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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유가하락·미 금리인상 우려, 코스피 약보합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코스피가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간밤 국제유가가 하락한데다가 미 기준금리 인상 우려로 다우 지수도 0.29% 내린 영향을 받았다. 1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1.93포인트(0.09%) 내린 2032.72로 장을 마쳤다.이날 외국인이 1796억원 순매도했고 기관이 606억원, 개인이 1167억원 순매수했다.시가...
2016-09-01 목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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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미경제지표 발표 앞두고 관망세...코스피 하락마감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코스피가 미 금리 인상 우려에 대한 경계감으로 하락마감했다. 31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5.09포인트(0.25%) 내린 2034.65로 마쳤다. 지난주 재닛 옐런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과 스탠리 피셔 연준 부의장의 매파 발언이 미국 금리 인상의 가능성을 부추겼다. 9월 초 ...
2016-08-31 수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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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기관·외인 동반 매도에 5거래일만에 반등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닷새 만에 상승세를 보였다.3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39포인트(0.36%) 오른 2039.74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날 잭슨홀 미팅의 불안 심리 영향으로 급락했다. 이로 인한 저가매수세의 유입으로 인해 다시 반등으로 돌아섰다. 외...
2016-08-30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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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미 금리 인상 우려에 2030선 간신히 방어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미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코스피가 가까스로 2030선을 지켰다. 29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5.15포인트(0.25%) 하락한 2032.35로 마감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잭슨홀 연설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이후 스탠리 피셔 연준...
2016-08-29 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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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미금리 인상 우려 코스피 2030선 후퇴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오는 26일(현지시간)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미 기준금리 인상 우려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코스피가 2030선으로 후퇴했다. 26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5.42포인트(0.27%) 내린 2037.50으로 마감했다.이날 외국인이 1304억원, 개인이 593억원 매도했...
2016-08-26 금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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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외국인 매도 속 코스피 약보합세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재닛 옐런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관망모드 속에 외국인 매도가 코스피지수 약보합을 이끌었다.25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0.84포인트(-0.04%) 떨어진 2042.92로 마감했다.이날 외국인이 3207억원 매도에 나섰으며 기관은 2530억원 사들였다. 개인과 프로그램은 각...
2016-08-25 목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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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미 금리 인상론·삼성전자 순항에 2050선 턱밑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미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최고치 경신으로 코스피지수가 상승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32% 상승해 168만7000원을 기록했다.23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7.77포인트(0.38%) 오른 2049.93에 마감했다.이날 외국인이 438억원, 개인이 811억원 순매수했고 기관이 ...
2016-08-23 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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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미 금리 인상 우려 코스피 2040선 하락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재닛 옐런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미 금리 인상 우려에 코스피 지수가 2040선으로 내려앉았다. 22일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4.08포인트(0.68%) 내린 2042.16에 마감했다.외국인이 158억원, 기관이 1811억원 매도했고 개인이 863억원 매수했다.이날 전 업종이 ...
2016-08-22 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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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삼성전자 최고치 행진...코스피 강보합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19일 코스피는 기관 매도에도 외국인의 수요에 힘입어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갤럭시노트 7이 출시된 이날 삼성전자는 167만5000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또 한번 갈아치웠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77포인트(0.04%) 오른 2056.24에 마감했다. 기관이 3540억원 순매도했고 외국인이 2194억...
2016-08-19 금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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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삼성전자 사상 최고가 코스피 2050 재돌파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삼성전자가 164만원으로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는 등 삼성그룹주가 동반 상승하는데 힘입어 코스피도 2050선에 재안착했다.18일 삼성전자는 전일보다 7만4000원이 오른 164만으로 지난 2013년 1월 2일에 기록했던 157만6000원의 사상최고치를 약 3년 7개월만에 갈아치웠다. 삼성전자 외...
2016-08-18 목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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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환율 급등에 기관 매도로 코스피 하락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급등함에 따라 코스피지수도 약세를 보였다. 17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4.01포인트(0.20%) 하락한 2043.75에 마감했다.이날 외국인이 122억원, 개인이 438억원 순매수했고 기관이 872억원 순매도했다.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 현대차(+1....
2016-08-17 수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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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숨고르기 8거래일 만에 하락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코스피지수가 숨고르기 장세를 보이며 8거래일만에 하락했다. 16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71포인트(0.13%) 내린 2047.76에 마감했다. 뉴욕증시 3대 지수의 사상 최고점 경신에 상승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2060선에 안착하기도 했으나 하락전환했다. 이날 기관이 124억원, 개인이 362억원...
