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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NCSI조사 4년 연속 1위, 자산수익률 3년간 10%대 기록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5-12 17:36

푸르덴셜은 FY1995년 당시 257명의 LP(Life Planner)와 8개의 지점을 보유했지만 FY2001 사업연도에 LP(Life Planner) 1199명, 지점 34개를 보유해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갖춘 생보사로 탈바꿈했다.

푸르덴셜은 지난 3년간 매년 70% 이상의 성장율(수입보험료 기준)을 기록했으며 유지율과 정착율에서도 각각 91.7%, 89.9% (CY2001년 기준)를 기록, 외국계 생보사들의 돌풍을 주도하고 있다.

이는 푸르덴셜이 보험에 대한 인식이 바뀌기 전인 지난 89년 국내에 진출, 종신보험이라는 일관된 상품 영업을 펼친데 따른 것이다.

국가고객만족지수(NCSI)조사에서도 98년부터 2001년까지 4년 연속 1위를 차지해 고객으로부터 질적으로 우수한 회사로 손꼽히고 있는 것도 이러한 상품 영업 전략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외형성장과 함께 질적인 면에서 균형잡힌 성장을 이뤄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3Q(Quality People, Quali ty Products, Quality Service)로 불리는 전략이 푸르덴셜 영업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자산 운용에서도 FY1999사업년도부터 지난해까지 3년동안 각각 11.45%, 9.41%, 10.12%의 수익율을 유지해 수치적으로도 안정되게 자산이 운용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전문 펀드매니저를 두고 리스크 관리에 주력한 결과다. 국공채 등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투자를 유지해 온 푸르덴셜은 자산운용 효율 극대화를 위해 부동산, 해외, 대출 등을 적극 검토해 적극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총자산이 지난 95년 318억에서 현재 7000억원에 육박하고 있으며 자산운용 전문 인력도 지난 95년 3명에서 현재 8명으로 늘었다.

특히 푸르덴셜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현투증권 인수도 자산운용 수익률 제고에 새로운 변수가 될 전망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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