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만료 CEO 경영성과 평가] 김원규 사장, 실적 호조 ‘2+α’연임 기대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농협그룹이 지난해 말 계열사 CEO 물갈이 인사를 단행함에 따라 NH투자증권 사장 인사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NH투자증권은 농협그룹의 완전자회사가 아니어서 개별적으로 임원후보추천...
2017-01-2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임기만료 CEO 경영성과 평가] 안민수 사장, 외유내강형 리더십 통했다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업계 1위’ 타이틀을 거머쥔 삼성 금융계열사의 인사는 올 초 금융권 최대의 관심사다. 그러나 최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삼성 사장단 인사가 기약 없이...
2017-01-23 월요일 | 김민경 기자
[임기만료 CEO 경영성과 평가] 유구현 사장, 시장점유율 10% 기반 구축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우리카드 최초 연임에 성공한 유구현 우리카드 사장은 두번째 연임 도전을 앞두고 있다. 유구현 사장은 임명 당시 환영받지 못했다. 강원 전 사장이 우리카드 수직성장을 이끌면서 연임이...
2017-01-2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이랜드, 세뱃돈 부르는 설빔 스타일링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올해 역시 성인복과 마찬가지로 복고 트렌드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온 가족이 모이는 설 명절에 우리 아이가 단연 돋보일 수 있도록 디테일을 살린 패션 아이템들이 주를 이룬다...
2017-01-23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이마트, 명절 최초 수입맥주 선물세트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수입맥주의 인기로 명절 선물세트에도 수입맥주가 등장했다. 이마트는 설을 맞아 리미티드 에디션, 전용잔 세트 등 5만원미만의 저렴한 수입맥주 선물세트 6종을 선보인다. 이마트가 설...
2017-01-23 월요일 | 김은지 기자
매일유업 ‘소화 잘되는 우유’로 가족건강 챙겨요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매일유업이 올해의 설 선물로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추천한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누구나 속 편하게 마실 수 있는 락토프리 우유로 배탈 증상의 원인이 되는 유당은 제거하고...
2017-01-23 월요일 | 김은지 기자
롯데칠성음료, 1만원대 ‘델몬트 주스 선물세트’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델몬트 주스 설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델몬트 주스 설 설물세트는 실속있는 소비성향을 반영해 1만원부터 1만 4000원 사이의 가격대로 구성한...
2017-01-23 월요일 | 김은지 기자
G마켓, 설 정감 기획전…최대 70% 할인
[한국금융신문 정희윤 기자] G마켓이 오는 26일까지 ‘2017 설 정감’ 기획전을 열고, 설 선물세트를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이번 설 기획전은 500여 종의 다양한 상품들을 실속 있는 가격으로 구성해 높은 가성비...
2017-01-23 월요일 | 정희윤 기자
호텔신라, D턴족·도심 휴가족 겨냥 설패키지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올해도 귀성과 귀경을 위해 이동하는 인구는 역대 최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짧은 연휴 고향방문을 위한 설렘도 잠시 아내는 차례준비가 남편은 돌아오는 길의 교통체증이 여전히 스트레...
2017-01-23 월요일 | 김은지 기자
더 플라자 , 최대 70% 할인 설맞이 ‘럭키 백 컬렉션’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특급호텔에서는 명절 기간 편안한 휴식을 즐기길 원하는 고객을 위해 호텔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패키지를 선보인다. 호텔업계에서는 명절 연휴가 1년 중 호텔을 가장 합리적인 가...
2017-01-23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이통사 중저가폰, 설 흥행 몰이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이통3사의 새해 스마트폰 판매 경쟁이 뜨겁다. SK텔레콤이 연초부터 중저가 전용 스마트폰 ‘쏠 프라임’을 출시한데 이어 이통사 모두 삼성전자, LG전자 중저가폰을 출시하며 경쟁 레이...
