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국 사장, 플랫폼 혁신 효율성 제고
디지털 전환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이 다양한 비대면 플랫폼을 구축,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내년 신한생명과의 통합을 앞두고 오렌지라이프는 단순한 ...
2020-11-09 월요일 | 유정화 기자
통합 신한생명 CEO 성대규 vs 정문국 선임 초읽기
내년 7월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의 통합법인 출범을 앞둔 가운데 누가 통합법인의 수장이 될지에 금융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업계에서는 새로운 인물을 선임하기보다는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과 정문국 오렌지라...
2020-09-2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 코로나19 극복 '플라워 버킷 챌린지' 참여
오렌지라이프는 정문국 대표이사 사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
2020-09-25 금요일 | 유정화 기자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 "디지털 혁신에 투자 아끼지 않을 것"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대표이사 사장은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인적·물적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23일 정문국 사장은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온택트 디지털 포럼'에서 "최근 화두로 ...
2020-09-23 수요일 | 유정화 기자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 "포스트 코로나 시대 혁신 선도하겠다"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대표이사 사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금융 산업 전반의 디지털화에 가속도가 붙으리라 예상되는 만큼 직원들의 크고 작은 아이디어를 모아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4일 정 사장은 “틀에...
2020-06-04 목요일 | 유정화 기자
'금융권 1위'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 작년 총보수 210억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의 지난해 총보수가 210억원으로 나타났다. 금융지주·은행·보험·카드 등 금융권 전체에서 가장 많은 액수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올라온 각 금융회사의 지난해 사업보고서...
2020-03-3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렌지라이프, '뉴세일즈 모델' 도입…정문국 사장 "혁신적 고민의 결과"
오렌지라이프는 핵심채널인 재정 컨설턴트(FC) 채널을 강화하기 위해 '뉴세일즈 모델(New Sales Model)'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오렌지라이프는 FC영업모델의 전 영역에 걸쳐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FC의 경쟁력을 ...
2020-01-30 목요일 | 유선희 기자
[AI가 금융지형 바꾼다]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 IT 역량 강화 총력
지난해 신한금융지주 계열사 CEO 인사에서 다시 한 번 연임을 확정 지으며 명실상부한 보험업계의 장수 CEO로 거듭나고 있는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은 올해에도 사내 IT역량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점쳐진다...
2020-01-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 "지금이 변화 마지막 기회…올해 사업모델 간결화할 것"
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국)는 9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정문국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지점장 등 영업관리자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문국 ...
2020-01-1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 장기성장 발판 마련·디지털 차별화로 연임 성공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사진)이 신한금융지주의 품에 안긴 뒤로도 연임에 성공하며 명실공히 생명보험업계의 장수 CEO로 거듭나고 있다. 신한금융지주는 정문국 사장에 대해 “업계 최고수준의 수익성과 재무...
2019-12-1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2기 안정 택한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카드 임영진·오렌지 정문국 연임 성공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2기 경영 인적배치에서 조직안정에 방점을 찍었다. 8명의 그룹 자회사 임기만료 CEO(최고경영자) 대상자 가운데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과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 등 7명이 연임됐다. ...
2019-12-1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 연임…신한금융 자경위 추천(1보)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과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신한금융지주는 19일 서울 세종대로에 위치한 신한금융 본사에서 임시 이사회와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이하 자경위)를 열고 그룹사 사장단 및 ...
2019-12-1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지주 CEO 인사대전]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 내부 역량강화로 위기 돌파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사진)은 구 ING생명 시절을 포함해 어느덧 햇수로 6년째를 마무리하고 있는 생명보험업계의 장수 CEO다.올해 초 신한생명으로의 인사이동 문제를 두고 한차례 혼란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2019-11-2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 스톡옵션 행사로 상반기 보수 205억 ‘잭팟’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이 스톡옵션 행사를 통해 올해 상반기에만 205억 원이 넘는 보수를 수령하며 ‘잭팟’ 신화를 이어갔다. 정문국 사장 외에도 앤드류 바렛 부사장, 곽희필, 황용 부사장, 박익진 부사장 ...
2019-08-1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오렌지라이프 정문국 사장, 2030 맞춤형 암보험 출시…"원하는 보장 직접 설계 가능"
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국)는 경제기반이 약한 2030세대를 위해 암의 치료비는 물론 암 진단 후 생활비까지 보장하는 ‘오렌지 청춘 암보험(무배당, 갱신형)’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암...
2019-06-1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오렌지라이프 정문국 사장, 맞춤형 변액보험관리 서비스 'iFIT' 선보여
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국)는 고객들의 변액보험 관리를 위해 ‘내 몸에 꼭 맞는 변액보험관리 iFIT(이하 아이핏)서비스’를 업그레이드 론칭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이핏은 △고객이 가입한 변액보험의...
2019-06-13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오렌지라이프 정문국 사장, 소비자와 소통 위한' 고객 컨설턴트' 선발
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국)는 고객과 소통을 확대하고 소비자보호 관점에서 제도와 업무를 개선하기 위해 ‘고객 컨설턴트’를 선발하고, 9일 서울 중구 오렌지라이프 본사에서 발대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
2019-05-1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오렌지라이프 정문국 사장, 빅데이터 결합 콜센터 서비스로 15년 연속 우수성 인정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이 빅데이터 기술이 적극 결합된 고객 서비스로 15년 연속 서비스품질 우수성을 인정받는 기염을 토했다.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국)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평가하는 ‘한국...
2019-05-0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 조직안정 총력
신한생명 사장직을 최종 고사하고 오렌지라이프에 남은 정문국 사장의 임기는 오는 2020년 2월 말까지로 예정돼있다. 오렌지라이프가 생보업계의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신한생명과의 시너지에 힘입어 1분기 호실...
2019-05-0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오렌지라이프, 보험업계 CEO 연봉킹…정문국 스톡옵션 대박까지
지난해 보험업계가 손해율 상승, 성장 포화, 체질개선 등으로 실적 뒷걸음질을 치는 와중에도, 각 보험사 CEO 및 오너들은 억대 연봉을 과시하며 건재함을 보였다. 보험업계 CEO 가운데 가장 높은 연봉을 받은 것...
2019-04-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유턴’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 채널 혁신 집중
신한생명의 차기 사장으로 내정됐던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사진)이 신한생명 사장직을 최종 고사하면서, 오렌지라이프는 정문국 사장과의 동행을 조금 더 이어가게 됐다. 정문국 사장의 임기는 오는 2020년 2월 ...
2019-02-2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 새 사장에 성대규 보험개발원장 내정…정문국 사장은 오렌지라이프 유임
신한금융그룹이 기존 신한생명의 신임 사장으로 내정했던 정문국 사장을 철회하고, 신임 사장으로 성대규 보험개발원장을 내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내정자였던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은 그대로 오렌지라이프...
2019-02-1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정문국 내정자, 신한생명 성장판 마련 부심
신한생명은 차기 사장으로 지난 9월 M&A를 통해 신한금융지주의 품에 새롭게 안긴 오렌지라이프 정문국 사장(사진)을 내정했다. 신한생명의 CEO 자리는 그간 신한금융지주에서 경력을 쌓아온 정통 ‘신한맨’이 ...
2019-01-1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