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역레포시장으로 2016년말 이후 가장 많은 자금 집중...IOER 인상 가능성 - 하나금투
하나금융투자는 27일 "미국의 역레포 시장으로 2016년 연말 이후 가장 많은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박승진 연구원은 "이는 시장에 유동성이 많이 공급되어 있기 때문이며 국채금리가 예상보다 많이 내려간...
2021-05-27 목요일 | 장태민
-
하반기 글로벌 경기 모멘텀 강화, 달러 완만한 약세 전망 - 메리츠證
메리츠증권은 27일 '2021년 하반기 경제 전망'에서 하반기 글로벌 경기모멘텀이 상반기보다 강화될 것이라는 기존 견해를 유지했다. 이승훈 연구원은 "백신접종 속도가 빨라지는 선진국은 미국(7월)을 필두로 순차적...
2021-05-27 목요일 | 강규석
-
경기모멘텀 공백기 대응법, '플랫폼과 반도체, 금융과 에너지의 조합' - 신금투
신한금융투자는 27일 "성장주 내에선 플랫폼과 반도체, 민감주 가운데에선 금융과 에너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신금투는 '글로벌 투자전략'을 통해 "경기 모멘텀 공백기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같...
2021-05-27 목요일 | 장태민
-
[자료] LG이노텍, 2Q도 실적 상향 저평가 지속 - 대신證
■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280,000원 유지- 2021년 2분기 영업이익(연결)은 1,343억원(146% yoy/-61% qoq)으로 종전추정치(1,130억원), 컨센서스(1,072억원)을 상회 전망. 지난 1분기도 연속적으로 컨센서스...
2021-05-27 목요일 | 장태민
-
[자료] 하반기 화학업종, Back to “P” Normalizing - 메리츠證
■ Oil - Post Covid19 선반영- 당사는 2~3Q21 유가 정점 이후 하향 안정화를 전망, 연간 WTI 유가 범위는 58~72달러/배럴- 경기 회복에 대한 강도는 연말에 더욱 강해질 전망이나, 2020년 Covid19의 기저효과(low) ...
2021-05-27 목요일 | 장태민
-
[달러/원 전망] 방향성 탐색 속 1,110원대 안착 테스트
서울 외환시장에서 27일 달러/원 환율은 전일 종가 레벨에서 좁은 박스권 흐름을 반복하며 방향성 탐색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지난밤 사이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미 국채 수익률 상승과 월말 리밸런싱 수요가 등장하며 강세 흐름을 연출했다.하지만 달러/위안 환율이 낮은 고시환율 여파로 뉴욕환시에서도 하락 움직임...
2021-05-27 목요일 | 이성규
-
[채권-장전] 금통위, '계속되는 매파적 이벤트' vs '이미 악재는 반영'
채권시장이 27일 금통위 코멘트를 주시하면서 등락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모두가 기준금리 동결을 당연시하는 가운데 매파적이었던 4월에 이어 5월 회의에선 어느 정도 수준의 호키시한 발언이 나올지 관심이다. 금통위 경계감으로 전날은 단기구간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그간 단기구간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
2021-05-27 목요일 | 장태민
-
NDF, 1,116.30/1,116.70원…0.35원 하락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116.50원에 최종 호가됐다.27일 역외시장 참가자들에 따르면 최근 달러/원 1개월물의 스와프포인트가 -0.05원인 점을 감안하면 NDF 달러/원 1개월물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거래된 현물환 종가(1,116.90원)보다 0.35원 하락한 셈이다. NDF 환...
2021-05-27 목요일 | 이성규
-
26일 외국인 재정증권 5,660억원 포함 국채 7,294억원 순매수
외국인은 26일 채권시장에서 재정증권 5,660억원을 포함해 국채 7,294억원을 순매수했다.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 시장에서 재정증권 63일물 5,660억원, 국고16-10(22년3월) 1,500억원, 국고21-5(31년6월) 289억원, 국고20-3(23년6월) 200억원, 국고20-9(30년12월) 115억원, 국고21-1(26년3월) 109억원 등...
