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일반인 트레일블레이저 홍보대사 '뮤즈' 2기 모집
쉐보레가 오는 31일까지 '트레일블레이저 뮤즈 프로그램 시즌2'에 활동할 홍보대사를 모집한다고 20일 알렸다.이 프로그램은 일반인이 트레일블레이저 홍보대사로 차량이 가진 매력을 소개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두 ...
2021-01-20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디지털아트 '월드 온 어 와이어展' 28일 온라인 공개
현대자동차가 예술기관과 함께 기획한 디지털아트를 온라인에서 선보인다.현대차는 미국 뉴욕 '뉴 뮤지엄'의 디지털아트 기관인 '라이좀'과 2년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파트너십에 따라 첫번째...
2021-01-20 수요일 | 곽호룡 기자
르노삼성 XM3, 실내공기 쾌적한 신차…"친환경 제조기술 덕"
르노삼성자동차 XM3가 최근 국토교통부가 작년 출시된 신차 7종을 대상으로 한 실내 공기질 검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19일 르노삼성은 "친환경 제조기술 도입으로 품질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이...
2021-01-19 화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 2021시즌 LOL 유럽리그 후원
기아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 유럽리그를 3년 연속 후원한다.기아는 라이엇 게임즈와 관련 파트너십 계약을 연장했다고 19일 밝혔다.기아는 2021시즌 LOL 유럽리그에 자동차 부문 메인 파트너사로 참여한다.기아는...
2021-01-19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소비자 20% "렌터카 고장 경험 있어"
렌터카 이용자 5명 중 1명이 차량 고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브레이크·타이어·엔진 등 핵심부품 고장 경험도 많았다. 사업자의 사전 차량 점검이 보다 철저히 이뤄저야 한다는 지적이다.19일 한국소비자원이...
2021-01-19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쉐보레, 새 엔진 품은 '트랙스' 사전계약 돌입…3종 저공해차 인증
쉐보레가 18일 소형SUV 트랙스 상품성 개선 모델을 공개하고 이날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상품성 개선으로 트랙스 1.4L 가솔린 터보는 엔진이 'FAM0'에서 'SGE'로 바뀐다.트렉스에 들어가는 1.4L SG...
2021-01-1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쌍용차 렉스턴스포츠, 영국서 '최고의 픽업' 수상
쌍용자동차 렉스턴스포츠(수출명 무쏘)가 이름 난 영국 자동차상을 수상하며 시장 입지를 다지고 있다.쌍용차는 렉스턴스포츠가 영국 자동차 전문지 '왓 카'가 주관하는 '왓 카 올해의 차 어워즈'에서 '최고의 픽업'...
2021-01-1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수소차 넥쏘 가격 낮춰…토요타 미라이와 본격 경쟁
현대자동차가 18일 수소전기차(FCEV) 넥쏘 2021년형 모델을 출시했다. 안전·편의 기능을 추가하면서 판매가를 125만원 가량 내렸다. 최근 풀체인지(완전변경) 모델이 출시된 '수소차 라이벌' 토요타 미라이를 겨냥한...
2021-01-1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디자인경영 성과 전기차로 꽃피운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가진 디자인 혁신 전략이 전기차로 향하고 있다.지난해까지 현대차·기아차는 내연기관차에 대한 디자인 변신에 집중했다. 아반떼·쏘나타·그랜저 등 스테디셀러(오랜 기간 꾸준히 잘...
2021-01-1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내연기관차 '사형선고'…르노삼성·한국GM, 성장 전략 있나
르노와 GM이 전기차를 중심으로 한 미래계획을 잇따라 발표했다. 이들 기업의 청사진에서 르노삼성자동차와 한국GM의 역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르노그룹 루카 데 메오 CEO는 14일(프랑스 시간) 새 그룹 경영전...
2021-01-15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아반떼 위협한 수입차" 폭스바겐, 제타 연식변경 사전계약 돌입
지난해 '아반떼 가격에 살 수 있는 동급 수입차'로 인기를 끌었던 폭스바겐 준중형세단 '7세대 제타'가 다음달 2021년형 연식변경 모델이 출시된다. 지난해 모델 보다 각종 편의기능이 추가된 대신 가격은 다소 올랐...
2021-01-15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수소 굴기' 중국 공략한다…해외 첫 연료전지 생산공장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 굴기'를 내세우는 중국 시장을 잡기 위해 현지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생산기지를 구축한다. 현대차그룹의 첫 해외 연료전지 제조공장이다.현대차그룹은 15일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에서 광저우개...
2021-01-15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송호성 '기아' 사장 "혁신적인 모빌리티 제품으로 고객 만족"
송호성 기아 사장이 15일 '기아자동차'에서 '기아'로 사명을 변경하며 "전통 제조중심 사업모델에서 탈피해 혁신적인 모빌리티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을 만족시키겠다"고 강조했다.이날 송 사장은 자사 유튜브 채널에...
