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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상품으로 불황 넘는다
보험사들이 경기침체기 영업 활성화를 위해 고객의 구미에 맞는 상품들을 대거 내놓고 있다. 한 때 절판 되다시피 한 암보험을 대형 보험사들이 신상품으로 출시하고 있으며, 기존의 상품들도 보장기간·보장범위를 넓혀 출시하고 있다.우선 대한생명과 LIG손해보험은 최근 암 보장 상품을 출시했다. 대한생명의 ‘한화 명품...
2012-09-19 수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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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 상품 전쟁 “차별화가 살길이다”
보험사들의 상품 전쟁이 한창이다. 최근 나온 보험 상품들은 저금리·불경기·금융 불안 등의 대외 여건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요구를 예측하고 발빠르게 반영해 불경기를 탈피하고 있는 것인데, 현재...
2012-09-1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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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보험료 올리지 않는 암보험
대한생명은 나이가 들어도 보험료 상승 없이 암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비갱신형 ‘한화명품암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10월 9일 한화생명으로의 사명통합을 기념한 첫번째 신상품인 ‘한화명품암보험’은 고객 니즈가...
2012-09-1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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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장기간병 발생시 연금액이 두배로
교보생명이 최근 출시해 인기를 모으고 있는 ‘교보100세연금보험’은 100세까지 연금을 탈 수 있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생존기간 내내 연금을 받는 것 뿐만 아니라, 일찍 사망하더라도 100세(피보험자 기준)가 될 ...
2012-09-1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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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금리에 배당금까지 가산되는 유배당 연금보험
NH농협생명이 지난 3월 2일 민영보험사로의 출범과 동시에 출시한 ‘당신을 위한 NH연금보험’은 0세부터 최고 77세까지 가입이 가능해 폭넓은 연금설계가 가능한 연금보험상품이다. 이 상품은 지난 월평균 70% 이상...
2012-09-1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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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사망보장에 노후연금 전환도 가능
푸르덴셜생명의 ‘하이브리드변액평생보장보험’ 상품은 사망보장은 물론 노후연금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상품으로 종신보험에 가입한 고객이 적립금을 연금으로 전환할 때 가입 당시의 위험율을 적용함으로써 연금보...
2012-09-1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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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100세 보장으로 평생 운전 파트너
삼성화재는 보장범위를 확대하고 보장기간을 최고 100세까지 늘려, 10년간 매달 생활자금까지 보장해주는 ‘나만의파트너’ 운전자보험을 출시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상품은 고령운전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사회...
2012-09-1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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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간병·상해·질병 모아 노후보장 ‘든든’
현대해상 ‘100세시대간병보험’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장기요양, 상해, 질병 등 노년층에 꼭 필요한 주요 담보들을 종합적으로 모아 100세까지 보장하는 보험이다. 이 상품은 지난 6월4일 출시된 이후 8월말까지 약...
2012-09-1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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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건강과 생활보장을 하나로
동부화재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각종 질병 및 상해에 대한 통합보장은 물론 필요할 때마다 목돈을 지급받을 수 있는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내인생플러스보장보험’을 출시해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상해 및 질...
2012-09-1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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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보, 암 진단비 ‘최대 5번’ 보장
LIG손해보험은 이달부터 암 종류에 따라 진단비를 최대 5번까지 받을 수 있는 ‘무배당 LIG 100세 메디케어건강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업계 최초로 최대 5번까지 최고 1억2400만원의 암진...
2012-09-1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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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실손·운전자비용보장 특화로 차별화
한화손해보험은 상해나 질병으로 병·의원 진료시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상하지 않는 실제 치료비를 최고 100세까지 보상하는 ‘한아름플러스종합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실제 부담한 입원의료비의 10%를 공...
2012-09-1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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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기 증가율 연간 10% 상회… “생계형 보험사기 급증”
올해 상반기 보험사기로 적발된 금액과 인원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이상 늘어나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보험사기 적발금액은 223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3%(227억원) 증가했으며, 적발인원도 4만54명으로 전년과 비교해 12.1%(4329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
2012-09-19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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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장수리스크 확산 대비해야
보험사들이 장수리스크에 대해 충분히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험연구원 김대환 연구위원, 류건식 선임연구위원과 김동겸 선임연구원은 ‘보험회사의 장수리스크 발생원인과 관리방안’ 보고서에서 “국민들의 장수리스크를 관리하고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보험사들은 다양한 종신연금 상품들을 개...
2012-09-19 수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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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CS노하우 60만명이 배웠다
교보생명의 ‘다윈(DA-Win)서비스’를 통해 CS(고객만족)노하우를 배운 인원이 60만명을 넘어섰다.‘다윈서비스’는 관공서나 기업체, 병원, 학교 등에 CS컨설팅과 CS교육을 무료로 지원해주는 교보생명만의 독특한 프로그램으로 일종의 재능기부인 셈이다.교보생명은 지난 2004년 금융업계 최초로 고객만족경영대상을 5년 ...
