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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재보험협회, 테러보험 본격 출시
한국화재보험협회가 테러보험 판매에 본격 착수했다. 이를 위해 10개 손보사들이 배분 비율에 따라 보험을 보유하는 원보험 POOL 방식을 도입해 눈길을 끈다.한국화재보험협회는 지난 15일 월드컵 및 아시아게임 등 국제행사에 대비해 정부 및 지방자치 단체가 소유한 국·공유건물에서 테러가 발생할 경우 재물손해와 인명...
2002-05-15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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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연도대상 시상식
대한생명은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이강환 회장 등 임직원 6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연도대상 시상식’을 가졌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지점장 등 119명과 1331명의 생활설계사들이 우수한 실적을 기록해 수상했으며 여왕상과 법인설계사 대상은 중앙지점 남영영 업소 장순애(45.여)씨와 강남법인지점...
2002-05-14 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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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생 인수추진 오릭스, 예보.공자위 항의방문
대한생명 인수를 추진중인 한화컨소시엄의 참여자인 일본 오릭스사가 14일 예금보험공사와 공적자금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인수계약 지연에 대한 해명요구와 항의의 뜻을 전달할 예정이다.오릭스는 대생 매각작업이 가격 재산정 등의 이유로 장기간 표류중이고 가격산정 기준이 지난해 3월말에서 같은해 9월말로 늦춰진데 ...
2002-05-13 월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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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에도 가지급제도 도입
현재 손해보험에만 적용되고 있는 보험금 가지급제도가 생명보험에도 도입되는 등 보험금을 빨리 받게 된다.금융감독원은 13일 보험금 신속지급을 위해 생명보험과 화재보험 등 특종보험은 6월중, 자동차보험은 8월중 표준약관을 개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개정안에 따르면 보험금이 지급기한내 지급되지 못할 경우 추정보험...
2002-05-13 월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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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생 매각 새국면, 새 결산실적으로 가치평가
매각가격의 적정성을 놓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대한생명에 대해 공적자금관리위원회가 올 3월 결산실적에 따른 새 적정가를 평가키로 해 대생 매각이 새 국면을 맞고 있다.13일 공자위와 예금보험공사 등에 따르면 지난주 열린 공자위 매각소위원회는 대한생명의 실적이 대폭 호전됨에 따라 2001 회계연도 실적에 따른 ...
2002-05-13 월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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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연도대상 시상식
대한생명은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이강환 회장 등 임직원 6천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연도대상 시상식`을 가졌다.시상식에서는 지점장 등 119명과 1천331명의 생활설계사가 수상했으며 여왕상과 법인설계사 대상은 중앙지점 남영영업소 장순애(45.여)씨와 강남법인지점 서대문법인영업소 정태웅(3...
2002-05-13 월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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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배당 ‘부익부 빈익빈’
신동아, 쌍용, 제일등 중소형사 배당률 책정 고심손보사들이 올해 대규모 당기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주주배당에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삼성, 현대, LG화재 등 대형 손보사들은 올해 지난해에 이어 두 배 이상 늘어난 현금 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다. 반면 쌍용화재 등 중소형사들은 전년대...
2002-05-12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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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생보사, 영업·자산운용 전략 확 달라졌다
전문 인력 양성 강화, ALM 도입 자산운용 중요성 부각생명보험사들의 영업·자산운용 전략이 확 달라졌다. 특히 보험상품이 전형적인 ‘안면 상품’에서 재무 컨설팅 기능이 가미된 ‘금융상품’으로 인식되면서 두 부문에서의 선진화 전략은 더욱 힘을 얻고 있다. 생보사 일선 영업 부서 관계자들이 “과거 과다한 영업 지...
2002-05-12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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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멀티 판매조직 양성, 장기 만기 채권투자 확대
삼성생명은 단기적으로 원가절감 프로그램 실행 등의 비용절감을 통해 저비용 고효율의 영업환경을 조성하고 조직 재설계를 통해 판매채널을 다각화·전문화하는 등 영업환경의 최적화를 완성해 나가기로 했다.이를 위해 전속설계사 중심의 판매채널을 CM, TM, AM 등 계층별로 차별화된 멀티판매조직으로 전환시키고 전속설...