2021-05-27 목요일 | 강규석
-
27일 경제부처(기재부, 한은) 주요일정
▲ 기재부- 10:00 2차관 차관회의(세종청사)- 17:00 2021년 6월 국고채 발행계획 및 5월 발행실적 ▲ 한은- 09:00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11:20 통화정책방향 설명회- 13:30 경제전망 설명회
2021-05-27 목요일 | 강규석
-
[정정] '금리 안정적 흐름' 금선물 1900$ 돌파..0.2% 오른 온스당 1,901.20달러
2021-05-27 목요일 | 장안나
-
[뉴욕-외환]달러지수 0.5% 반등…월말 수요 + 금리 상승
26일(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 달러인덱스가 0.5% 상승, 사흘 만에 반등했다. 미 국채 수익률 상승과 월말 리밸런싱 수요가 달러인덱스를 끌어올렸다. 뉴욕시간 오후 4시 기준, 미 달러인덱스는 전장 대비 0.45% 높아진 90.04에 거래됐다. 유로화는 달러화보다 약했다. 유로/달러는 0.46% 낮아...
2021-05-27 목요일 | 장안나
-
[뉴욕-채권]10년금리 1.57%대로↑…리스크온 + 이익실현 + 입찰경계
26일(현지시간) 뉴욕채권시장에서 미국 국채 수익률이 일제히 높아졌다. 미 국채 벤치마크인 10년물 수익률은 사흘 만에 반등, 1.57%대로 올라섰다. 수익률곡선은 다시 가팔라졌다. 뉴욕주식시장 상승 등 자산시장 전반에 형성된 위험자산 선호 무드, 다음날 7년물 입찰을 앞둔 경계심 등이 수익률 상승을 이끌었다. 최근 수...
2021-05-27 목요일 | 장안나
-
[국제유가]WTI 0.2% 상승…예상보다 큰 재고 감소폭
26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 가격이 0.2% 올라 배럴당 66달러대를 유지했다. 나흘째 상승했다. 미 주간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큰 감소폭을 나타내 유가가 상방 압력을 받았다. 다만 이란 핵 합의 복원 우려로 유가의 추가 상승은 제한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선물은 전장보다 14센트(0.21%) ...
2021-05-27 목요일 | 장안나
-
[뉴욕-주식]0.5% 이하 동반 상승…경제재개방 수혜주 주도
26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0.5% 이하로 동반 상승, 하루 만에 반등했다.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 급감에 따라 경제 재개방 수혜주들이 지수 강세를 주도하는 모습이었다. 최근 인플레이션 우려 감소로 연방준비제도의 조기 긴축 우려가 완화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
2021-05-27 목요일 | 장안나
-
[채권-마감] 금통위 경계로 단기구간 약세 심화...장기도 강세 반납
채권시장이 26일 초장기를 제외한 전 구간에서 대체로 약세로 마감했다.국채선물 시장에서 3년 선물은 8틱 내린 110.87, 10년 선물은 5틱 하락한 125.64로 거래를 마쳤다.미국발 호재로 오전 불플랫을 보이던 시장은...
2021-05-26 수요일 | 강규석
-
[외환-마감] 달러 약세 심화로 1,110원대 진입…1,116.90원 5.10원↓(종합)
달러/원 환율이 달러 약세에 기대 1,110원대로 진입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26일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10원 떨어진 1,116.90원에 거래를 마쳤다. 달러/원 환율이 1,110원대로 내려선 것은 종가 기준 지난 11일(1,119.60원) 이후 처음이다.이날 달러/원 환율은 개장과 함께 상승 출발했다.지난밤 사이 뉴욕 금융시...
2021-05-26 수요일 | 이성규
-
[외환-마감] 원·달러 환율 5.1원 내린 1116.9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1원 내린 1116.9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1-05-2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손실보상 소급적용과 대단한 속도의 재정집행, 그리고 예상 크게 웃도는 세수
손실보상제 소급적용을 놓고 국회와 정부가 첨예한 대립을 보이고 있다. 국회의원들은 여야를 막론하고 '손실보상 소급적용'을 주장하고 있지만, 기재부나 중기부 쪽에선 소급은 어렵다는 완강한 입장을 드러냈다. 2...