2017-01-23 월요일 | 오아름 기자
크루즈, ‘말리부’ 전법으로 아반떼에 도전장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올 뉴 크루즈’는 지난해 중형 승용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올 뉴 말리부’의 높은 품질과 전략을 그대로 계승해 현대자동차 아반떼를 추월할 것이다.”제임스 김 한국GM 사장...
2017-01-2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새 맵시 코란도C ‘투싼 추격’ 별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지난 4일 출시된 쌍용자동차의 ‘New Style 코란도C(이하 코란도C)’는 C세그먼트(준중형) SUV의 강자로 불리는 현대자동차의 ‘투싼’을 뛰어넘겠다는 각오를 불태우고 있다. 티볼리를 ...
2017-01-2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올 뉴 모닝 “스파크에 재역전” 시동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지난 2008년 경차 기준이 1000cc로 상향된 이후 국내 경차 최강자는 기아자동차 ‘모닝’이었다. 지난 2015년까지 경차 판매 1위를 굳건히 지키며 쉐보레 ‘스파크’와의 격차를 벌려왔다...
2017-01-2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2회 상환 리자드 ELS’ 봇물…승자는?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조기상환 기회를 1년에 2회 제공하는 ELS(주가연계증권)가 인기몰이 중이다. 기존 리자드 ELS 상품의 진화형인 이 상품은 투자기간이 짧고, 수익률도 높은 편에 속하지만 파생결합상품이...
2017-01-2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이동춘 대표] “어려운 벤처기업에 성장사다리 놓겠다”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창업기업의 생존이 어려워지는 데스밸리(death valley)현상을 겪고 있는 벤처·중소기업들에게 안전사다리를 놓아 다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한국성장금융투...
2017-01-23 월요일 | 고영훈 기자
채무자대리인제도 확대 신중해야
[한국금융신문] 버티는 채무자 늘면 이자올라 금융소비자 피해악질적 추심 우려된다면 기존 제도 보완 충분채무자대리인제도를 모든 금융권으로 확대 적용하려는 정치권 움직임에 채권추심을 전문으로 하는 신용정보...
2017-01-2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탄핵정국이 몰고 온 금융권 봄 기운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금융권 CEO 교체시기에는 각종 소문이 돈다. 작년에는 대형 시중 은행장에 정권 보은 인사 루머가 돌아 해당 회사 노조가 반발 성명까지 냈을 정도다. 정부의 비공식적인 영향력 행사는 ...
2017-01-23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여성직원 행복이 샘솟는 ‘한샘’
[한국금융신문 정희윤 기자] 서울 방배동 한샘 본사 엘리베이터에선 아침마다 아이와 엄마가 도란도란 나누는 이야기가 정겹다. 엄마가 다니는 회사에 아이들이 함께 드나들기 시작한 건 지난 2012년 10월부터다.본사...
2017-01-23 월요일 | 정희윤 기자
농협상호금융, 설 명절 맞이 사랑나눔 펼쳐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이대훈)이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9일 구세군 서울후생원을 찾아 원생들에게 떡국을 대접하고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구...
2017-01-23 월요일 | 신윤철 기자
국민 1인당 국가채무 1250만원 돌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최근 10년간 국가채무가 두 배 이상 늘어나고 국민 1인당 국가채무는 125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22일 국회예산정책처의 국가채무시계에 따르면 이날 20시28분 기준 우리나라의 ...
2017-01-2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NH농협카드 'NH올원 π(파이)카드' 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NH농협카드가 맞춤형 할인카드 'NH올원 π(파이)카드'를 출시한다.NH농협카드는 온라인 쇼핑몰 할인 및 선호 업종을 선택해 할인받을 수 있는 온라인 전용 맞춤형 할인카드 'NH올원 π(파...
2017-01-2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8%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8%로 나타났다. 공평저축은행 ‘아낌없이 주는 적금’이 2주 연속 최고우대금리가 가장 높았다. 2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
2017-01-2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4주]은행 정기적금 최고금리 연 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1월 4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적금 수익률은 광주은행 상품이 연 1.9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
2017-01-2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