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영업파트와 通하는 보험마케팅이 목표”
컨설팅 노하우를 보험에 적용해 공유가족을 강조하는 이미지 광고도 런칭이달 중 마케팅 팀 강화 및 신설 예정보험은 금융권 중에서 절대 쉬운 분야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총괄의 위치에는 더욱 전문적인 노하우를...
2010-10-03 일요일 | 정하성 기자
‘오리무중’ 요즘이야말로 자산배분이 중요한 때
“직접 환테크를 하는 투자자의 수는 많지 않겠지만 그래도 환율 동향은 주시하고 있어야 한다. 환율이 유동성을 움직일 것이다.” 우리투자증권 GS강남타워 WMC에서 고객 자산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김기갑 차장은 최...
2010-09-29 수요일 | 김창경 기자
주택시장, 사는(Buy&Live)자 모두 만족해야 회복
경기침체로 공급과 수요 균형이 깨진 상황주택시장 재편돼 다주택자 편견도 바뀌어야임대사업 활성화 위해 진입장벽 낮출 필요DTI 규제완화를 주요 골자로 한 8.29부동산대책발표의 후속조치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2010-09-2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현대 파워, 종합운용사 성장에 효자”
출범1년 불구 전사업 영토확장 뚜렷고수익 AI강화, 고객이익 확대 ‘만전’‘현대’라는 브랜드는 성공불패의 대명사격으로 통한다. 이제 펀드 시장에도 그 명맥이 고스란히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7월 출범한...
2010-09-29 수요일 | 김경아 기자
20년 만에 보험사 임원이 된 보험설계사
보험업계 고위 임원과 설계사간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생보업계에서 보험설계사로 시작해 임원에 오르는 인물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이러한 변화는 설계사라도 스스로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진급과 충분한 보수를 보장...
2010-09-26 일요일 | 이재호 기자
ELS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ELS시장, 리먼사태 이전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과거실패 교훈삼아 전문성제고와 A/S강화 필요ELS(주가연계증권)가 우리나라에 첫 선을 보인지 7년이 지났다. 파생상품이라는 복잡해 보이는 단어처럼 ELS가 걸어온 길도...
2010-09-26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가족같은 믿음얻는 100년 저축은행 된다”
40여년간 적자 기록한 적 없는 탄탄한 경영충북 제천 토박이로 지역 특성맞춤 상품개발햇살론 2주만에 지역주민 대상 1억원 시행규모는 크지 않지만 지역 서민금융기관으로 오랜기간 변함없는 신뢰를 쌓아온 저축은행...
2010-09-26 일요일 | 고재인 기자
“인도는 지금 자신감이 넘친다”
2010년 1월 한국과 인도 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이 발효된 후 인도와 우리나라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IT강국 인도, 인구 12억 명의 거대 코끼리 인도가 우리나라와 가까워진 것이다. 1991년 경제 ...
2010-09-19 일요일 | 유선미 기자
인터넷보험 계약 분쟁 예방해야
중요약관내용, 동영상 통해 자세히 설명하는 화면 제공가입자 약관 내용숙지 확인위해 직접 타이핑도 검토해야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를 흔히 지식정보화시대라고 일컫는다. 컴퓨터 사용의 대중화와 네트워크의 확대...
2010-09-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신간안내] ‘커닝’ 410명의 위대한 스승을 만나다
성공, 부자, 행복 누구나 원하는 이 결과를 얻는 비법은 무엇일까! 세상에 공짜가 없으니 노력 없이야 얻을 수 없겠지만, 노력하는 방법이라도 알 수 만 있다면 절반은 성공한 셈이다. 청년실업과 미래가 불안한 젊은...
2010-09-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분야별 균형성장을 통한 손보산업 재도약
일반보험 저변확대 및 환경변화 부합한 역할 제고G20 대비, 교통사고예방 등 손해보험 공익홍보 강화지난달 말 손해보험협회의 새로운 수장이 된 문재우 협회장은, 현재의 손보업계는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말...
2010-09-19 일요일 | 이재호 기자
진정한 은퇴설계의 의미
얼마 전 직원 형제상의 소식을 들어서 조문을 갔다. 비교적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나서인지 조문객이 그리 많지 않아, 썰렁한 분위기였다. 그 때 눈에 들어온 것은 분향실을 지키고 있는 두소녀, 중고등학생쯤으로 보...
2010-09-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개인신용정보보호 현실적 보완책 필요하다
현행 신용정보법은 금융기관 등이 개인신용정보를 조회하기 위해서는 신용정보주체로부터 동의를 받도록 하고 있다.이는 개인신용정보를 보호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2009년 10월 신용정보법 전면 개정 및 시행을 통해...
