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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카드 부정사용액 249억원
올 상반기 신용카드의 분실 및 도난으로 인한 부정 사용금액이 평균 15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금융감독원이 정무위원회 소속 조재환 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9개 전업사가 발행한 신용카드의 부정사용 건수는 1만6734건으로 이에 따른 부정사용 금액은 249억6500만원으로 집계됐다.이는 건...
2003-09-27 토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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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연체율 소폭 하락
국민카드를 제외한 8개 신용카드사들의 연체율이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8개 신용카드사들의 8월말 현재 총여신 규모는 64조5891억원이며 1개월 이상 연체금액은 6조7306억원으로 연체율이 10.4%를 기록했다.이는 7월말의 10.8%보다 0.4%포인트 낮아진 수치로 카드사들이 분기말(9월말) 연체율이...
2003-09-27 토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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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금융기관 6년동안 36% 감소
지난 6년여동안 상호저축은행, 종합금융회사, 신용협동조합등 2금융기관들의 수가 급격히 감소했으며 금융당국은 향후 지속적인 구조조정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금융감독원이 민주당 박주선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비은행 금융기관들의 등록수는 1997년 말 현재 1994개에서 2003년 6월말 현재 1275개로 3...
2003-09-27 토요일 | 임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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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상호신용금고 상호통일 요구
금융감독원은 상호저축은행들의 상호를 `00상호저축은행"으로 하고, 상호의 크기를 예금자 등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동일한 크기로 할것은 요구했다. 또 대표자의 명칭은 표준약관에 따라 "대표이사"로 표기하도로 했다.
2003-09-27 토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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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용정보 신용정보업 허가
부산신용정보가 금융감독위원회로부터 26일 신용정보업을 허가받았다. 부산신용정보는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법률에 의거 신용조사업무 및 채권추심업무를 할 수 있게 된다. 이 회사는 부산은행이 100%출자하고 부산광역시에 본점을 두고 있다.
2003-09-27 토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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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연체율 하락세
8월말 신용카드사의 연체율이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민카드를 제외한 8개 전업계 카드사의 연체율을 잠정 집계한 결과 8월말 연체율은 10.4%로 전월 대비 0.4%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연체규모도 7월 7조1000억원에서 8월에는 6조7000억원으로 4000억원이 감소했다.연체율이 이처럼 하락한 ...
2003-09-26 금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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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위, 국민은행-국민카드 합병 인가
26일 금융감독위원회는 정례회의에서 `금융산업의구조개선에관한법률`에 따라 국민은행과 국민신용카드의 합병을 인가했다고 밝혔다.국민은행과 국민카드의 합병으로 인해 국민카드는 소멸하고 국민은행이 존속하게 되며 합병 후 상호는 국민은행으로 하기로 했다.합병비율은 1(국민은행):0.442983이고 합병기일은 9월 30일...
2003-09-26 금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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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약속은 화, 수요일에
우리나라 성인들은 주로 화, 수요일에 술을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삼성카드가 지난 8월 한달간 요일별 신용카드 결제 건수를 분석한 결과 20~50대 성인들이 유흥주점에서 카드를 사용한 건수는 화요일이 2만4533건(16.89%), 수요일이 2만3438건(16.13%)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이어서 토요일(15.44%), 목요일(14.52%...
2003-09-25 목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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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ABS·CP로 5750억조달
현대캐피탈(대표 이계안)은 25일 자동차할부채권을 담보로3750억원 규모의 ABS(자산유동화증권) 및 2000억원 규모의 CP(기업어음)를 올해 최저수준의 금리로 발행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된 ABS의 만기는 1~33개월이며, 발행금리는 3.75~4.97%로 올해 국내에서 발행된 ABS 중 최저 금리다. CP는 3개월 만기로...
