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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JTBC · HL D&I 7%대...재무 취약기업 조달비용 급등 [2025 결산⑥]
2026-01-30 금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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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빚 갚기’ 몰두한 롯데·CJ·한진…투자는 LG엔솔만 1조 넘었다 [2025 결산⑤]
2026-01-26 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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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LS엠트론 유일 '감액'…SK그룹 9.7조, 신용도가 가른 '명암' [2025 결산④]
2026-01-21 수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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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이마트, '연초 효과' 업고 회사채 4000억 조달 성공
2026-01-15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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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고금리 주관' 흥국·유진·DB증권...역량 한계 노출 [2025 결산③]
2026-01-15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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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흥국증권, ‘경쟁률 최하위’…유진·한양증권도 하위권, 주관 역량 시험대 [2025 결산②]
2026-01-08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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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신영·유진·흥국 ‘존재감 실종’… 상위 5社, 주관시장 70% 장악 [2025 결산①]
2026-01-07 수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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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쿠팡 김범석과 기업가정신: 혁신의 이름으로 박제된 '책임의 부재'
2025-12-30 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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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대형사 독식 속 순위 요동…NH증권 1위·중소형사 약진 [11월 리뷰②]
2025-12-11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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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SK온, '배터리 불확실성' 직격탄...40bp 얹고 회사채 발행 [11월 리뷰①]
2025-12-10 수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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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KB·NH증권, 덩치만 키우고 수익 효율성은 '꼴찌'
2025-11-20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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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한투, '4강'서 탈락… 하나·미래에셋에 밀려 6위 추락 [10월 리뷰②]
2025-11-04 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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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연기금도 외면한 SK IE테크...고려아연은 7000억 완판 [10월 리뷰①]
2025-11-03 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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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KB, 3Q 1위 질주… NH·한투·신한과 격차 벌려 [3분기 리뷰(III)]
2025-10-21 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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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롯데건설 · CJ CGV 수요 ‘제로’… BBB급 외면 가속 [3분기 리뷰(II)]
2025-10-17 금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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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3분기 회사채 발행 16조원…전분기比 6.5%↑ [3분기 리뷰(I)]
2025-10-16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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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동원F&B ‘15배 열풍’... JTBC·이랜드월드, 미매각 ‘찬밥’ [8월 리뷰(II)]
2025-09-09 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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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회사채 발행 '반토막'...5천억 이상 '실종' [8월 리뷰(I)]
2025-09-08 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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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KB국민, 지점 83곳 최다 폐쇄… AI發 은행街 지각변동
2025-08-27 수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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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CJ CGV · 롯데건설, 실적 '추락'에 투심도 '외면' [7월 리뷰(II)]
2025-08-07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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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7월 공모 발행 4.74조, ‘차환’ 집중…투자목적 ‘제로’ [7월 리뷰(I)]
2025-08-06 수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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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KB證, 실적 독주에도 뒷심 부족... 미매각 최다 [2분기 리뷰(III)]
2025-07-08 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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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CJ CGV · LS엠트론 · 하림지주, '미매각' 굴욕… 계열·업종이 명암 갈랐다 [2분기 리뷰(II)]
2025-07-04 금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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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2Q 회사채 발행 반토막…금리 · 정책 불확실성에 기업들 ‘관망세’ [2분기 리뷰(I)]
2025-07-02 수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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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빅4’ 균열…KB증권 독주에 요동치는 회사채 주관 시장 [5월 회사채 리뷰(III)]
2025-06-05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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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SK그룹, 5월 공모채 시장 독식… CJ CGV는 '미매각 충격' [5월 회사채 리뷰(II)]
2025-06-05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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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5월 공모채 4.63조 발행… 기준금리 인하에도 시장 위축 [5월 회사채 리뷰(I)]
2025-06-02 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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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대표주관 역할 '빨간불'...미래에셋 · 부국 · 흥국, 수요예측 '성적 불량' [4월 회사채 리뷰(III)]
2025-05-13 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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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하림지주, '나홀로' 미매각… 과도한 지급보증 · 재무부담이 발목 [4월 회사채 리뷰(II)]
2025-05-12 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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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4월 공모채 발행 7.45조 원… 신용등급별 양극화 심화 [4월 회사채 리뷰(I)]
2025-05-09 금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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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한국투자증권, 미매각 최다 ‘불명예’…단독 주관 흥국화재 등 영향 [3월 회사채 리뷰(III)]
2025-04-11 금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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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절반 이상이 금융사’… 하이트진로 '온탕', 동화기업 '냉탕' [3월 회사채 리뷰(II)]
2025-04-10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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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회사채 시장 회복?… 금융·대기업 쏠림에 중소·저신용은 찬바람 [3월 회사채 리뷰(I)]
2025-04-09 수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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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채권강자 'NH·KB증권', 수요예측은 '바닥권' [2월 회사채 발행 분석(III)]
2025-03-19 수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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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수요예측 ‘극과 극’… 유암코 ‘Hot’, 이랜드월드 ‘Cold’ [2월 회사채 발행 분석(II)]
2025-03-17 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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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채권시장 자금 쏠림, "우량 대기업만 뭉칫돈 챙긴다" [2월 회사채 발행 분석(I)]
2025-03-14 금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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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E&C · Hyundai Engineering, Consecutive Safety Accidents and Performance Decline... Crisis of the "Construction Powerhouse"
2025-02-28 금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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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현대건설 · 현대ENG, 연이은 안전사고와 실적 부진… '건설 명가'의 위기
2025-02-27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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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SK엔무브, 배당 퍼주고 빚 돌려막기? 최대 3000억 회사채 발행
2025-02-20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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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대기업·우량채 '쏠림 현상' 뚜렷... SK · LG그룹 주도 [1월 회사채 발행 분석(II)]
2025-02-13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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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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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