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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상반기 대규모 ‘적자’ 결산
카드사들의 올해 상반기 실적이 적자로 마감됐다.외환카드가 2711억원, 국민카드가 4876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고 LG카드도 2분기 약 3000억원대의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23일 국민카드는 1분기 3583억원에 이어 2분기에 1293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상반기를 적자로 마감하긴 했지만 1분기에 비해...
2003-07-23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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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평, 상반기 경영실적 호전
한국기업평가는 공정공시를 통해 상반기(2003.1-2003.6) 영업이익 27억, 당기순이익 24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122.6%, 62.4% 증가했다고 밝혔다.이 회사 주식담당 송현승 연구원은 “상반기 위험관리솔루션(RMS) 사업의 대폭적인 매출신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대비 18.3%의 매출증가와 함께 손익면에서 대폭 개선됐다”...
2003-07-23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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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정, 인사이동
△조수봉 리서치사업본부장(상무) △김두영 감사실장 △최종관 홍보실장△김승훈 기획실장 △김재범 평가사업본부 산업부문장 △이원명 평가사업본부 금융부문장 △김기형 평가사업본부 S/F평가1실장 △김은환 관리사업본부 신용관리실장△김유남 관리사업본부 수납관리실장 △유용기 IT사업본부 IT기획실장 △신광섭 IT사업...
2003-07-22 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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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은행 리스크관리시스템 자체 구축
현대스위스상호저축은행이 업계 최초로 리스크관리시스템(RMS)을 자체 구축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이번에 개발된 RMS는 단순한 개인신용평가는 물론이고 상품을 판매했을 때 어느 정도의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지까지 예측이 가능하다.
2003-07-22 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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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진흥상호저축은행 연6.69%로 금리 인상
한국상호저축은행(주)(대표이사 이통천)과 진흥상호저축은행(주)(대표이사 황경규)은 6월 결산결과 양사 모두 높은 실적을 올려 그동안 성원해준 고객에 대한 보답과 최근 영업호전에 따른 대출재원 마련을 위하여 2003년 7월23일부터 각사 300억원 한도내에서 1년 정기예금 금리를 매월 이자지급식은 연6.5%로 만기일시지급...
2003-07-22 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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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특소세 인하품 무이자할부 실시
신한카드는 특소세 인하 후 자동차, 가전제품 등을 구입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3개월 무이자 할부행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신한카드는 22일부터 9월30일까지 현대, 기아, 대우, 쌍용자동차 구입시 신한카드로 결제하는 고객들에게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또 신한카드는 하이마트, 전자랜드, 삼성리빙프...
2003-07-21 월요일 | 강종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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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금고 선정기준 ‘논란’
인천시의 시금고 선정 기준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20일 인천시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인천시는 지난 16일 기업, 국민, 농협, 우리, 한미, 하나, 신한 등 7개 은행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금고지정 설명회에서 1금고는 일반회계, 공기업 특별회계 기금 등 7744억원(76%), 2금고는 기타 특별회계 2444억원(24%)으...
2003-07-19 토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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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추심전문’ 자격증제도 도입된다
신용정보업계가 채권추심직원들의 전문성 제고와 자질향상을 위해 ‘신용관리사 자격증’ 제도를 도입키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이 제도가 예정대로 시행될 경우 내년 상반기중 이 자격증을 소유한 채권추심전문직원이 탄생된다.20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신용정보사 직원들의 채권추심 활동을 근본적으로 개선, 선진화시...
2003-07-19 토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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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금융 ‘위기관리 경영체제’ 돌입
캐피탈 및 리스사들이 장기 경기 불황과 경영 개선 방침에 따라 조직 축소나 영업 중단으로 대응하고 있다.20일 여신업계에 따르면 산은캐피탈은 30%에 이르는 인원 감축에 이어 조직을 통페합 함으로써 대대적인 정비에 나섰다. 산은캐피탈은 최근 부장급 이상의 인사 발령을 내린 데 이어 사원급 직원들의 인사 발령을 완...