2002-05-1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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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판매 채널 세분화, 자산운용 전문화
교보생명은 지난 98년 105개 지점 1456개 영업소에서 현재 77개 지점, 1021개 영업소로 축소했다. 반면 재무 설계가 가능한 전문 설계사(FP) 수를 현재 7185명에서 올 해말까지 1만5000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교보생명은 전문설계사와는 별도로 VIP시장 공략을 위해 종합 금융 컨설팅이 가능한 전문가(FC)를 현재 12...
2002-05-1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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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정예조직·전문설계사 확대,신규 수익원 창출
대한생명은 정예조직을 조기 구축하고 조직을 증강해 FP영업소, TM·CM영업 등 판매 채널을 다양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기존 모집인 3만5000명 정도를 정예 조직화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전문설계사(FP)로 구성된 영업소(현재 227개)를 2003년까지 500개로 확대하고 대리점에 140여명의 대졸 FP들이 활동 하고...
2002-05-1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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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NCSI조사 4년 연속 1위, 자산수익률 3년간 10%대 기록
푸르덴셜은 FY1995년 당시 257명의 LP(Life Planner)와 8개의 지점을 보유했지만 FY2001 사업연도에 LP(Life Planner) 1199명, 지점 34개를 보유해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갖춘 생보사로 탈바꿈했다. 푸르덴셜은 지난 3년간 매년 70% 이상의 성장율(수입보험료 기준)을 기록했으며 유지율과 정착율에서도 각각 91.7%, 89.9% (...
2002-05-1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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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A.M.Best평가 2년 연속 ‘A’ IIMA투자 가이드 라인 구축
ING생명은 3연속 수입보험료 신장률 1위, FY2000투자 수입 증가률 126.1%, 13회차 유지율 94.3% 등 알토란 같은 내실을 자랑한다. 지난해에는 산업자원부로부터 우수외국인 투자사로 선정되는 가 하면 보험 전문 평가기관인 A.M.Best사로부터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받았다.올해도 이러한 내실 더욱 굳건히 하기...
2002-05-1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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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외형 신장·효율성 제고 이뤄내 자산 위탁은 ‘시기상조’
메트라이프생명은 순수 외국사로 전환한 지난 98년 6월 132개 영업소 체제를 40개 지점체제로 하고 대대적인 개편을 했다. 지난해는 남성 보험 영업조직은 17개 지점, 500명으로 성장했고 가동인당 평균 12건, 13회차 유지율 92%라는 높은 생산성과 효율을 보이는 대성공을 이뤄냈다. 또한 기존 여성조직도 FM자격 제도를 도...
2002-05-1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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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판매 채널 선진화, 리스크 관리 시스템 정착
신한생명은 올해 경영목표를 ‘도약기반 견실화’로 잡았다. 이를 위해 보험영업 부문에서는 수익성, 자산운용 부문에서는 안정성을 경영모토로 영업조직의 전문화와 판매채널의 선진화, 리스크 관리 시스템 구축 및 조직 운용 혁신을 추진하기로 했다.판매채널 선진화는 먼저 직접 판매채널에서 종신보험의 주력화를 추진,...
2002-05-1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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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생명, ‘Dream21 Projet’ 기반 수익 경영 펼친다
SK생명은 비전과 변화 도구 프로그램인 Dream21 Projet를 기반으로 판매조직 고도화와 자산운용 역량 개선을 시도하고 있다. 기존 설계사 조직 구조를 고능률화하고 선진형 상품 판매를 전담할 여성 조직을 차별 운영하기 위해 각종 설계사 자격 제도와 LD제도를 도입했다. SK생명은 3월말 기준으로 전체 설계사의 45%인 24...
2002-05-1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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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초과 사업비 절감, 자산전문인력 양성
동양생명은 FY1997~FY1998기간 중 3차례에 걸친 대대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본사와 외야의 조직개편, 부실조직 및 점포 대폭 정리, 명예퇴직을 통한 내근인력 감축(589명), 임직원 급여 삭감 및 상여반납 등의 조치를 취했다 98년 4월 이후 업계최초로 전직원 연봉제를 실시한 결과 초과사업비를 대폭 개선하는 효과도 거뒀...
