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개입 촉구한 하태경 원장 "금융위 관치 행정으로 AI 사업 좌초…국회가 조사해야" [보험연수원 AI사업 논란]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이 정치권에 금융위원회가 보험연수원 사업을 저지한 방식이 행정절차를 어겼다며 조사를 촉구했다. 하태경 원장은 AI 신사업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유령 규제와 관치행정이 적법한지 국회가 나서...
2026-08-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박경원 iM라이프 대표, 킥스비율 200%대 안정권…경상손익 개선 집중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박경원 iM라이프 대표가 100%로 밑돌던 킥스비율이 200%대로 안정권으로 유지하고 있다. 순익도 전년동기대비 50% 증가하면서 수익성도 제고했다.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iM라이프 1분기 경과조치 후 기준 K-ICS 비...
2026-08-07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박경원 iM라이프 대표, 장기납 종신 등 수익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에 CSM 제고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박경원 iM라이프 대표가 장기납 종신 등 수익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CSM을 제고했다. 포트폴리오 재편을 보험손익, 투자손익 등 경상 이익 제고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7일 iM금융지주 2026년 상반기 실적 보고서...
2026-08-07 금요일 | 전하경 기자
AI 신사업 보험연수원 이사회 사실상 연기…보험업계 "사업 타당성 검증 부족" [보험연수원 AI사업 논란]
7일 AI 합작 투자 승인 안건을 논의하기로 한 보험연수원 이사회가 사실상 연기됐다. 하태경 원장은 이사회 일정과 관련해 변동 여지가 있다는 입장이나, 이사회 반발 등으로 이사회를 개최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
2026-08-06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기본자본 K-ICS 104%…ALM 매칭률 100% 관리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
2026-08-03 월요일 | 강혜린 기자
“희망퇴직 아닌 구조조정”…라이나생명 노조, IT 인력 재편에 반발 집회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라이나생명 노동조합이 디지털테크놀로지(DT) 부문 희망퇴직과 후속 전환배치를 사실상의 구조조정으로 규정하고 출범 약 4년 만에 첫 총력 결의대회에 나섰다. 노조는 IT 조직에서 시작된 인력 감축과 업무 외주화가...
2026-07-31 금요일 | 강혜린 기자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CSM 중심 체질 전환…전속FC·AI로 영업력 강화 [진옥동호 신한금융, 부스트업 점검]
진옥동 회장이 달라졌다. 일류(一流) 신한을 강조하던데서 나아가 1등을 위한 '부스트업(Boost Up)'에 시동을 걸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 같은 변화에 주목, 부스트업을 위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각 계열사들의 전...
2026-07-31 금요일 | 강혜린 기자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GA 중심 보장성 판매로 보험손익 31% 증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가 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을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 판매를 확대하며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을 30% 넘게 늘렸다. 판매 실적의 약 70%가 GA에서 발생한 가운데 보장성상품 판매 비중을 9...
2026-07-27 월요일 | 강혜린 기자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 장기납 종신·건강보장 확대로 신계약 CSM 82% 증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가 올해 상반기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 전년동기대비 82% 증가한 6019억원을 확보하며 장기 수익성 기반을 강화했다. 27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계약 CSM은 6019억원으로 전...
2026-07-27 월요일 | 강혜린 기자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장성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수익성 제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장기종신보험 판매 확대를 기반으로 보장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투자손익과 자본건전성도 개선 흐름을 보인 가운데 우리금융그룹의 완전자...
2026-07-27 월요일 | 강은영 기자
기본자본비율 69.4%로 반등…동양생명, 내부자본 확충 무게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
2026-07-27 월요일 | 강혜린 기자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중장기납 판매 확대에 신계약 CSM 제고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장기납 상품 중심의 판매 전략으로 신계약 CSM을 제고했다. 주가 상승에 따라 기존 변액 저축보험 연금보험 CSM이 증가하면서 보유계약 CSM도 8조원 목전까지 늘었다.24일 신한금융지주 ...
2026-07-24 금요일 | 강혜린 기자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연금보험 경쟁력 강화…신계약 CSM 21% 성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KB라이프의 올해 상반기 신계약 ,보험계약서비스마진(CSM)이 연금보험 상품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20% 넘게 성장했다. 신계약 유입에 금리·주가 상승에 따른 재무 CSM 증가가 더해지면서 전체 CSM 잔액도 3조7000억...
