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트레이드, 13일 총선 투표율 올린다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중국에 건전한 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는 현지 기업 샤오미의 한국 총판인 (주)코마트레이드(대표 이준석)가 관내 유권자들에게 샤오미 제품을 염가에 제공한다.코마트레이드는 13일 ...
2016-04-07 목요일 | 정수남 기자
정보ISC, 운영회의 개최 ‘NCS 확산 기여’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정보기술·사업관리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정보ISC)는 7일 서울 역삼동 강남토즈타워에서 2016년 1차 운영회의를 개최하고, 그간의 성과 점검 및 향후 사업 방향을 확정했다고 밝...
2016-04-07 목요일 | 고영훈 기자
보쉬, 10.8V 소형 앵글 그라인더 출시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대표 박진홍)가 초소형 크기로 절단 작업이 필요한 전문가와 일반사용자 모두를 충족하는 10.8V 소형 앵글 그라인더(모델명 GWS 10.8-76 V-EC)를 세계 최초로 출시...
2016-04-07 목요일 | 정수남 기자
쉐보레, 맨유서 인천고교로 축구 마케팅 변환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미국 1위 완성차 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의 대중브랜드 쉐보레가 영국 프리미어리그 명문 축구팀인 맨체스터유나이티드 후원에서 인천 진역 고등학교 축구팀으로 후원 대상을 확대했다....
2016-04-07 목요일 | 정수남 기자
한화테크윈, 원격의료·영상감시 글로벌 시장 공략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화테크윈이 글로벌 원격의료·영상감시 시장 공략에 나섰다.한화테크윈은 최근 세계적인 헬스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업체인 영국의 옥스헬스사, 영상감시정보 저장솔루션 전문업체인 영...
2016-04-07 목요일 | 고영훈 기자
SK네트웍스 최신원 회장, 직원 상견례로 활동 시작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SK네트웍스 최신원 회장이 7일 주요 경영진과 함께 명동 본사를 찾아 직원들과 인사를 나눴다.최 회장은 1층주터 18층까지 전 층을 돌며 공식적인 첫 만남을 시작했다. 3월 대표이사로 선...
2016-04-07 목요일 | 고영훈 기자
SK행복나눔재단, 크라우드펀딩 스타트업 투자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SK그룹 사회공헌 재단인 SK행복나눔재단이 스타트업 투자에 나선다. SK행복나눔재단은 스타트업 전문 벤처캐피탈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이하 쿨리지코너)와 7일 서울 용산에서 크라우...
2016-04-07 목요일 | 고영훈 기자
4월 피아트·크라이슬러 구매 절회의 기회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피아트크라이슬러(FCA)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가 본격적인 야외 활동이 시작되는 4월을 맞아 피아트, 지프, 크라이슬러 모델에 대해 최대 6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
2016-04-07 목요일 | 정수남 기자
한국GM, 임팔라, 수입 판매 전략 유지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한국GM주식회사가 쉐보레의 고급 세단 임팔라 수입 판매를 유지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임팔라는 모기업인 미국 제너널모터스(GM)의 세계적인 인기 대형 세단으로 한국GM이 지난해 하반기...
2016-04-07 목요일 | 정수남 기자
금호타이어, 아마추어 레이싱 후원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모터스포츠에 강한 금호타이어가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대회를 후원한다.금호타이어는 이를 위해 아시아 1위 휠 제조업체인 핸즈코퍼레이션와 손잡고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에 대한...
2016-04-07 목요일 | 정수남 기자
“라쉬반, 남자와 잘 통(通)하죠”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달라요, 확실히 다릅니다.”라쉬반 팬티의 장점을 한마디로 표현해 달라는 기자의 질문에 성남시 분당에 사는 회사원 유모(46, 남) 씨는 이같이 말했다.유 씨는 “라쉬반은 아침 출근길...
2016-04-07 목요일 | 정수남 기자
농진청 ‘농식품수출 기술지원본부’ 출범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농식품 수출 현장의 애로를 해결하고 수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을 집중 지원하기 위한 ‘농식품수출 기술지원본부’가 문을 열었다. 농촌진흥청은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농식품...