2012-09-1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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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업계 최초 다우존스 아시아-태평양 지수 편입
동부화재(대표이사 김정남)는 지난 13일 금융정보기관인 다우존스에서 발표한 대한민국 지속가능지수(DJSI 코리아)에서 업계 최초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됨과 동시에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아시아-태평양(DJSI Asia-Pacific) 지수에 편입됐다고 17일 밝혔다. 다우존스 아시아-태평양지수는 다우존스 코리아지수보다...
2012-09-17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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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고객패널제도 실시
신한생명(대표 권점주)은 고객만족 및 고객중심경영 실천을 위해 ‘고객패널제도’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고객패널제도는 정기적으로 고객과의 소통 확대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업무에 반영, 개선하기 위해 도입했다고 신한생명 측은 전했다. 고객패널단은 온라인 설문조사를 비롯해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2012-09-17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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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연금 가입자 폭주 문제없나?
내년부터 즉시연금 비과세 혜택이 사라질 것으로 알려지면서 즉시연금 가입자가 폭주하고 있다. 즉시연금은 말 그대로 목돈을 한 번에 내고 가입한 다음 달부터 일정금액을 연금으로 받는 상품이다. 저금리에 별다른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 가운데, 당장 가입하지 않으면 손해라는 인식이 더해져 개편안이 ...
2012-09-16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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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질병 명칭 의사조차 이해못해
암보험이나 CI보험에서 상품에서 사용하는 의학용어가 난해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몇몇 의료용어는 의료계 종사자들조차 모르는 단어들이다.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고액암·소액암·일반암·중대암 등은 보험사에서만 쓰는 용어로 의학적으로는 해석이 불가능한 것으로, 또 그 경계 역시 모호하다. A상품에서는 고액암...
2012-09-16 일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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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 날씨보험 활성화 위한 능동적 대처 필요”
날씨보험 활성화를 위해 보험업계의 보다 능동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날씨리스크 관리가 중요 이슈로 부각되는 것과 달리, 국내의 경우 날씨리스크 관리에 대한 인식부족과 상품개발과 관련된 인프라 부족으로 시장이 활성화 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 보험연구원 조재린 연구위원은 ‘날씨금융시장의...
2012-09-16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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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편입
삼성생명은 세계 최대 금융정보 제공업체인 미국 다우존스가 지난 13일 발표한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World,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World)’에 국내 보험업계 최초로 편입됐다고 밝혔다.DJSI는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2500개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재무적 성과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지배구조...
2012-09-16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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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자 폭주하는 ‘즉시연금’ 제동 걸려
최근 즉시연금으로 돈이 몰리고 있다. 정부가 지난달 세제개편안을 발표하면서 내년부터 비과세 혜택이 사라질 전망이기 때문. 보험업계는 물론이고 증권, 은행 등이 ‘비과세 종료’를 앞세워 고객들을 대거 유치 중...
2012-09-16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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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생명보험, 성공 가능성은 ‘미지수’
대형 생보사들의 온라인 다이렉트 채널 구축에 시장의 반응은 냉담하다.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것이다.16일 생보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현재 온라인에서 조회 및 가입까지 가능한 다이렉트 채널 구축을 진행 중이다. 온라인 판매자회사 설립을 계획했으나, 금융당국의 제동에 온라인 다이렉트채널 구축으로 선회해 작업을...
2012-09-16 일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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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HSBC생명 ‘상담심리사’ 교육과정 지원
하나HSBC생명(대표 김태오)은 최근 영업채널 설계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상담심리사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15주 동안 진행된 이번 교육과정은 영업지점 설계사와 TM채널 ...
2012-09-16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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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밀랍초로 캄보디아 밝혀요”
교보생명 임직원들이 직접 물품을 만들어 봉사하는 DIY(Do It Yourself)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끈다. 교보생명은 지난 12일 광화문 본사의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기 사정이 어려운 캄보디아에 보낼 밀랍초 만들기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교보생명명은 바쁜 일상으로 자원봉사활동의 기회를 쉽게 갖지 ...
2012-09-16 일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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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신임 감사에 박창종 전 생보협회 부회장 선임
푸르덴셜생명(대표 손병옥)은 14일자로 박창종 전 생명보험협회 부회장(사진)을 신임 감사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박창종 신임 감사는 보험감독원과 금융감독원에서 보험검사국장, 런던사무소장, 보험감독국장을 거쳐, 지난 2006년부터 생명보험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푸르덴셜생명 손병옥 사장은 “보험감독업무와 생...
2012-09-13 목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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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자산운용 먹구름… “방법이 없다”
저금리 장기화와 유럽의 재정위기로 인해 보험사 자산운용 부문에 드리워진 먹구름이 좀처럼 걷힐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있다. 특히 13일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할 가능성이 적지않은 상황이어서 보험사 자산운용파트에 비상이 걸렸다. 하지만 뾰족한 수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이 보험사들의 한결같은 반응이다. 일각...
2012-09-12 수요일 | 최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