 추가적 대형화는 효익이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하자는 제안이 나와 눈길을 끈다. 연세대 국제대학원 함준호 교수는 최근 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 낸 기고문을 통해 “일본 대형은행의 경우 중소형은...
2013-01-27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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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지주 부서장 승진·이동
◇ M1 부장 승진 △HR팀 신현민◇ 부장 이동 △시너지추진팀 정용기 △감사팀 정상원 △글로벌전략팀 노용훈 /이상 2013년 1월 24일자.
2013-01-25 금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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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에 강한 은행엔 고객밀착력 있다
10년이면 변한다는 강산인데 대한민국 금융산업에선 외환위기 약 15년 만에 가계대출 비중이 낮은 은행이 호기를 맞을 것이라는 전망이 대두하는 반전을 맞았다. 세법 개정에 따라 은행 예·적금 운용 매력이 감소한...
2013-01-23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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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금융公, 중소·중견기업 지원 중점 조직개편
정책금융공사가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정책금융공사(사장 진영욱)는 중소·중견기업 지원조직 중점 강화 및 확대 일환으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우선 중소기업금융부를 중소기업금융1부와 중소기업금융2부로 분할해 온렌딩 대출 등 중소·중견기업 지원 전담조직을 확대...
2013-01-23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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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PB + 비은행 역량 쟁패 승자는?
세법 개정에 따라 강도와 폭이 어찌 됐건 금융자산 구성 변동이 불가피한 만큼 이 과정에서 승기를 잡기 위한 경쟁구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맨 먼저 실감한 변화요인이 과세 범위 확대인 만큼 금융회사나 소비자나 절세 혜택을 극대화하는 상품 모색에 한창이다. 나아가 궁극적으로는 중장기 운용원칙을 손질한 뒤 기대수...
2013-01-23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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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이면 MS현금카드 못쓰는 ATM기가 8할
오는 2월부터 은행 점포 등에 설치된 일부 자동화기기(CD기 또는 ATM기)에서 마그네틱 현금카드로 돈을 찾거나 이체할 수 없고 오는 8월까지 이처럼 사용이 안되는 기기 비율을 80%로 늘어날 에정이다.이어 내년 2월부터는 모든 자동화기기에서 마그네틱 현금카드는 쓸 수 없게되며 마그네틱 신용카드 또한 2015년 1월부터 ...
2013-01-23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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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부실-고객기반 수익성’이 핵심척도
대형 은행지주 자회사로 편입된 저축은행이 아니면 2013년 계사년엔 금융권 모든 업계의 사업성과와 재무안정성이 뒷걸음질 칠 것으로 예측된 가운데 반등세 창출의 여지가 있고 이를 가능케 할 핵심 포인트에 주목하...
2013-01-20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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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성 속병 완쾌 길 멀다
비록 특수은행까지 포괄한 것은 아니지만 은행권의 부실채권 병증과 관련 지금까지는 외과적 진단과 처방에 주력한 나머지 속병을 다루는 내과적 개선은 갈 길이 멀다는 점을 일깨워 줬다. 한국기업평가 정문영 수석...
2013-01-20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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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DB금융지주 신임 실장
◇ 실장△기획관리실 김영식 △경영지원실 박상일 △리스크관리실 이기노/이상 2013년 1월 18일자.
2013-01-20 일요일 | 정희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