2003-07-19 토요일 | 임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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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임금교섭 진통 예고
전국상호저축은행노동조합(이하 전상노)이 올해 임금교섭과 관련, ‘임금 삭감없는 주 40시간 근무제 도입’과 ‘임금인상 가이드라인 전년대비 11.1%’ 등을 주요안으로 정하고 각 지부별 교섭에 들어갈 예정이다.20일 상호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전기(2002.7~2003.6)에 프로젝트파이낸싱 등 부동산금융실적호조에 힘입어 ...
2003-07-19 토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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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저축은행 새 대표에 김선교감사 내정
프라임상호저축은행의 신임 대표이사 후보에 김선교 감사가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21일 상호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조성도 사장의 돌연 사퇴이후 김평곤상무이사의 직무대행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프라임상호저축은행이 내달 8일경 정기주주 총회를 열어 김선교 감사(49·사진)를 대표이사로 정식 선출할 계획인 것으로 전...
2003-07-19 토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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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보험대리업무 형평성 ‘논란’
우리, 신한카드 금융당국에 건의서 제출내달 방카슈랑스를 앞두고 일부 카드사들은 오히려 보험대리업무를 하는 데 있어 제한을 받게 돼 논란이 일고 있다.특히 이는 신규 카드사의 경우에만 제한돼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20일 금융당국 및 카드업계에 따르면 방카슈랑스 시행령 때문에 보험대리에 제한을 받게 ...
2003-07-19 토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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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구매카드 시장 경쟁 ‘꿈틀’
신한, 우리 등 은행서 거래처 이전 받아 본격 영업카드사의 기업구매카드 이용실적이 지난 5개월 동안 3조5724억원에 달하는 등 시장 경쟁 재현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특히 우리, 신한카드 등은 지난 2월과 5월에 주주은행으로부터 기업구매카드 거래처를 이전받아 본격적인 영업에 나서고 있으며 산은캐피탈 등도 공격적인...
2003-07-19 토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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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자 322만명 넘어섰다
지난달 신용불량자가 322만명을 넘어섰다. 은행연합회가 지난 18일 밝힌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개인 신용불량자는 전달보다 7만1633명(2.27%)이 늘어난 322만5168명에 달해 또다시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월간 신용불량자 증가 인원은 대형 카드사와 은행들이 신용불량자 관련 채권을 자산유동화회사(AMC)에 대거 매각...
2003-07-19 토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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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썸머 페스티벌행사
LG카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LG정유, LG화재와 함께 회원들을 대상으로 동해안 경포대에서 썸머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는 25일부터 8월17일까지 24일간 진행되며 LG카드는 회원을 대상으로 ‘LG해변카페’를 운영할 계획이다.LG해변카페에서는 고객 휴식코너, PS2게임코너, 인터넷존...
2003-07-19 토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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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저축은행 징계조치 늦어질 듯
금융당국은 굿모닝시티의 대출규모와 관련, "총 11개 금융회사로부터 1002억원을 대출했고, 올해 6월말 현재 잔액은 537억원으로 산출됐다"고 18일 밝혔다. 전일상호저축은행 및 신안상호저축은행에서 제3자 명의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동일인 한도를 초과해 대출취급을 했다"며 관련자를 문책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 전...
2003-07-19 토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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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신용정보,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고려신용정보는 18, 19일 양일간, 충북 충주호 리조트에서 전임원과 전국지사장, 본사 팀장이 참여한 가운데 ‘2003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가진다.치열한 경쟁과 급변하는 환경속에서 기업의 이익을 창출하고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상반기의 업적을 평가하고 하반기 경영목표 달성을 결...
2003-07-18 금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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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금융권 감독관리개편 ‘시급’
이른바 서민금융기관으로 지칭되는 새마을금고와 상호저축은행들이 고객예금 횡령과 불법대출 사건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시장 일각에서 이들 서민금융기관에 대한 금융당국의 감독관리 체제가 시급히 개선돼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라 제기, 관련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불러모으고 있다.한편 상호저축은행은 ‘굿...