2016-08-16 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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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박스피 상단 2050선 돌파...5거래일째 연고 경신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코스피가 박스 상단인 2050선을 돌파했다. 12일 코스피지수는 1.67포인트(0.08%) 오른 2050.47에 마감했다. 벌써 닷새째 연고점 경신이다. 간밤 미국 증시가 상승한 영향을 받았다.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사상 최고기록을 세웠다.이날 외국인은 578억원, 기관 995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1793억...
2016-08-12 금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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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외인·기관 매도에도 코스피 2050선 눈앞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11일 코스피가 연중 최고점을 또 갈아치우며 2050선 턱밑까지 추격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4.16포인트(0.20%) 오른 2048.80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307억원, 기관이 204억원 팔았고 개인이 255억원 사들였다.시가총액 상위 20종목은 대부분 상승했다. 삼성전자(+1.17%), 현대차(+0.37%), 삼성물산...
2016-08-11 목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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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2050선 고지…또 경신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10일 코스피가 연중 최고치를 또 다시 경신했다. 코스닥도 동반 상승하며 연중 최고인 708.12에 가까워졌다. 원·달러 환율 1100선이 붕괴되며 14개월만에 최저를 보이자 외국인의 투자 심리가 자극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0.86포인트(0.04%) 오른 204...
2016-08-10 수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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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2040선 돌파…연중 최고점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코스피가 2040선을 돌파하며 연중최고점을 이틀연속 경신했다. 코스닥도 동반상승해 700선을 넘었다.9일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에 힘입어 12.66포인트(0.62%) 오른 2043.78에 마감했다. 간밤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 회의 계획 등으로 국제유가가 반등에 성공하며 위험 선호 심...
2016-08-09 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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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시황] 코스피지수 또 연중 최고치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오늘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장중 기준으로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9일 오전 11시 2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 보다 0.24% 오른 2035.90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0.35% 상승한 697.93를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
2016-08-09 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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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2030선 회복...연중 최고치 경신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8일 코스피가 2030선을 회복하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5일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는 등 미 경기가 개선되고 있다는 기대감에 뉴욕 3대증시는 물론 코스피까지 힘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또 장중 미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11개월 만에 한국의 국가신용등...
2016-08-08 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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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지수 이틀연속 상승마감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코스피지수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5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7.91포인트(0.9%) 오른 2017.94로 거래를 마쳤다.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이 기준금리를 0.5%에서 0.25%로 인하하고 총 1700억 파운드(약 250조원)의 유동성을 공급하는 등 경기부양에 나서 ...
2016-08-05 금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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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국제유가 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상승해 각각 2000선, 700선을 회복했다.4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5.24포인트(0.26%) 오른 2000.03에 마감했다. 전날 국제유가 반등에 미국 증시도 에너지주를 중심으로 소폭 상승하자 코스피 역시 상승 출발, 그 세를 이어갔다. 이날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419억원, 4...
2016-08-04 목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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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외인 20일만에 '팔자' 코스피 1994.79로 하락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20일만에 '팔자'에 나선 외국인에 밀려 3일 코스피지수가 1990선으로 후퇴했다.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일보다 24.24포인트(1.20%) 하락한 1994.79를 기록했다. 미국 경제지표 부진과 국제유가 배럴당 40달러선 붕괴로 미 증시가 하락한 탓이다. 장중 북한 미사일 발사 소식도 코스피 하락을 부추...
2016-08-03 수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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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기관 매도로 코스피 2020선 무너져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2일 주식사장은 기관의 매도 확대로 코스피 2020선이 붕괴된 가운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일보다 10.58포인트(0.52%) 하락한 2019.03를 기록했다. 간밤 국제유가 하락으로 미국 뉴욕증시에서 에너지 업종이 3% 이상 하락한 탓에 하락출발한 코스피는 2020선 공방을 거듭했지만 2020선...
2016-08-02 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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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외국인 매수로 2029.61 연중 최고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2030선을 턱밑 추격했다. 미국 경제 지표 부진으로 미 금리인상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1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13.42p(0.67%)오른 2029.61에 마감했다. 이는 종가 기준 연중 최고치로 직전 기록은 2027.34이던 지난달 26일이...
2016-08-01 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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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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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