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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상호저축銀, 고객 원하는 상품 개발에 주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8-11 18:10

한서상호저축은행은 지난 사업년도(6월결산)에 자산 3370억원, 고객수 10만여명, 당기순이익 57억원을 실현한 경인지역 선도 금융기관으로서 끊임없는 틈새시장 개척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쉽고 편리한 대출, 빠른 대출, 찾아가는 대출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좋은 상품을 만들고 이에대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고객이 직접 찾는 저축은행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데일리론’(Daily Loan), ‘플러스론’(PlusLoan)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해 고객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데일리론’은 고정적인 소득을 가진 경인지역 자영업자들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대출하는 서비스다. 담보, 거래 실적 없이도 누구나 대출신청서 접수후 24시간 이내 대출을 받을 수 있고 대출금은 거래계좌로 송금해 저축은행 창구까지 직접 찾아오지 않고도 대출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금융기관 10년 이상의 경력을 갖춘 직원이 매일 고객의 영업장을 방문해 평생 자산 관리 서비스 및 금융관련 컨설팅 제공도 한다.

향후 더욱 체계화된 교육을 통한 판매조직 강화 및 개인별 PDA(개인휴대단말기)를 지급함으로써 신속한 현장 대출 승인 및 다양한 금융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올 10월부터 인터넷 대출 상품인 ‘85론’(바로론)을 판매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플러스론’은 후순위 담보대출로서 아파트 부동산 등을 담보로 은행에서 1순위로 대출을 받은 고객 가운데 추가로 자금이 필요한 경우 최고 3억원 범위내에서 대출하는 상품이다.

현재 거래중인 금융기관에 연체 사실이 없는 고객에 한해 담보대상 감정가의 100%까지 대출함으로써 기존 담보대출시장의 영업 돌파구를 찾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한서상호저축은행은 올 10월부터 인터넷대출상품인 ‘85론’(바로론)을 판매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85론’은 무보증, 무방문, 무서류 대출로서 인터넷이 되는 곳이면 어디서든지 대출신청후 3분이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인터넷상 대출이 거절된 경우에도 대출한도나 이자율을 재조정하는 재심사 절차를 둠으로써 인터넷대출의 단점을 보완할 방침이다.

대출한도와 이율을 탄력적으로 운용함으로써 은행을 거래하는 우량고객에서부터 사채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에게까지 쉽고 편리한 대출서비스를 제공해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한서상호저축은행은 인터넷대출을 위해 고객의 상환능력, 연령, 소득 등을 토대로 신용도를 산출해내는 CSS(신용평점시스비)를 준비해 쳬계화된 대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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