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기천號 우리투자증권, 본격적 영업 바탕 상반기 순익 171억원 전년비 껑충…비이자이익 약진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2025-07-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강성묵號 하나증권, 상반기 순이익 1068억원…해외자산 보수적 인식 반영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2025-07-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이선훈號 신한투자증권, 상반기 순익 2589억원 전년비 25%↑…자기매매·IB 인수주선 양바퀴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2025-07-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김성현·이홍구號 KB증권, 충당금 반영 상반기 순이익 3424억원…DCM 선도·WM자산 성장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2025-07-2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배형근號 현대차증권, IB·S&T·리테일 바탕 상반기 순이익 400억원…작년 연간 실적 상회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2025-07-2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임재택號 한양증권, 1분기 영업익 294억원 전년비 50%↑…"전 사업부문 고른 성장"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2025-05-1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박봉권·이석기 교보증권 대표, 균형 성장 총력…1분기 영업익 671억원 전년비 67%↑[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2025-05-1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장원재·김종민號 메리츠증권, 1분기 순익 1874억원 전년비 48%↑…'전 사업부문 고른 실적'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2025-05-1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김성환號 한국투자증권, 1분기 영업익 5188억원 '고속 성장'…운용 손익 호조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2025-05-1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박종문號 삼성증권, 1분기 영업익 3346억원…자산관리 성장세 지속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2025-05-1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김미섭-허선호, 해외법인·WM 분기최대 실적…미래에셋증권 1분기 영업익 3462억원 전년비 28%↑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2025-05-0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엄주성號 키움증권, 1분기 영업익 3255억원…해외주식 수수료 수익 호조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2025-04-3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남기천號 우리투자증권, 1분기 순익 10억원...“2분기부터 증권업 본격 시동”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2025-04-25 금요일 | 홍지인 기자
-
신명호號 BNK투자증권, 1분기 어닝 쇼크…운용 손실에 순익 반토막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2025-04-25 금요일 | 홍지인 기자
-
자기매매·IB 동시 훈풍…이선훈號 신한투자증권, 1분기 순익 42% ‘쑤욱’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2025-04-25 금요일 | 홍지인 기자
-
서정학號 IBK투자증권, 1분기 순이익 120억원 "시장 상황 악화 영향 반영"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2025-04-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S&T 운용수익 확대…강성묵號 하나증권, 1분기 영업이익 958억원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2025-04-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윤병운號 NH투자증권, 1분기 영업익 2890억원 전년비 4%↑…공개매수 시장 지위 공고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2025-04-2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이홍구·김성현號 KB증권, 1분기 영업익 2246억원…주식거래 감소 영향권, S&T는 개선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2025-04-2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DB금융투자, PIB 연계영업 강화 연간 영업익 619억원…'DB증권' 사명변경 추진 [금융사 2024 실적]
2025-03-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메리츠증권, 영업이익 '1조 클럽' 복귀…'빅딜' 기업금융 실적 개선, 채권운용수익 껑충 [금융사 2024 실적]
2025-02-1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토스증권, 2년 연속 흑자 달성…2024년 100만명 신규 고객 유치 '해외주식 효과' [금융사 2024 실적]
2025-02-1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김성환號 한국투자증권, 2024년 영업이익·순이익 '더블 1조클럽'…운용·IB 실적 호조 [금융사 2024 실적]
2025-02-1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IBK투자증권, 충당금 적립 감소 요인 반영…2024년 연간 순익 455억원 전년비 45%↑ [금융사 2024 실적]
2025-02-1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윤병운號 NH투자증권 IB 성장…2024년 영업익 9011억원 전년비 24%↑[금융사 2024 실적]
2025-02-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우리투자증권, 출범 첫 해 실적 흑자…리테일 고객수 성장 [금융사 2024 실적]
2025-02-0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iM증권, 부동산PF 충당금 적립 여파…2024년 순손실 1632억원 [금융사 2024 실적]
2025-02-0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미래에셋증권, 2024년 영업익 '1조 클럽' 복귀…자기자본 12조 도약 [금융사 2024 실적]
2025-02-0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증권사 '1조 클럽' 속속…메리츠증권, 2024년 연결 영업익 1조원 돌파 [금융사 2024 실적]
2025-02-0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BNK투자증권, 2024년 순이익 176억원…"이자이익·트레이딩 수익 기여" [금융사 2024 실적]
2025-02-0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신한투자증권, 2024년 순이익 2458억원 선방…4분기는 평가손 영향 [금융사 2024 실적]
2025-02-0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KB증권 김성현·이홍구, IB-WM 양날개 연간 영업익 7808억원…상품운용수익 등 호조 [금융사 2024 실적]
2025-02-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엄주성號 키움증권, '1조 클럽' 복귀…연간 연결 영업이익 1조982억원 기록 [금융사 2024 실적]
2025-02-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하나증권, 2024년 영업이익·순이익 '흑자전환'…"전 사업부문 실적 개선" [금융사 2024 실적]
2025-02-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카카오페이증권, 4분기 첫 분기 흑자 달성 "주식거래 확대" [금융사 2024 실적]
2025-02-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다올투자증권, 2024년 적자 실적…"부동산 PF 대손충당금 영향" [금융사 2024 실적]
2025-02-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삼성증권, 2024년 영업이익 1조2058억원…'1조 클럽' 복귀 [금융사 2024 실적]
2025-01-2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배형근號 현대차증권, 2024년 영업이익 547억원…"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 [금융사 2024 실적]
2025-01-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빗썸, 3분기 영업이익 74억원…전년비 흑자전환 [2024 3분기 실적]
2024-11-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두나무, 3분기 영업익 839억원…전분기비 47%↓ [2024 3분기 실적]
2024-11-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토스증권 김규빈 대표 ’해외주식 영업’ 승부수 ··· 전년대비 8배 성장
2024-11-14 목요일 | 조해민 기자
-
다올투자증권, 3분기 당기순이익 46억원…'분기 흑자전환' [금융사 2024 3분기 실적]
2024-11-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한화투자증권, 3분기 영업이익 56억원 전년비 '흑자전환' [금융사 2024 3분기 실적]
2024-11-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DB금융투자, PIB(PB+IB) 전략 강화…3분기 누적 영업익 524억원 전년비 56%↑[금융사 2024 3분기 실적]
2024-11-1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유안타증권, 3분기 순이익 209억원…리테일 실적 견인 [금융사 2024 3분기 실적]
2024-11-1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