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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상호저축銀, 고객 원하는 상품 개발에 주력
한서상호저축은행은 지난 사업년도(6월결산)에 자산 3370억원, 고객수 10만여명, 당기순이익 57억원을 실현한 경인지역 선도 금융기관으로서 끊임없는 틈새시장 개척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쉽고 편리한 대출, 빠른 대출, 찾아가는 대출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좋은 상품을 만들고 이...
2002-08-1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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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슨상호저축銀, 특수영업조직 통한 소액신용대출 주력
텔슨상호저축은행은 정직, 정도 ,정실의 투명경영철학과 텔슨전자, 텔슨정보통신, 현대시멘트 등으로 구성된 탄탄한 주주구성, 금감원 기준을 훨씬 상회하는BIS비율 등 높은 안정성을 바탕으로, 인천소재 한국신용금고를 인수한 후 서울경기지역에 8개 영업점포를 갖추고 향후 업계 1위는 물론이고 지방은행으로 전환한다는...
2002-08-1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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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법인영업 강화 나섰다
각사 20∼30% 증가…LG, 상반기 10兆 매출 정부가 대출비중 축소, 카드발급 기준 강화 등 신용카드 규제를 강화하자, 카드사들이 법인영업을 강화하고 있다.12일 신용카드업계에 따르면 최근 카드사들이 법인카드, 구매전용카드 등 법인영업을 강화고 있다.이는 정부가 가계파산 및 신용불량자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신용카...
2002-08-11 일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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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카드사용액 ‘331兆’
연체율 7%대로 급증…리스크관리 강화지금까지 발급된 신용카드가 1억장을 돌파하면서 상반기중 카드 사용액이 무려 331조원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금감원 및 신용카드업계에 따르면 LG, 삼성, 국민, BC, 외환, 현대, 동양, 우리, 신한 등 9개 전업카드사 고객의 현금서비스, 카드론, 일시불결제, 할부를 합친 카드사...
2002-08-11 일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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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카드사용액 331조원, 작년보다 66% 증가
지금까지 발급된 신용카드가 1억장을 돌파하면서 상반기중 카드 사용액이 무려 331조원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7일 금융감독위원회에 따르면 LG, 삼성, 국민, BC, 외환, 현대, 동양, 우리, 신한 등 9개 전업카드사 고객의 현금서비스, 카드론, 일시불결제, 할부를 합친 카드사용액은 모두 238조138억원으로 집계됐다.여기...
2002-08-08 목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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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법 여파 저축은행 고금리상품 금리 내려
사채이자를 70%로 제한하는 `대부업법` 시행을 앞두고 저축은행들이 고금리 상품 금리를 인하하고 있다.제도권 금융기관이 사채시장보다 높은 금리를 적용한다는 비난을 피하기 위한 것이다.8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지난 6월 출시해 2천500억원의 실적을 올린 60∼80% 소액신용대출 상품 `체인지...
2002-08-08 목요일 | 김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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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정-한신평정 CB사업 격돌
“초기판세가 승패 좌우” 인식 컨소시움 구성부터 총력 외국사와 제휴…금융권 고객정보 유출방지에 촉각한국신용정보와 한국신용평가정보가 CB(Credit Bureau)사업을 놓고 격전에 돌입했다.CB란 금융거래를 하는 개인 고객의 ‘Positive Data’중심의 신용정보를 집중한 후 신용도를 평점화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2002-08-04 일요일 | 김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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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조 길 연 한신평정 CB사업 본부장
최근 CB사업 2차 컨소시엄에서 16개사의 참가를 확보한 한국신용평가정보 조길연 CB사업 본부장을 만났다. 그는 85년 舊한국신용평가 설립이후 자회사인 KIS정보통신 대표이사를 거쳐 한국신용평가정보 CB사업 본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십수년간 신용평가업무를 담당해온 그는 미국과 유럽의 선진 CB업체에 비해 뒤져 있는 ...
2002-08-04 일요일 | 김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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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커에서 저축銀 대표로...