2016-04-07 목요일 | 정수남 기자
라쉬반, 세계 남성인 ‘속살’ 점령한다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기능성 남성용 속옷 브랜드 (주)라쉬반코리아(대표 백경수)가 올해로 창업 6년째를 맞아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잡았다.라쉬반코리아는 2010년 벤처기업으로 등록하고, 바로 프로야구 롯...
2016-04-07 목요일 | 정수남 기자
롯데월드 어드벤처, 자녀와 부모 행복에 팔걷어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롯데월드 어드벤처(대표 박동기)가 부모와 자녀 간의 행복과 화합을 위해 노력한다.이를 위해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여성가족부 산하 양육비이행관리원과 비양육 부모와 자녀 간의 관계를...
2016-04-07 목요일 | 정수남 기자
고령운전자 사망사고 이륜차가 3건 중 1건 차지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신용선)은 최근 5년 간(2011년∼2015년)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특성을 분석한 결과,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가 11.6% 감소했으나 고령운전자(65세 이상) 사고로 인한 ...
2016-04-07 목요일 | 정수남 기자
NICE신용평가, 효성 등급전망 긍정적으로‘상향’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NICE신용평가가 최근 효성의 장기신용등급에 대한 본평가와 수시평가를 실시, 장기신용등급을 A로 유지하되 등급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조정했다고 7일 밝혔다.이는 ...
2016-04-07 목요일 | 정수남 기자
국토부, 자율주행차 ‘윤리·법적 쟁점’세미나개최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앞으로 자율주행차 상용화로 발생할 수 있는 사회·법적 문제에 대해 논의가 본격화 된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연구원·홍익대가 공동 주관하는 관련 세미나가 7일 서울상공회...
2016-04-07 목요일 | 정수남 기자
SK 외환관리 부실…중국서 과징금 10억 맞아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SK그룹의 자회사가 외환 관리를 부실하게 하다 적발돼 중국 당국으로부터 1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또 다른 자회사들도 허위·누락 공시로 과태료를 맞는 등 SK 경영에 허점을 드러...
2016-04-06 수요일 | 고영훈 기자
조선업계, 1분기 수주 실적 15년만에 최저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국 조선사의 1분기 수주 실적이 1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수주 잔량도 1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6일 영국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국내 조선사가 올 1분기 수주한 선박은...
2016-04-06 수요일 | 고영훈 기자
AJ렌터카, 장기렌터카사업에 팔 걷어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장지렌터카가 새로운 자동차 구입 방법으로 등장한 가운데 AJ렌터카(사장 윤규선)가 관련 사업 강화에 나섰다. 고객맞춤형서비스를 위해 장기렌터카 전용사이트(www...
2016-04-06 수요일 | 정수남 기자
롯데렌터카,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지표 2관왕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롯데렌탈(대표 표현명)의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10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 5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롯데렌터카는 올해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고객...
2016-04-06 수요일 | 정수남 기자
기아차 조계만 영업부장, 그랜드마스터 등극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기아자동차가 서울 압구정동 기아차 사옥에서 김창식 국내영업본부장이 누적판매 4000대를 달성한 조계만 영업부장(이천지점)에게 ‘그랜드마스터’ 칭호와 함께 부상으로 최고급 대형 세...
2016-04-06 수요일 | 정수남 기자
LG전자, 인버터모터 생산량 확대 나선다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선도하고자 인버터 모터를 탑재한 제품군을 확대한다.LG전자는 올해 인버터 모터 생산량을 전년 대비 최대 20% 늘릴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지난해 창원,...
2016-04-06 수요일 | 오아름 기자
대상그룹 창업주 임대홍 별세…향년 97세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국민 조미료’ 미원을 만들어낸 임대홍(사진) 대상그룹 창업주가 지난 5일 오후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6세.대상그룹 관계자는 6일 “임 창업회장이 서울 강북 삼성병원에서 어제 오...
2016-04-06 수요일 | 오아름 기자
LG유플, 스타 라이브 방송 제공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세상 모든 비디오를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LTE비디오포털’에서 스타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고품질의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LG유플러스는 LTE비디...
2016-04-06 수요일 | 오아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