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호텔신라, D턴족·도심 휴가족 겨냥 설패키지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23 00:08 최종수정 : 2017-01-23 01:13

호텔신라, D턴족·도심 휴가족 겨냥 설패키지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올해도 귀성과 귀경을 위해 이동하는 인구는 역대 최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짧은 연휴 고향방문을 위한 설렘도 잠시 아내는 차례준비가 남편은 돌아오는 길의 교통체증이 여전히 스트레스다.

호텔 신라는 명절 기간 수고한 가족들을 위해 귀경길 신라스테이의 ‘복(福)한가득’ 패키지로 하루 쉬어 가는 것을 추천한다. 이번 연휴 신라스테이가 선보이는 패키지는 고향에 갔다 여행지를 거쳐 귀경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D 턴족’ 들에게 인기가 높다.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 9개 전 지점에서는 올 연휴 복 한가득 패키지를 동시에 진행한다. 패키지는 디럭스룸 1박과 신라스테이 인기 아이템 3종인 시그니처 베어와 텀블러, 무릎담요를 포함한다.

5가지 특전도 만날 수 있다. 여유 있는 투숙으로 피로를 풀 수 있도록 오후 2시까지 연장한 레이트 체크아웃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리워즈 회원대상 5000점 추가 포인트 제공과 신년 탁상용 캘린더, 또 1월 30일 투숙고객에 한해 CGV영화티켓 1매를 증정한다.

연휴 기간 중 2박 이상 투숙고객에는 신라스테이 해운대의 숙박권을 증정한다. 신라스테이의 복 한가득 패키지는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설 기간 중 신라스테이 전 지점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세뱃돈 대신 어린이에게 조식 1인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서울 신라호텔도 설 연휴동안 가족간의 달콤한 휴식을 선사하기 위해 명절 패키지를 마련했다.

서울신라호텔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감성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의 하우스 콘서트와 함께하는 ‘미스틱 가든’ 패키지를 선보인다. 매력적인 보컬에 팝 감성의 인디 음악, 그리고 빌리어코스티만의 색깔을 갖춘 하우스 콘서트는 다양한 와인과 풍성한 마리아주 안주를 맛볼 수 있는 ‘와이너리’와 함께 실시된다.

이번 패키지의 대표적인 혜택인 ‘와이너리’에서는 플라워 부티크의 전문적인 손길로 화려하게 연출된 공간에서 테마가 있는 공연과 와인, 그리고 다양한 음식들을 동시에 만날 수 있다. 와이너리가 펼쳐지는 미스틱 가든은 화려하고 환상적인 플라워 데코레이션으로 마치 신비로운 정원을 거니는 듯한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또한 이국적인 분위기의 어번 아일랜드 야외 자쿠지와 핀란드 사우나로 구성되어 있는 릴렉세이션 존 입장 혜택도 포함되어 있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명절 힐링을 만끽할 수 있다.

이그제큐티브 객실 타입을 선택하는 고객들은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혜택이 추가되어 서울신라호텔만의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는 남산의 풍경과 도시의 전경이 그림처럼 펼쳐지는 공간이며 여기에 조식과 라이트 스낵, 애프터눈 티, 해피 아워와 같은 하루 4번 다이닝 서비스가 제공돼 도심 속 휴식을 찾는 고객에게 인기가 뜨겁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국감 때마다 '영풍 환경오염' 질타 반복…토양정화 10년째 미흡 영풍 석포제련소의 환경오염 문제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거론됐다. 2015년 처음 내려진 토양정화명령은 10년이 넘도록 이행이 마무리되지 않았고, 일부 부지는 정화 실적이 사실상 제자리걸음이다. 정화 과정에서 당초 예상보다 많은 오염토까지 발견되면서 장기간 이어진 정화 작업의 실효성을 둘러싼 지적이 나온다.지난 6일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경북 안동시·예천군)은 석포제련소의 환경오염 문제를 지적하며 환경범죄 대응 강화를 주문했다. 김 의원은 “석포제련소 사건이 중대범죄라고 생각한다”며 김성환 장관에게 관련 대응 방안을 물었다.최근 수사·형사사법체계 변화로 환경범죄 대응에 공백 2 “분명 커졌는데 달리면 왜 가볍지”…현대차 ‘디 올 뉴 투싼’ 현대자동차의 대표 SUV 투싼이 5세대 완전 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이하 투싼)’으로 돌아왔다. 외관은 더욱 강해졌고 차체가 주는 존재감도 커졌다. 실내 공간은 넉넉해졌으며 디지털 기능도 한 단계 진화했다. 특히 글레오 AI는 차량과 운전자의 관계가 단순한 ‘명령과 실행’을 넘어 대화형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했다.다만 운전 감각에서는 외관과 다른 방향성이 느껴졌다. ‘터프해진 외관’에서 기대했던 묵직한 조향감이나 고속에서의 강한 안정감보다는 편안하고 가벼운 주행감에 더 가까웠다.터프한 디자인과 가벼운 주행의 간극지난 7일 현대자동차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투싼 미디어 시승회가 진행됐다. 3 효성重, 2GW HVDC '가상 시험장' 직접 구축…한전 실증 앞두고 검증 체계 갖춰 효성중공업이 2GW급 초고압직류송전(HVDC) 제어기를 실제 전력망에 붙이기 전에 미리 시험해 볼 수 있는 '가상 시험장'을 자체 기술로 만들었다. 이는 한국전력 HVDC 국산화 실증사업에서 밸브·제어기 분야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지 약 한 달 만이다.이를 통해 실제 전력망에서는 일부러 일으킬 수 없는 고장·비상 상황을 가상으로 만들어 반복 시험할 수 있게 되면서, 국산 GW급 HVDC가 실제 송전망에 들어가기 전 거쳐야 할 검증 단계를 회사 안에서 소화할 수 있게 됐다.과천 연구소에 HILS 구축…2GW급 HVDC 제어기 검증효성중공업은 경기 과천시 중공업 연구소에 자체 개발한 2GW급 HVDC 제어기의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하는 'HILS(Hardware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