2010-09-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퇴직연금 활용한 은퇴설계 필수”
“은퇴자산 형성이 너무나 시급한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퇴직연금을 활용한 은퇴설계는 너무 미약합니다. 퇴직연금을 통한 국내나 해외펀드 투자는 낮은 비용 대신 비과세 효과도 커 분산투자 대안으로 제격이지요”삼...
2010-09-15 수요일 | 김경아 기자
과학적 접근이 절실한 서민금융
서민금융업의 본질은 무담보신용여신을 주로 하는 첨담금융서민금융확대는 통계에 근거한 시스템구축과 리스크관리가 핵금융위기 이후 정부의 일자리 대책 등에도 불구하고 서민경제 악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대표...
2010-09-15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50년 맞는 농협, 종합 금융지주로 도약한다
사업구조 개편 통해 은행 M&A 등 공격 경영美 뉴욕 사무소 개설 발판삼아 글로벌 활로 검토프랑스 1위 그룹인 CA처럼 국내 최대지주사 목표“농협은 제 1금융 업무와 2금융 업무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1, 2금...
2010-09-15 수요일 | 김성희 기자
한발 앞서는 차세대 보험인 ‘바이오보험’
한국줄기세포뱅크는 지난달 25일 에이플러스에셋과 바이오보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줄기세포뱅크는 이미 올해부터 ‘바이오보험’ 개념의 셀뱅킹을 판매해 왔고 이번 제휴로 본격적인 셀뱅...
2010-09-12 일요일 | 이미연 기자
한국의 재정건전성 OECD중 최고라지만
한국의 재정 건전성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조세연구원에 따르면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이 낮고, 부채에서 자산을 뺀 순채무가 적고, 경제성장률과 금리 격차를 감안한 재정 건전성...
2010-09-1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정통 액티브 정신으로 펀드시장 살리겠다”
집중투자펀드로 안정성·수익성 윈윈국내 증시리레이팅 임박 환매는 손해이원기 시장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펀드매니저 가운데 한 명이다. 시장의 고비 때마다 남다른 혜안을 제시한 투자분석가이기도 하다. 운용과 분...
2010-09-1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복잡한 수출절차 단축해 수출기업 지원”
국내 수출입 무역기업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은 복잡한 서류절차에 따른 번거로움이다. 이에 국내외 수출 기업들의 거래 활성화를 위해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축소시켜 나갈 수 있도록 은행들이 무역금융 지원에 나...
2010-09-08 수요일 | 김성희 기자
우회상장 제도, 투자자 보호를 위한 개선 필요
투자자 보호위해 금융당국의 면밀한 실태파악과 정교한 처방 필요 실질심사·지정감사인제도 도입과 시장감시및 가치평가 강화 해야최근 편법적 우회상장 문제가 코스닥 시장의 큰 화두이다. 거래소 상장이란 계속 기...
2010-09-0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50주년 맞아 ‘강소형 지역밀착 금융조직’ 만든다
2020년까지 자산 100조, 고객만족도 1위 목표 세워외환위기 구조조정 뒤 2002년부터 8년 연속 흑자중앙회 재정자립도 향상·장기발전 적합한 사업 구축신협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향후 ...
2010-09-08 수요일 | 고재인 기자
[포커스] “보험은 금융상품이 아니라 ‘보험’입니다”
보험 본연의 모습 강조하는 영업 강조지점확대와 전용상품은 이미 오픈기존 경험으로 대면채널 본격 확대방카슈랑스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은행계 생명보험사인 하나HSBC생명이 본격적인 채널 확대를 선언했고 우...
2010-09-05 일요일 | 이미연 기자
車금융 핵심역량에 기반한 제2의 도약
아주캐피탈은 글로벌 금융위기를 맞아 금융시장 불안 및 경기악화로 인하여 불가피하게 영업을 축소하는 어려운 시기를 겪였지만 최근에는 낮은 금리, 편리한 결제방식을 앞세운 은행, 카드사의 시장 진출이라는 시장...
2010-09-05 일요일 | 김의석 기자
“자산관리, 트위터로 넓힌다”
“트위터가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하나대투증권 박인규 부장은 시종일관 자신감이 넘쳤다. 이 회사가 트위터를 도입한 시기는 지난 4월. 하지만 불과 4개월만에 전체 트위터 팔로워(Follower)는 51만명이 넘는다....
2010-09-01 수요일 | 최성해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