2021-01-15 금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차, '기아'로 사명변경…새 로고 단 전기차(CV) 1분기 출시
기아자동차가 '자동차'를 떼고 '기아'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15일 발표했다.브랜드 슬로건도 '파워 투 서프라이즈'에서 '무브먼트 댓 인스파이어스'로 변경한다. 단순 완성차 제조기업에서 전기차와 모빌리티 서비스 ...
2021-01-15 금요일 | 곽호룡 기자
국토부, 어코드·티구안 등 수입차 5종 1만4200대 리콜 조치
국토교통부는 혼다, 폭스바겐, 링컨, 스카니아 등 수입차 1만4217대에서 제작결함을 발견하고 리콜 조치한다고 15일 밝혔다.혼다 어코드 1만1609대는 바디컨트롤모듈(BCM) 소프트웨어 오류로 각종 경고등이 오작동하...
2021-01-15 금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 니로-현대 코나, 코로나 속 '수출 방어' 1등공신
작년 코로나19 여파로 자동차 수출물량이 급감했지만 수출액 감소폭은 비교적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SUV·전기차 등 고부가가치 차량 수출비중이 늘어난 덕이다. 특히 전기차 수출은 기아차 니로EV와 현대차 코나...
2021-01-1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빌 페퍼 전 기아차 부사장, 마세라티 북미법인 CEO로 영입
기아차 미국법인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임명된 지 1주일 만에 돌연 사표를 냈던 빌 페퍼 전 부사장이 마세라티로 영입됐다.피아트크라이슬러(FCA) 산하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마세라티는 기아차 출신 빌 페퍼를 마...
2021-01-1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 니로EV, 영국 왓카 어워즈 '소형 전기차' 본상 수상
기아자동차는 영국의 저명한 자동차 상 '2021 왓 카 어워즈'에서 니로EV(현지명 e-니로)가 소형 전기차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왓 카 어워즈는 영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매체 '왓 카(What Car...
2021-01-1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미국서만 팔던 '코나 2.0' 국내 출시
현대자동차가 소형SUV 코나에 2.0 가솔린 모델을 추가했다고 14일 알렸다.코나 2.0 가솔린은 스마트스트림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에 무단변속기(IVT)를 장착했다. 최대출력 149마력과 최대토크 18.3kg·m를 발휘한다....
2021-01-1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찾아가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 연 10회로 확대
현대자동차가 13일부터 전기차 오너·렌터카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는 현대차 전기차 운행 중에 배터리가 방전되는 등 충전소까지 이동이 어려울 경...
2021-01-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E-GMP 첫 전기차 '아이오닉5' 티저 공개
현대자동차가 준중형CUV 전기차 '아이오닉5' 티저 이미지를 13일 공개했다. 아이오닉5는 현대차 전기차 플랫폼(E-GMP) 전용 브랜드 '아이오닉'의 첫 양산 모델이다.티저 이미지에서 아이오닉5는 콘셉트카 '45'와 거의...
2021-01-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차·카카오모빌리티, 전기택시 맞춤형 서비스 개발한다
기아자동차와 카카오모빌리티가 전기차 시장 확대를 위해 손 잡았다. 가장 먼저 택시업계를 겨냥한 솔루션과 제품을 개발한다. 기아차와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12일 서울 압구정 기아차 사옥에서 친환경 전기차 보급...
2021-01-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美 GM, 배송용 전기상용차 진출 "친환경·이커머스 동시에 잡는다"
GM이 배송차량 시장을 겨냥한 전기트럭과 관련 서비스를 공개했다.메리 바라 GM 회장은 12일(현지시간) CES2021 기조연설을 통해 배송용 전기트럭 신사업 '브라이트드롭'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바라 회장은 브...
2021-01-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캐딜락, 차세대 전기차 '셀레스틱' 쇼카 공개…개인화 공간 부각
GM 고급차 브랜드 캐딜락이 전기차 '셀레스틱' 쇼카를 12일(현지시간) CES2021을 통해 공개했다.셀레스틱은 GM의 전기차 전용 배터리 플랫폼 '얼티움'을 기반으로 제작된다. 같은 플랫폼에서 제작될 '리릭'과 함께 캐...
2021-01-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제네시스 GV80, '신차 증후군' 유발하는 톨루엔 1.7배 초과 검출
제네시스 GV80에서 새차 특유의 냄새를 유발하는 화학물질이 기준치 대비 1.7배 초과 검출돼 시정조치를 권고 받았다.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국산차 7종을 대상으로 신차 실내공기질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
2021-01-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인더, 베트남 타이어코드 공장 증설…"친환경차 시장 대응"
코오롱인더스트리가 베트남 빈증성에 폴리에스터(PET) 타이어코드 생산공장 증설을 결정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신설 공장 연간 생산량은 1만9200톤이며 2022년 9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18년 연...
2021-01-1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