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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새 영업관리 시스템 ‘아이탐’ 운영 개시

박경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4-04 15:59

△사진설명 : 정문국 ING생명 사장(왼쪽 두 번째)이 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남지점을 방문해 지점장, 부지점장, FC와 함께 ‘아이탐(iTOM)’ 론칭 오프닝 행사를 갖고 축하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있다./사진제공=ING생명

△사진설명 : 정문국 ING생명 사장(왼쪽 두 번째)이 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남지점을 방문해 지점장, 부지점장, FC와 함께 ‘아이탐(iTOM)’ 론칭 오프닝 행사를 갖고 축하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있다./사진제공=ING생명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ING생명이 고객관리와 영업관리를 통합해 운영하는 혁신 모델로, 회사가 설계사들에게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고객을 관리하도록 하는 영업활동관리 시스템인 ‘아이탐(iTOM)’을 론칭했다.

이에 따라 ING생명은 모든 고객에게 1년에 1차례 이상 설계사와 만나 컨설팅 서비스를 받게 된다.

ING생명은 지난 3월 한 달간 전 지점에서 아이탐을 시범 운영한 결과 90%의 설계사가 활동관리 내용을 시스템에 입력하는 등 현장의 참여도가 높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정문국닫기정문국기사 모아보기 사장은 “별개로 생각될 수 있는 고객관리와 활동관리를 통합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설계사의 생산성을 높이고 고객에게는 재정솔루션을 제공하고자 개발했다”며 “완전판매에 기여해 소비자보호와 민원감소 효과도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박경린 기자 puddi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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