2003-09-25 목요일 | 홍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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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5750억 규모 ABS·CP 발행
현대캐피탈(대표 이계안)은 25일 자동차할부채권을 담보로3,750억원 규모의 ABS(자산유동화증권) 및 2,000억원 규모의 CP(기업어음)를 올해 최저수준의 금리로 발행하는데 성공, 모두 5750억원의 자금조달에 성공했다. 25일 발행된 ABS는 만기 1~33개월에 발행금리는 3.75~4.97%로 올해 국내에서 발행된 ABS 중 최저금리이며...
2003-09-25 목요일 | 임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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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적기시정조치 기준‘도마위’
금융회사의 부실징후를 사전에 파악, 경영을 개선토록 한다는‘적기시정조치제도’가 도마위에 올랐다.특히 카드사의 적기시정조치 기준과 관련해 카드업계는 물론 시민단체도 규제 수위 및 기준, 연체율 산정방법 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24일 카드업계는 연체율을 적기시정조치의 가장 영향력 있는 기준으로 삼는 것...
2003-09-24 수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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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초대석 ] 한국신용정보 강석인 대표이사
3개 사업본부 적절한 시기 분사 계획 구상“한국신용정보는 상장을 통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기존 안정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벗고 성장, 수익, 투명기업으로서 재도약 할 것입니다” 거래소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신용정보(이하 한신정) 강석인 대표이사〈사진〉는 기업공개 의의를 이렇게 평가했다.한신...
2003-09-24 수요일 | 홍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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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추심직원 하루에 21통이상 전화
채권추심인들은 하루에 21통 이상 전화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24일 고려신용정보에 따르면 사내 채권추심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으며 하루에 12시간 이상 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사무실에 매여 있는 직업이 아니므로 자유로울 수 있음에도 불구, 응답자의 과반수 이상(58.8%)이 8시경에 출...
2003-09-24 수요일 | 홍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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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저축은행, 벼랑끝 퇴출위기
으뜸상호저축은행(이하 으뜸저축은행)이 코스닥 퇴출 위기에 몰렸다. `2년 연속 자본잠식률 50%이상`과 `액면가액 미달`이라는 두 가지 퇴출사유를 만나며 사면초가의 상황에 처했기 때문이다. 24일 현재 으뜸저축은행(6월 결산법인)은 지난 15일부터 거래가 정지된 상태이다.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를 통해 자본잠...
2003-09-24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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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무디스와 공동세미나 개최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는 24일 무디스와 공동으로 "Project Finance Loan Rating"이라는 제목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공동 세미나는 국내 기업 및 금융기관의 국제경쟁력 강화와 선진 평가기법 습득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프로젝트 파이낸스에 대한 무디스의 평가방법론적인 접근과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
2003-09-24 수요일 | 홍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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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심직원 하루 21통 이상 전화""
채권추심인들은 하루에 21통 이상 전화를 하고, 1회 평균 통화시간은 6∼10분 가량인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고려신용정보에 따르면 사내 채권추심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으며, 하루에 평균 12시간 이상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추심직원들의 하루 전화통화량은 21통 이상이 45.6%로 가장 많았고 ...
2003-09-24 수요일 | 홍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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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해외로밍 렌탈폰 무료 대여
롯데카드는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해외 여행 출장시 휴대폰으로 통화할 수 있는 해외로밍 렌탈폰 무료 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위너스텔과 제휴를 통해 제공되는 이번 서비스는 아멕스 카드 회원이 통화요금을 아멕스 카드로 결제할 경우 휴대폰 기기를 무료로 대여 받을 수 있고 통화료...
2003-09-23 화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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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8월 연체율 10.92%로 전월비 0.33%p 하락
LG카드는 미도래포함 Managed 기준 8월 연체율이 10.92%로 전월 11.25%에 비해 0.33%p 하락했다고 23일 밝혔다. 금감원 기준 연체율은 전월 대비 0.44%p하락한 9.76%를 기록했다.이처럼 연체율이 개선된 것은 정상입금률 개선으로 단기 연체 금액이 감소하고 있으며, 30일 미만 단기 연체의 회수율 개선으로 30일 이상 신규...
