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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대한유화 목표가 280,000원
하나금융투자 윤재성 연구원은 10일 대한유화에 대해 매수추천을 하면서 목표가 280,000원을 제시했다.윤재성 연구원은 “2015년 상반기가 에틸렌 체인의 시황 Peak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지만 10년 전 에틸렌 사이클에서 글로벌 폴리에틸렌(PE) 마진은 2005~2007년 약 3년 간 높은 수준에서 지속됐다"며 "2017년까지...
2015-12-10 목요일 | 손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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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DGB금융지주 목표가 16,000원
NH투자증권 최진석 연구원은 10일“DGB금융지주의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전망이다. NIM(순이자마진)은 오랜만에 2bp 상승 전환이 예상된다. 자산건전성이 안정되면 펀더멘털 흐름은 견고해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최진석 연구원은 DGB금융지주에 대해 매수추전을 하면서 목표주가를 16,000...
2015-12-10 목요일 | 손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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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CJ CGV 목표가 165,000원
신한금융투자 성준원, 김은혜 연구원은 10일 CJ CGV에 대해“4Q15 영업이익은 별도 89억원(전년동기대비 +5.3%), 연결 76억원(전년동기 대비 +41.3%)으로 예상된다. 2016년 영업이익은 별도 859억원(전년동기대비 +16.7%), 연결 905억원(전년동기대비 +29.9%)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성준원, 김은혜 연구원은 CJ CGV에 대...
2015-12-10 목요일 | 손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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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4년 연속 '웹어워드 코리아' 수상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2015 웹어워드 코리아, 모바일 웹 금융부문 최우수상에 신한금융투자 모바일 웹사이트가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신한금융투자는 2012~2013년 2년 연속 증권분야 최우수상,...
2015-12-10 목요일 | 손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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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내년 경제 전망치 하향 채권시장엔 우호적"
NH투자증권 박종연 연구원은 “12월 금통위 결과 기준금리 동결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내년 1월 수정 경제전망치의 하향조정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점에서 채권시장에는 우호적인 결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이어 “미국의 금리인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남아 있고, 국내 경제지표도 기저효과로 당분...
2015-12-10 목요일 | 손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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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한세실업 매수 목표주가 77,000원
대신증권 유정현ㆍ정솔이 연구원은 한세실업에 대해 “목표주가 77,000원과 투자의견 매수 를 유지한다”고 밝혔다.한세실업은 지난 8일 자회사인 유아복 브랜드 기업 한세드림의 보유 지분 전량(98%)을 그룹의 지주사인 한세예스24홀딩스(016450)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매각액은 장부가액인 174억원으로 처분에 따른 매각...
2015-12-10 목요일 | 손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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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위메이드 매수추천 유지 목표주가 45,000원 하향
신한금융투자 공영규, 손승우 연구원은 위메이드(11204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수익 추정 조정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는 60,000원에서 45,000원으로 하향한다”고 밝혔다.위메이드의 주가는 하반기 들어서 고점 대비 50% 하락했다. 열혈전기의 모멘텀이 소멸된 가운데 소울앤스톤도 11월 테스트 일정이 연기됐...
2015-12-10 목요일 | 손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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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KT 매수추천 목표가 38,700원
한국투자증권 양종인 연구원은 “KT에 대한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38,7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양종인 연구원은 이어 “KT가 수익이 호전돼 2015년에 이어 2016년 배당이 늘어날 전망"이라며 "부동산과 구리선 가치만 9조원에 달하는 자산주로 부동산 시가(시가 8.1조원, 장부가 3.3조원)를 반영한 주가순자산비율(PBR)...
2015-12-10 목요일 | 손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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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넥스시장 거래대금 사상최고치
코넥스시장 거래대금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는 22일 코넥스시장 거래대금이 48.2억원으로 코넥스시장 개장 이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종전 거래대금 최고치는 지난해 11월 4일 25.5억원이다. 이는 바이오업종인 시가총액 상위종목을 중심으로 거래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다. 실제 이...
2015-01-22 목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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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00p에도 밸류에이션매력 '여전'
코스피가 2000p에서 치열한 매매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우리나라 증시가 신흥국, 선진국과 비교해도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최근 코스피의 급등으로 선진국, 신흥국, 우리나라증시간 수익률격차가 축소되고 있다. 동양증권에 따르면 최근 1개월 수익률은 +7.8%로 글로벌 주요국 중 최상위권이다. 단 한국증...
2013-09-26 목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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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징시장 경기회복 '먹구름'
미국 등 선진국은 경기회복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중국 등 신흥국은 경기둔화조짐을 보여 주목된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머징 핵심국가인 BRICs와 인도네시아의 성장률은 2004~2007년 연평균 9.4% 성장을 하던 이들 국가는 2013년 들어서 5.4%로 성장률이 거의 반토막이 났다.문제는 현재 이머징의 경기둔화는 다소 심각한 ...
2013-07-30 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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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800p 이탈, 연중최저치추락
코스피가 1800선이 무너졌다. 24일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1.31% 하락한 1799.01p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 지수가 1800선이 붕괴된 적은 지난해 7월 26일 이후 11개월 만이다.1800선 붕괴의 주범은 외국인 투자자다. 양적완화종료에 대한 우려로 외인이 공격적인 매도공세를 펼치며 하락장세를 주도했다. 이날 외국인의 순매...
2013-06-24 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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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냉키쇼크로 증시 연중최저치
버냉키쇼크로 증시가 급락했다. 코스피는 미국 연준위의 출구전략 로드맵발표에 대한 우려로 전일보다 2% 급락한 1850.49p로 장을 마치며연중최저치로 주저앉았다.미국발 출구전략에 대한 우려로 코스피는 출발부터 1862p로 약세를 보였다. 한때 10시 30분경 시초가를 돌파하며 반전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됐으나 외인이 매...