전직 뱅커출신이 상호저축은행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융창상호저축은행을 이끌게 될 채관병 신임 대표이사는 47년 경기 연천태생으로 74년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 한국외환은행에 입행 소매금융 수원지역 본부장, 신탁부장을 역임하고 지난 6월 명예퇴임 했다. 채관병 대표이사는 28년간 외환은행에서 재직하면서 신탁 및...
2002-08-04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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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인천’에서 부는 농협 개혁바람
인천지역 사회봉사 활동 강화, 농업인 애로사항 해결에도 앞장농협 개혁의 바람이 인천에서 불어오고 있다. 인천농협본부는 올 상반기 시도단위 총수신 성장율 전국 1위, 여신 2위를 달성해 전국 농협 종합 업적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업무능력 향상과 함께 인천농협본부는 지역민 봉사를 위해 무료 진료 활동 등...
2002-08-04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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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PG업계 결제대행 놓고 마찰
카드사 불공정 약관 지적…표준계약서 마련 착수카드사와 PG업체가 온라인상의 결제대행업무 문제를 놓고 마찰을 빚고 있다.5일 신용카드업계에 따르면 온라인상에서 물품구매에 대한 신용카드 결제대행사업을 하고 있는 PG(Payment Gateway)업계는 신용카드사와의 업무계약이 불공정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시정을 요구하고 ...
2002-08-04 일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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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SK생명 업무제휴 의미와 전망
‘카드+보험’ 제휴 양사 영업 효과 커 제휴 늘 듯삼성카드가 SK생명과 제휴해 마이너스대출, 현금서비스, 신용결제, 교통카드 기능 등이 집약된 제휴카드를 발급한다고 밝혔다.최저 9∼19%의 금리로 최고 3000만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이 카드는 여타 다른 제휴카드와 달리 회원유치, 이용률 제고 등 양사 영업에 기여...
2002-08-04 일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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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협회, 상품권 카드결제 당위성 주장
상품권의 신용카드 구입 문제를 놓고 신용카드업계와 백화점업계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에 여전협회가 카드 결제의 당위성을 주장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여신금융협회는 또 상품권은 물품의 성격이 강한 것이므로 카드결제를 허용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취지의 견해를 최근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여신금융협회는...
2002-08-04 일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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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카드 불법행위 121개 업체 적발
인터넷을 통해 한꺼번에 여러 신용카드사의 카드를 발급해오거나 카드 연체대금을 대신 내주겠다며 불법으로 카드를 담보로 잡고 있는 121개 업체가 당국에 적발됐다.금융감독원은 지난달 7개 신용카드사와 공동으로 `신용카드 불법거래 감시단’을 설치하고 인터넷을 이용한 카드 관련 불법행위에 대해 기획조사를 실시한...
2002-08-04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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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금융권 주5일근무제 확산
은행권에 이어 제2금융권에도 주5일 근무제가 확산되고 있다.업계에서는 이달 중 절반 이상이 주5일 근무에 들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2일 금융계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주5일 근무제를 실시한 은행권에 이어 카드사, 생명보험사,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신협 등이 이달초부터 대상 사업장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신용카...
2002-08-02 금요일 | 김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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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카드 불법행위 121개 업체 적발
인터넷을 통해 한꺼번에 여러 신용카드사의 카드를 발급해오거나 카드 연체대금을 대신 내주겠다며 불법으로 카드를 담보로 잡고 있는 121개 업체가 당국에 적발됐다.금융감독원은 지난달 7개 신용카드사와 공동으로 `신용카드 불법거래 감시단`을 설치하고 인터넷을 이용한 카드 관련 불법행위에 대해 기획조사를 실시한 ...
2002-08-01 목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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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정보 일본 유출 의혹
국내 개인 고객들의 정보가 일본계 대금업체들의 본사로 유출되고 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A&O인터내셔날, 여자크레디트, 예스캐피탈 등의 아에루 계열 대금업체들이 국내 고객 정보를 일본 본사에 있는 서버로 집중 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신용평가정보는 A&O인터내셔날을 비롯한 아에...
