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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정예조직·전문설계사 확대,신규 수익원 창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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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2-05-1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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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은 정예조직을 조기 구축하고 조직을 증강해 FP영업소, TM·CM영업 등 판매 채널을 다양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기존 모집인 3만5000명 정도를 정예 조직화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전문설계사(FP)로 구성된 영업소(현재 227개)를 2003년까지 500개로 확대하고 대리점에 140여명의 대졸 FP들이 활동 하고 있는 Pro-FP조직도 올해까지 20개 대리점에 350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전문생활 설계사를 현재 9000여명에서 올해까지 2만명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TM 강화를 위해 현재 3개인 센터를 운용중이며 CM은 상담부터 계약체결까지 온라인에서의 원 스톱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2002년 도입한 종합 재무설계 프로그램은 판매 7단계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한 컨설팅 영업을 가능케 해 선진 영업 활동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또한 현재 1만3000여명의 노트북 보유 설계사들이 종합 재무설계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선진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노력에 따라 FY1995년 대비 지난 FY2001년의 영업 실적이 2배 가까이 뛰었다. 수입보험료가 5조4654억원에서 9조3889억원으로 늘었으며 인당 생산성도 1억1060만원에서 2억7800만원으로 향상됐다.

자산운용 전략은 채권, 소매금융 등 금리부 자산운용을 꾸준히 늘리고 리츠,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신규 수익원을 창출해 이차익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금리부 자산운용 확대를 위해 보유자산의 건전성을 유지하고 부실방지를 위해 ALM(자산부채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위해 리스크관리위원회와 여신심의위원회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수익성제고를 위한 소매금융의 신규 수요 창출 및 수익구조의 충실화를 위해 개인신용평가 시스템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보험 연계 신용 대출 상품 판매 확대를 통해 수익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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