2026-07-23 목요일 | 강혜린 기자
DQN주식 시장 활황에 삼성생명도 원리금보장→실적배당 머니무브…수익률 1위는 IBK연금보험 [2026 2분기 퇴직연금 랭킹]
주식시장 열풍으로 퇴직연금 시장 점유율이 높은 삼성생명도 원리금 보장형에서 원리금 비보장형(실적배당형)으로 머니무브 현상이 두드러졌다. 실적배당형 수익률에서는 중소형사인 IBK연금보험 가장 높게 나타났다...
2026-07-2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삼성전자 특별배당 셈법…KDB생명 인수 여력 주목 [매각 7수생 KDB생명]
삼성생명이 KDB생명 인수를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 특별배당을 KDB생명 인수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삼성전자 주가가 작년 대비 크게 오르면서 주주환원 재원을 전액 특별 배당, 배당 수...
2026-07-22 수요일 | 강혜린 기자
금융당국 빚투·해지 우려 보험계약대출 관리 강화 주문했지만…보험업계 “사용 목적 통제 불가” [보험사 돋보기]
올해 들어서만 보험계약대출이 1조원이 증가하며 보험계약대출도 빚투가 번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 가운데, 금융당국이 보험사에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보험계약대출이 늘어나 대출 원리금이 해지환급금에 근접할 ...
2026-07-21 화요일 | 강혜린 기자
동양생명, 교환비율 이견 불구 증권신고서 효력…우리금융 완전 자회사 편입 본궤도 [우리금융 편입 1년]
동양생명의 완전자회사 편입을 위한 증권신고서가 효력을 얻으면서 우리금융지주와의 포괄적 주식교환 절차가 본궤도에 올랐다.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이 지난 6일 제출한 증권신고서(주...
2026-07-20 월요일 | 강혜린 기자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 계리적 가정 변경 여파에 보험손익 급감…투자손익은 성장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미래에셋생명이 올해 1분기 계리적 가정 변경 여파로 보험손익이 급갑했다. 보험손익이 급감했으나 투자손익은 성장하면서 1분기 순익은 증가했다.20일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 올해 1분기 보험손익은 ...
2026-07-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농협생명, 기본자본 K-ICS 134%로 낮아져…CSM·잉여금 확대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
2026-07-20 월요일 | 강혜린 기자
차기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 국장 내정…공윤위 심사 촉각 [보험개발원장 선임 레이스]
차기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국장이 내정됐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개발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는 허창언 보험개발원장 후임 원장을 뽑는 면접에서 유재훈 전 국장을 단독 후보로 낙점했다. 보...
2026-07-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BNP파리바카디프생명 ELS 제재 결론 이달 가닥…한투지주 인수 가능성은 [보험사 M&A 점검]
BNP파리바카디프생명 ELS 판매 제재 결과가 이달 중 확정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한국투자금융지주 BNP파리바카디프생명 실질 인수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카디프생...
2026-07-13 월요일 | 강혜린 기자
13일 차기 보험개발원장 결정…유재훈·신현준·안철경 3파전 회추위 향방은 [보험개발원장 선임 레이스]
차기 보험개발원장 숏리스트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국장, 신현준 전 신용정보원장, 안철경 전 보험연구원장이 오른 가운데, 오늘(13일) 최종 보험개발원장 선임을 위한 면접을 진행한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
2026-07-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기본자본 K-ICS 95.93%…위험액 관리 난이도 상승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
2026-07-13 월요일 | 강혜린 기자
보험산업 생산적 금융 역할 확대…혁신 생태계·제도개선 병행 [금융권 생산적 금융]
보험산업이 생산적 금융의 핵심 축으로 장기투자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기술혁신을 뒷받침할 금융 생태계 구축과 자본규제 개선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전문가들은 생산적 금융을 활성화하기 ...
2026-07-10 금요일 | 강은영 기자
신창재號 교보생명, 기본자본 K-ICS 85% 견조…요구자본 급증 대응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
2026-07-06 월요일 | 강혜린 기자
생보 빅3 삼성·한화·교보생명 참전 배경은…1위 선점·1200%룰 [보험사 M&A 지형도]
6차례 매각에 실패한 KDB생명에 생보 빅3인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이 참전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빅3 참전에는 생보 1위를 차지하기 위한 생보 빅3 매출 확보와 1200%룰 시행이 영향을 미...
2026-07-0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