2002-05-1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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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지난해 잠정 순이익 2천629억원
지난해 22개 손해보험사들은 투자영업이익에 힘입어 2천629억원의 순이익을 내 5년만에 흑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01회계연도(2001.4∼2002.3) 손해보험사 22개사(국내사 14, 외국사 국내지점 8)의 영업실적을 집계한 결과 순이익은 모두 2천629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손보사들이 흑자를 기...
2002-05-10 금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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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리베이트 보험 ‘생색내기’
아파트화재 보험 제외한 관련 상품 출시 어려울 듯손보사들의 리베이트 보험 출시가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이들 상품이 생색 내기에 불과하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손보사들이 리베이트와 관련, 금감원의 엄중 처벌 방침에 따라 울며 겨자 먹기로 출시했다는 것. 이로 인해 화재, 건설 공사 등 대리점 수수료 부담이 큰...
2002-05-08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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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변화와 혁신 고삐 죈다’
결재 라인 장형덕 사장에 일임…책임 경영 강화교보생명의 이번 파격 인사를 놓고 도입 2년을 맞는 ‘변화와 혁신’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신창재 회장의 2세 경영 구축을 본격화하는 신호탄이라는 의견이 분분하다. 또한 지난 2년간의 ‘변화와혁신’을 놓고 볼 때 결실이 없다는 일각의 평가와 크고 작은 잡음을 일시에 해...
2002-05-08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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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보험계약 효율 개선됐다
생보사들의 보험 계약 유지율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생보사들의 모집인 전문화 노력에 힘입어 효력상실 계약과 해약 계약을 나타내는 효력상실해약률이 줄어든 데 따른 것이다.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FY 2001년 들어 지난 2월까지 삼성, 대한, 교보생명 등 대부분의 생보사들의 효력상실해약률이 전...
2002-05-08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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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은행 출신 ‘보험사 CEO’ 탄생
씨티銀 소매금융신화 주역교보생명이 ‘변화와 혁신’의 경영 모토를 도입한 지 2년 만에 은행 출신 인사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교보생명은 지난 7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잇달아 열고 장형덕 前 부사장을 대표 이사 사장으로 선임하는 등 대규모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장형덕 신임 사장이 시티은행의...
2002-05-08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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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保 비차 배당제 도입 ‘혼선’
금감원 보험업법 기준 일관생보사들이 올해부터 도입되는 비차 배당제와 관련, 지급 기준에 불만을 토로하면서 제도 도입에 혼선이 우려된다.업계에서는 상품 기간별 특성을 감안한 배당 형평성을 위해 유지비 기준이 적당하다는 주장이다. 반면 금감원측은 보험업법에 근거, 배당금을 예정사업비 기준으로 지급해야 한다는...
2002-05-05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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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매각 ‘산넘어 산’
적격성시비…명확한 가격 기준 없어대한생명 매각작업이 또 다시 잠복기에 들어갔다. 매각소위원회에서는 ‘헐값시비’ 우려가 높아지면서 매각가격 검토 작업에 난항을 표시하고 있다. 이로 인해 정확한 가격 검증을 위해 대한생명의 최종 결산 실적이 나오는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검토 작업이 이뤄질 것이란 관측이다. 최...
2002-05-05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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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배당前 이익 2조4000억
자산 21조 증가 총 142조…수보는 10% 감소 생보사들의 배당전 이익이 2조400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년대비 대규모 흑자로 전환한 것으로, 주식 시장 호황과 영업수지 개선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수입보험료는 전년대비 10% 이상 감소했으며 총자산은 21조원이 늘어난 142조4000억원을 기록...
2002-05-02 목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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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배타적 상품 독점권 인가 신청
최종 선정 임박…‘베끼기’ 관행에 제동보험업계에도 배타적 독점 상품이 출시될 전망이다. 교보생명은 지난달 말 독자 개발한 보장성 보험의 배타적 독점 상품권 획득을 위해 협회 심의 위원회에 인가 신청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은행, 증권업계에 이어 과거상품 베끼기 관행에 일침을 가할 것으로 보여 독점 ...
2002-05-02 목요일 | 송정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