2021-05-26 수요일 | 장태민
-
[자료] 재정증권 입찰 결과 - 기재부
2021년 제16차 재정증권 입찰결과1. 입 찰 개 요 ㅇ 입찰일시 : ’21.5.26.(수) 13:40~14:00 (발행일: ’21.5.27) ㅇ 입찰금액 : 63일물 10,000억원2. 응 찰 결 과 ㅇ 응찰금액(응찰률) : 3조 1,300억원(313.0%) ㅇ 응찰금리 : 0.43% ~ 0.68%3. 입 찰 결 과 ㅇ 낙찰금액 : 10,000억원(부분낙찰률 : 14.7%) ㅇ 낙찰금...
2021-05-26 수요일 | 강규석
-
[채권-오후] 단기 약세 반전, 장기 상대적 강세...금통위 경계
채권시장이 26일 구간별로 차별화됐다.내일 열리는 금통위 경계감으로 단기물이 약세로 반전됐다. 외국인이 오전 11시 이후 3년 선물을 2천 계약 남짓 순간적으로 매도했다가 오후 들어 다시 사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시장 참가자들은 오전에 금통위 소수의견 인상설 루머가 돌면서 단기 구간이 강세분을 반납하며 약세로 ...
2021-05-26 수요일 | 강규석
-
[외환-장중] 달러/위안 곤두박질에 1,110원대 진입…1,116.95원 5.05원↓
달러/원 환율이 글로벌 달러 약세와 달러/위안 환율 하락에 연동하며 1,120원선 아래로 떨어진 뒤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26일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1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05원 내린 1,116.95원에 거래되고 있다.달러/원 환율은 오전까지만해도 1,120원선을 바닥으로 추가 하락이 제한됐다.시장 ...
2021-05-26 수요일 | 이성규
-
4월 수출입 물량 8개월 연속 상승...순상품 교역조건지수 13개월만에 하락 전환 - 한은
우리나라의 4월 수출과 수입이 물량 기준으로 8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금액 기준으로는 4월 수출이 6개월 연속 증가하고 수입은 5개월 연속 올랐다.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13개월만에 하락 전환한 반면, 소득교...
2021-05-26 수요일 | 강규석
-
도비시 연준에도 亞증시 제한적 상승, 코스피는 0.1% 반락(상보)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8일 오전장 후반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지난밤 미국 연방준비제도 인사들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힘을 받는 모습이다. 다만 경제지표 부진으로 뉴욕주식시장이 하락한 여파로 지수들 오름폭은 제한돼 있다. 국내 코스피지수는 초반 오름폭을 모두 만납하고 하락세로 돌아섰다. 우리 시각 오전 1...
2021-05-26 수요일 | 장안나
-
[채권-오전] 장기물 위주 제한적인 강세...금통위 대기
채권시장이 26일 오전 개장 가격 레벨대에서 큰 움직임 없이 등락하고 있다. 내일 금통위를 앞두고 적극적인 방향성 베팅은 자제한 관망 분위기가 우세하다.다만 장기물 중심으로 상대적인 강세를 보이면서 커브가 소폭 플랫되고 있다. 오전 11시 5분 현재 3년 국채선물은 3틱 오른 110.98, 10년 국채선물은 26틱 상승한 12...
2021-05-26 수요일 | 강규석
-
[외환-오전] 달러 약세 속 하락 압력에도 낙폭 제한…1,121.20원 0.80원↓
달러/원 환율이 시장 전반에 리스크온 분위기에 기대 하락세를 타고 있지만 낙폭은 제한되는 모습이다.서울 외환시장에서 26일 달러/원 환율은 오전 11시 현재 전 거래일보다 0.80원 떨어진 1,121.2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달러/원 환율은 개장과 동시에 위쪽으로 방향을 잡았다.지난밤 사이 미 주식시장이 경제 지표 둔화...
2021-05-26 수요일 | 이성규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