2013-06-20 목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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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사이클 종료 전망에 ‘무게’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3일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했다. 이미 지난 5월 기준금리를 25bp 인하했고, 추가경정예산 편성으로 정부의 경기 부양 정책이 본격화됨에 따라 실물에 미치는 효과를 좀 더 지켜보고 대응하는 차원에서 이뤄진 기준금리 결정으로 풀이된다.금통위는 금리동결배경으로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효과...
2013-06-13 목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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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900붕괴, 증시 안개속
강력한 지지선으로 평가받던 코스피 1900이 붕괴됐다. 코스피는 13일 1882P로 전날에 비해 1.42%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 일본 닛케이지수 급락 등으로 투자심리가 악화된데다, 네마녀의 만기일(지수선물, 지수옵션, 주식선물 , 주식옵션)이 겹쳐 수급도 불안했다.낙폭은 외국인 투자자가 주도했...
2013-06-13 목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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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기준금리 동결 ‘우세’
채권전문가들이 대부분 6월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보고 있다.금투협이 11일 발표한 ‘2013년도 6월 채권시장지표(체감지표, 자금집중도지표, 스프레드지표, 수요강도지표) 동향’에 따르면 기준금리 BMSI(BMSI : Bond Market Survey Indexsms) 102.2(전월 128.7)로 전월대비 26.5p 하락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설문응답...
2013-06-11 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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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가드발 후폭풍, 외인수급 쥐락펴락
국내 증시의 디커플링의 원인이 뱅가드지수변경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뱅가드지수 벤치마킹변경에 따른 매물을 제외하면 외인이 순매수로 전환했다는 것이다. 오는 7월 뱅가드지수변경 이벤트가 종료되는 만큼 외국인의 순매수가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온다.상반기 외국인 수급은 뱅가드펀드의 벤치마킹변경이 ...
2013-05-21 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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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큰손, 퀀트투자 '주목'
아시아 큰손들이 퀀트투자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과 리서치기관 그리니치 어소시에이츠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 지역 기관 투자자들이 갈수록 새로운 알파 소스를 찾고, 펀더멘털 매니저와 상관성이 낮은 투자 접근법을 선호함에 따라 퀀트 투자 전략에 점점 더 많은 자산을 할...
2013-05-14 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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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봇물', 자산주 재평가 기대
최근 정부가 추경편성을 공식화하면서 국내증시에도 유동성장세가 연출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4.1부동산대책 같은 유동성완화정책 등으로 부동산시장이 안정됨에 따라 자산주들이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키움증권에 따르면 국내 유동성, 하반기 증가세로 전환될 전망이다. 약 20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편성, 금리인하 같은...
2013-04-04 목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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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돌린 키프로스 악재, 증시 재시동
유럽재정위기 재발의 우려를 제공했던 키프로스 문제가 최악의 국면에서 벗어나며 증시도 상승세로 돌아서고 있다.키프러스는 그리스 의존도가 높은 국가로서 지난해 그리스 국채 조정으로 은행들의 경영상황이 악화됐다. 특히 유럽연합, IMF가 카프러스에 구제금융조건으로 예금에 대한 세금 부과 등을 제시했으나 이 구제...
2013-03-25 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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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주이상급등 투자주의보 발동
최근 증시에서 우선주가 이상급등하며 투자주의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위원장 김도형)는 최근 주식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일부 우선주를 중심으로 기업실적과 관계없이 이상급등현상을 보임에 따라 투자유의안내 (Investor Alert)를 발동했다고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급등세를 보이는 우선...
2013-03-19 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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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기준금리 동결론 ‘우세’
새 정부 출범 이후 경제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성이 제시되지 않은 가운데, 3월 기준금리에 대한 예상은 동결 가능성이 소폭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금리하락 응답자 비율은 전월대비 23.2% 상승한 28.8%(전월 5.6%)로 조사돼 금리인하기대감도 만만치않았다.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12일‘2013년도 3...
2013-03-12 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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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장세 중국소비관련주 '주목'
중국경제성장과 밸류에이션매력으로 중국소비관련주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현대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중국소비성장률이 10%로 고성장을 이어가는 데다 밸류에이션매력도 높아 새로운 투자대안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이 보고서에 따르면 경기회복과 유동성 증가에 따른 글로벌 주식시장의 강세는 소비관련 업종 뿐...
2013-03-12 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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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하이일드시장 레벨업 기대
지난해 랠리를 펼친 아시아 하이일드 시장이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피델리티자산운용은 19일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아시아하이일드시장이 밸류에이션상 매력이 높아졌던점, 주요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양적완화 정책으로 인한 수혜, 그리고 무엇보다 낮아진 부도율 등 펀더멘털 개선이 아시아 하이일드 시장의 상승세...
2013-02-19 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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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품투자, 10%이상은 돼야 만족
일반적으로 금융상품에 투자할때 기대하는 수익률은 10%가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투자자보호재단이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투자시 기대하는 수익률은 6-10%가 25.7%로 가장 높고, 그다음이 16-20%로 21.5%를 차지했다. 반면 5%미만의 안정적인 금리를 기대하는 비율은 6.2%에 그쳐 아직도 10-20%대의 수익을 원하는 투자...
2013-02-19 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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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오석 부총리 내정, 금리인하 '파란불'
신정부 경제부총리로 현오석 KDI 원장이 내정되며 통화완화정책에 드라이브를 걸 것으로 보인다. 현재의 경제여건 및 정책대응여력 등을 감안할 때, 금리를 추가적으로 인하하여 경기부진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는 관측이다.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지난 11일 새 정부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장관에 현오석 현 한...
2013-02-18 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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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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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