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추심직원 하루 21통 이상 전화""

홍성모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3-09-24 11:3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채권추심인들은 하루에 21통 이상 전화를 하고, 1회 평균 통화시간은 6∼10분 가량인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고려신용정보에 따르면 사내 채권추심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으며, 하루에 평균 12시간 이상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심직원들의 하루 전화통화량은 21통 이상이 45.6%로 가장 많았고 △5~20통 25.6% △11~15통 20.0% 순으로 조사됐다. 한번 통화시 평균 통화시간은 6~10분이 45.6%였으며, 5분이하(33.1%), 10~15분(12.5%)순이었다. 결국 추심인들은 평균치로 계산했을 때도 하루에 3시간 넘게 전화통화를 하는 셈이다.

직접 중요한 고객을 직접 만나는 횟수는 하루평균 3~5명이 54.7%, 2명이하 23.9%, 6명~8명 17.6%로 조사됐다. 이밖에 채권추심에 성공한 최고금액은 5000만원이하가 73%로 가장 많았으며 5000~1억(20.8%), 1억~3억(6.3%)순으로 나타났다.



홍성모 기자 hs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