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블랙프라이데이 하나머니 적립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하나카드가 블랙프라이데이 맞이 하나머니 적립 이벤트를 실시한다.하나카드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해외 쇼핑 시 결제 금액에 따라 하나머니 적립을 제공하는 '블랙프라이데이 이...
2016-11-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JT친애저축은행, '원더풀 와우론' 1000억원 돌파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JT친애저축은행 중금리상품 '원더풀 와우론'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JT친애저축은행은 출시 40일만에 대출금액 100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누적실적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2016-11-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중앙회, 신규 여신심사분석사 38명 배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 업계에서 여신심사분석사 38명이 나왔다.저축은행중앙회(회장 이순우)는 지난 16일부터 2박 3일간 경기도 용인 소재 GS건설 연수원에서 저축은행 여신심사분석사 보수과정 연수...
2016-11-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제윤경, 러시앤캐시 죽은채권 소각행사 개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금융권의 소멸시효완성채권 악용에 문제를 제기했던 제윤경 의원이 오늘 죽은채권 소각행사 퍼포먼스를 개최한다.22일 제윤경 의원에 따르면, 제윤경의원은 오늘 오후3시 국회 의원회관 ...
2016-11-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KB국민카드 노조,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 반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KB국민카드가 노사 합의없이 확대된 성과연봉제 도입을 추진, 노사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노조에서는 '해고연봉제'라며 반발하고 있다. 엠디엠 앱 설치로 갈등을 빚은 바 있는 KB국민카드...
2016-11-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카드, 해외직구 캐시백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현대카드가 해외 직구 고객에게 캐시백을 제공한다.현대카드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해외 직구 고객에게 캐시백, 배송비 할인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11~12월 두달 동안 해외 온라인...
2016-11-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카드사, 온라인 발급 연회비 캐시백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카드사들이 온라인으로 카드를 발급하는 고객에게 연회비를 캐시백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신한·우리·현대·KB국민카드는 일정기간동안 각 사의 신...
2016-11-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 11월 브랜드평판] 1위 SBI저축은행, 2위 웰컴저축은행, 3위 OK저축은행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2016년 11월 저축은행 브랜드 평판조사 결과, 1위 SBI저축은행 2위 웰컴저축은행 3위 OK저축은행 으로 분석되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1개 저축은행 브랜드에 대해 2016년 10월 19일...
2016-11-21 월요일 | 이창선기자 기자
정태영 대표, 해외서 국내 부진 만회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현대캐피탈의 해외 시장 공략 속도가 상승하고 있다. 정태영 대표가 내세우는 ‘원 글로벌 컴퍼니(One Global Company)’가 실현되고 있는 것. 특히, 현대캐피탈은 올해 국내 현대자동차...
2016-11-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머니옥션, 부활 가능하나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세대 P2P금융업체 머니옥션이 기업회생절차를 밟는다. 투자금 미지급부터 대표 먹튀논란까지 논란이 많았던 1세대 P2P업체가 다시 부활 가능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2P업계...
2016-11-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 제휴업종 다양 ‘신한FAN페이’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는 간편결제는 물론 O2O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신한FAN페이’를 선보인 후, 누적결제규모가 이미 10조원을 돌파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오프라인/온라인 카드 결제시장 비율이...
2016-11-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카드, 가격 절감 다이렉트 오토서비스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삼성카드는 최근 모바일 기반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카드업무의 디지털화를 선언하고 다양한 고객만족 경영활동으로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삼성카드는 고객에게 모바일...
2016-11-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카드, 앱으로 한도조절 ‘락앤리밋’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현대카드는 단편적인 트렌드를 좇아 목적이나 고객 혜택이 분명치 않은 디지털 서비스를 무분별하게 내놓는 것을 경계한다. 홍보나 단순 마케팅만을 위한 디지털 서비스는 하지 않겠다는...
2016-11-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카드, 생활밀착형 O2O 서비스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우리카드(사장 유구현)는 생활밀착형 O2O서비스를 지난 7월부터 시작했다.우리카드는 스마트앱에 O2O존을 마련하고, 우선 8개 분야의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우수 스타트업과 제휴해 O2O서...
2016-11-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KB캐피탈, 업계 최초 중고차 플랫폼 개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KB캐피탈은 업계 최초로 중고차 플랫폼을 구축,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중고차 시장에서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중고차는 차종, 연식, 주행거리 등 차량마다 조건이 다르고, 판매하는 중...
2016-11-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롯데캐피탈, 업계 최고 유동성 자금 보유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최근 전반적인 여전업계의 조달환경 악화에 따라 캐피탈사들의 유동성 관리방침에 대한 신용평가사 및 채권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롯데그룹 계열의 여신전문금융회...
2016-11-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캐피탈, 영업자산 3조…성장동력 마련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지난 4일로 NH농협캐피탈은 영업자산 3조원을 달성하였다. NH농협캐피탈은 2008년 7월 1일 농협중앙회가 ‘파이낸스타’의 최대주주가 되면서‘NH캐피탈’로 사명을 바꿀 당시 4,100억원...
2016-11-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최윤 이사장 “장학생, 한국·중국 가교 역할 기대”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최윤 배정장학재단 이사장은 중국 장학생 수여식에서 이사장은 “중국은 지리적, 역사적으로 대한민국과 가장 가까운 나라”라며 “이번에 장학생이 된 학생들이 성장하여 추후 한국과 중...
2016-11-2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카드, 연회비 캐시백 및 해외직구 최대 50% 할인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우리카드가 연회비 캐시백 및 블랙프라이데이 맞이 해외직구 최대 50%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리카드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해외 직구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21일부터...
2016-11-2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캐피탈, 스마트폰 운송관리 시스템 오픈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현대캐피탈이 스마트폰 운송관리 시스템을 오픈한다.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화물운송 사업자 운송관리 부담을 덜어준다.현대캐피탈은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을 통한 관제 서비스...
2016-11-2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공정위 비자카드 '독점적 지위 남용' 여부 조사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국내 카드사가 공정거래위원회에 비자카드를 제소한 가운데, 공정거래위원회에 비자카드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라 비자카드의 독점적 지위 남용 여부 판단이 내려질지 관심이 모아...
2016-11-2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9%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1월 3주차 저축은행 정기적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4.9%로 나타났다.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저축은행 정기적금 상품 137개 중 OK저...
2016-11-2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5%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5%로 나타났다. 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저축은행 정기예금 187개 중 더블저축은행과 구미저...
2016-11-2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저축은행 회계감사 유의사항 설명회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금융감독원은 저축은행의 회계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회계법인 등을 대상으로 그간의 주요 지적사례 등을 안내하는 ‘저축은행 회계감사시 유의사항 등 설명회’를 지난 18일 금감원 대...
2016-11-19 토요일 | 고영훈 기자
SBI저축은행, 2016년 대졸 신입사원 채용 나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SBI저축은행이 2016년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작년에는 10명의 신입사원이 채용됐으나 올해는 우수인재가 많을 경우, 인원 제한 없이 선발할 방침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SBI저...
2016-11-1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