2003-07-17 목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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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초대석 / 푸른2저축은행 남현동 사장
틈새시장 공략 등으로 4년 연속 흑자경영“서민금융기관의 젖줄로서 정도영업을 지켜 나가겠다”‘알차고 내실 있는 건전경영’을 경영이념으로 한 푸른2상호저축은행의 남현동 대표이사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서민전문금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친절과 신속한 서비스를 통해 내실경영을 펼쳐 나갈 생각이라면서 이...
2003-07-17 목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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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 묶인 대금업계, 지금은 ‘겨울’
최근 대금회사 A는 조달창구였던 금융회사 8곳으로부터 거래중지 통보를 받았다. 또 자금 조달을 다양화하기 위해 보험사 및 캐피탈사와 접촉해 프리젠테이션까지 마치고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지만 끝내 자금차입에는 실패했다.다른 대금회사 B는 지난해 말 일본에서 2000여억원을 도입하려했으나 관련 기관으로부터 불가 판...
2003-07-17 목요일 | 임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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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에 선 저축은행을 진단한다
일부 중소형 저축은행 ‘예금이탈’ 움직임 가시화‘불법대출 파동’ 업계 전체로 확산될까 전전긍긍굿머니-김천저축銀 인수 후 540억 피라미드 사기대출굿모닝시티- ‘신안’ ‘전일’저축銀 동일인한도 초과 대출 금감원, 관련담당자 ‘업무집행정지’ 등 중징계 제재조치최근 상호저축은행(이하 저축은행) 업계가 ‘굿모...
2003-07-17 목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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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대환대출 대신 ‘분납’ 유도
일부 카드사가 대환대출을 축소하고 연체 대금을 분납으로 유도하고 있다.카드대금을 분납으로 받으면 기존 카드대금의 상환방식을 변경하는 것 일뿐 카드사 영업실적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아 카드사 입장에서는 대환대출 보다 유리한 셈이다.16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카드가 대환대출을 원하는 회원을 분납으로 유...
2003-07-17 목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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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연이은 후순위CB 발행 ‘뜨거운 관심’
현대카드 3000억 후순위 CB 일반 공모카드사 후순위 전환사채(CB)가 연이어 발행되면서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특히 최근과 같은 저금리 시대에 금리면에서 매력적 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LG카드는 후순위 CB 청약 마지막날인 16일 총 1조5078억원이 청약됐다고 밝혔다. 경쟁률은 5.03대 1을 기록했다.주간사인 ...
2003-07-17 목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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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적기시정조치가 연체율 낮췄다
대규모 대손상각 및 자산매각 주원인카드사들이 적기시정조치를 피하기 위해 연체율을 대폭 낮췄다.9개 전업 신용카드사의 연체율이 적기시정조치 기준인 10% 이하를 맞추기 위해 모두 9%대로 내려갔다.16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9개 전업카드사의 6월말 평균 연체율은 9%대로 지난 5월말의 11.7%에 비해 2%포인트 정도 하락한...
2003-07-17 목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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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경제부담 적은‘동남아’선호
삼성카드 여행센터와 제휴업체인 하나투어가 올해 7∼8월 해외여행 예약 고객을 분석한 결과, 동남아 지역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또한, 연령대별로는 30대가 가장 많이 해외여행을 즐기는 것으로 조사됐다.이 같은 현상은 동남아 지역이 타지역에 비해 여행 거리가 짧고, 경비가 저렴해 최근의 어...
2003-07-17 목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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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분쟁 절반은 보상 못 받아
카드의 도난 등으로 인한 피해 중 절반 이상이 카드 소지자들의 관리 소홀로 판정돼 보상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금융감독원은 올 상반기에 처리한 신용카드 관련 분쟁 741건 중 카드 소지자들의 관리 소홀과 부주의한 사용 때문에 보상을 받지 못한 경우가 전체의 50%를 넘은 380건에 달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유...
2003-07-17 목요일 | 김덕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