2002-07-31 수요일 | 김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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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 이자율 상한선 70% 통과 이후 ‘私債 시장이 흔들린다’
국회 본의회에서 사채이자율 상한선을 70% 이내로 제한하기로 함에 따라 명동등 사채시장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사금융 시장 양성화’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대금업법의 제정취지가 무색해지고 있는 것이다. 이자율 상한선 70%라는 ‘유탄’에 국내외 대금업체와 저축은행들의 타격 또한 적지 않을 전망이다. ...
2002-07-3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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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자본 私금융 시장 장악 ‘코앞’
저축銀, 은행 子회사 리스크관리 등서 열세국회 본회의에서 사채 이자율 상한선 70%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처리됨에 따라 사금융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토종 대금업체들의 붕괴가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일본 미국계 대금업체들은 이번 기회를 사금융 시장 장악의 기회로 삼는 다는 방침이다. 국회는 지난 31일 본회의...
2002-07-3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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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특집] CRM·제휴마케팅으로 규제 넘는다
중소형사 高비용 영업으로 고전 예상선진 채권회수 기법 도입 수익창출 주력지난 3년 동안 고성장을 이뤄온 신용카드산업은 올 하반기를 기점으로 성장세가 둔화될 전망이다. 그 동안 정부의 관리·감독의 사각지대에서 무분별하게 영업을 해온 신용카드업계는 가계부채 및 신용불량자 문제를 양산함으로써‘된서리’를 맞았...
2002-07-31 수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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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서비스 제고 통한 메인카드化 추진
올 하반기는 그 어느 때보다 카드사간 경쟁이 치열해 질 전망이다.카드업 진출을 준비하는 대기업의 시장진입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으며, 이에 대비한 기존 카드사들이 회원모집 및 가맹점 영업활동 등을 적극 전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특히 주5일 근무제 시행으로 업종별 신용카드 이용환경이 변하고 있으며 현금대출 ...
2002-07-3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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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카드, 토탈 마케팅 통해 수익창출 총력
국민카드는 전문계 신용카드사로서 이점을 최대한 살려 특화된 기술개발 및 CRM 등을 적극 활용한 토탈 마케팅 추진으로 수익창출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이러한 국민카드의 하반기 경영전략은 신용카드산업에 대한 대외환경이 감독당국의 규제강화, 신용카드사간 경쟁심화, 수수료율 인하에 따른 마진율 감소 등으로...
2002-07-3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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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CRM·소비자보호에 역량 집중
LG카드는 그동안 구축해온 최고수준의 CRM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고객밀착 마케팅’과 ‘소비자보호’에 우선순위를 둘 예정이다. 모든 업무 프로세스를 고객중심으로 바꾸고 동시에 고객 니즈에 부합한 맞춤상품 및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전략을 세웠다.LG카드의 CRM은 고객의 ‘입맛’에 맞는 마케팅 프로모션...
2002-07-3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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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고객만족·경영효율 유지 역점
삼성카드는 하반기 경영전략으로 ‘10 0% 고객만족’과 ‘경영효율성 유지’라는 2가지 기본방침을 정했다.이를 위해 지난달 27일 치악산에서 전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한마음 전진대회’를 갖고 하반기에‘고객만족’및‘신뢰경영의 실천’과‘자산건전성 강화’에 집중키로 결의했다.특히 삼성카드는 이번 경영전략회의에...
2002-07-3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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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카드, 영업망 증설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
외환카드는 한층 다양해진 고객의 욕구에 부응하고 회원의 로얄티 증대를 위해 다양한 전략과 투자계획을 수립해 놓고 있다. 우선 외환카드는 고객이 카드를 사용하는 시점에 있어 대고객과의 접점이 되는 고객상담센터의 중요성을 감안해 총 근무인원 1000여명의 대규모 콜센터를 확대 운영중이다. 이러한 콜센터 확대운영...
2002-07-3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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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우수회원 유치·서비스 차별화 계획
현대카드는 하반기에도 우량회원 규모를 확대해 마케팅파워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업종간 영역이 무너지고 대형화의 흐름에 따라 질적인 성장을 위해서라도 공격적인 마케팅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현대카드는 또 새로운 마케팅 인프라를 구축해 전체 역량을 우량회원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신상품, 서...
2002-07-31 수요일 | 관리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