2003-09-23 화요일 | 강종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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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구매카드 실적 제외한 연체율 공개 추진-금감원
금융감독원이 카드업계의 연체율 산정에 일부 문제가 있다고 보고, 기업구매카드계정을 분리한 연체율 수치를 공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경우 일부 카드사들의 연체율이 급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금융감독원 관계자는 23일 “일부 카드사들의 문제제기가 이어지고 있어 지난 분기에는 일부 기업구매카드 실적 등을 제...
2003-09-23 화요일 | 강종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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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CS 전담 아카데미 개설
삼성카드는 22일 CS교육을 전담하는 ‘CS아카데미’를 개설, 중구 다동 빌딩에서 개소식을 열었다.아카데미 개소식 행사에서 삼성카드 유석렬 사장은 고객만족 경영 활동 우수 사원들에게 상장과 시상금을 전달하기도 했다.CS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은 전임 직원을 대상으로 하되 본사, 영업, 채권, CRM 센터로 구분해 공통...
2003-09-22 월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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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SKT제휴, 모네타 카드 발급
SK텔레콤과 LG카드가 다음달부터 ‘모네타 LG카드’를 발급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그동안 외환, 우리, 현대, 신한카드 등과 제휴해 모네타 서비스를 제공하던 SK텔레콤은 LG카드와도 제휴를 하면서 전체 신용카드 사용자의 40%에 해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벌여갈 수 있게 됐다.이번 제휴로 카드사 선택 폭...
2003-09-22 월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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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 대부업계 사이버 홍보시대 이끈다
대부업계 최초로 서류 없는 홍보실이 탄생했다.국내 최대 대부업체인 A&O그룹은 최근 모든 홍보업무를 인터넷상에서 처리할 수 있는 사이버 홍보실, `Ultra PR(http://pr.ihappylady.com)`을 오픈했다. 이 사이버홍보실은 A&O그룹 7개사의 홍보업무를 통합 관리하기 위해 구축됐으며 주로 언론홍보(Publicity)와 IR(Investo...
2003-09-22 월요일 | 임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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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9월 적기시정조치 ‘비상’
우리, 대규모 조기상각 및 ABS발행카드사들이 9월말 금융감독원의 적기시정조치를 앞두고 연체율 줄이기에 비상이 걸렸다.2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각 카드사들은 9월에 예정된 금감원의 적기시정조치를 피하기 위해 자산 매각, 조기상각, 연체회수 등의 방법을 총 동원해 연체율 안정화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카...
2003-09-21 일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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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카드도 카드깡에 노출 ‘충격’
신용카드에 이어 유통업체 카드를 이용한 속칭 ‘카드깡’도 이뤄지고 있어 불법 사금융업자들의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1일 유통업계 및 여신전문업계에 따르면 유명 백화점, 대형 유통업체 카드를 이용해 구입한 물품대금에서 30%를 선이자 명목으로 뗀 뒤 나머지를 대출자에게 현금으로 지급하...
2003-09-21 일요일 | 임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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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銀 중앙회, 회원사 이익대변자 돼야’
창립 30주년 도약의 기회로…업계 한목소리 지적상호저축은행중앙회(이하 중앙회)가 업계 공동의 이익 대변자가 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17일 중앙회 창립 30주년을 맞아 업계에서는 중앙회가 지금의 역할에서 탈피해 상호저축은행의 중앙은행과 같은 역할을 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로 요구했...
2003-09-21 일요일 | 홍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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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사 방카슈랑스 배제 논란 확산
방카슈랑스가 지난 3일부터 시행됐지만 여전히 할부금융사와 리스사가 도입대상에서 제외된 것에 대해 형평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 금융기관의 업무다양화 및 겸업화라는 방카슈랑스 본래 취지에도 배치된다는 지적이다. 21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현재 14개 은행과 8개 증권사, 57개 상호저축은행 외에도 특수은...
2003-09-21 일요일 | 임지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