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헬스케어, 영국 이어 독일서도 ‘허쥬마’ 판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독일에서 셀트리온의 유방암‧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의 판매를 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2월 허쥬마의 유럽의약품청(EMA) 판매 승인을 받았다. 이후 ...
2018-05-15 화요일 | 신미진 기자
바이오株 ‘급락 패닉’ 딛고 일제히 반등(종합)
급락했던 제약∙바이오 종목들이 일제히 반등에 성공했다. 9일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2.86%(23.63포인트) 오른 850.85포인트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0.24%(5.83포인트) 하락한 2443.98포인트에 거래를 마쳤다....
2018-05-09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바이오株 ‘급락 패닉’ 딛고 일제히 반등
급락했던 바이오 종목들이 일제히 반등에 성공하고 있다.9일 오전 9시3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전날보다 5.71%(4400원) 오른 8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제약은 4.38%(3600원) 오른 8만...
2018-05-09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허쥬마’ 유럽 첫 판매 개시
셀트리온의 유방암‧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가 유럽 판매를 시작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영국에서 허쥬마를 공식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유럽의약품청(EMA)로부터 허쥬마 판매 허...
2018-05-03 목요일 | 신미진 기자
[특징주] 삼성바이오로직스, 너무 떨어졌나…바이오주 반등 시도
분식회계 논란에 휩싸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여파에 전날 약세장을 이어갔던 바이오주가 3일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이날 오전 10시 1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 대비 1.61% 오른 41만500원...
2018-05-03 목요일 | 한아란 기자
바이오주, 거품론·분식회계 등 잇단 ‘악재’에 몸살…주가 향배는
이른바 ‘바이오주 거품론’으로 한 차례 타격을 맞은 바이오 주가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논란까지 겹치면서 몸살을 앓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바이오주가 그간 단기 급등분에 대한 조정장을 맞고 있는...
2018-05-02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 ‘트룩시마’, 램시마 이어 호주 판매허가
셀트리온은 호주 식약처(TGA)로부터 혈액암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의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트룩시마는 혈액암의 일종인 비호지킨스림프종과 류마티스관절염 등의 치료에 쓰이는 항...
2018-04-20 금요일 | 신미진 기자
[증시초점] IT주·BT주, 주도주 ‘경쟁’이냐 ‘동행’이냐
정보기술(IT)주냐, 생명기술(BT) 종목이냐? 남북 정상 회담을 앞둔 증시는 향후 장세를 이끌 주도주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IT주와 BT 종목은 일진일퇴의 공방전을 펼치며 일단 주도주 경쟁에 나서는 모습...
2018-04-20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바이오주, 상승 추세 다시 온다…유동성 모멘텀 견고”
최근 바이오주가 조정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다시금 상승 추세를 맞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20일 김윤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바이오 섹터는 2주 연속 가격 조정을 겪고 있지만 이는 추세 상승 과정 속 건전...
2018-04-20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엇갈리는 전망에 IT주 ‘웃고’ 바이오주 ‘울고’
국내 주식시장에서 정보기술(IT)주와 바이오주와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이른바 ‘바이오주 거품론’이 대두되면서 바이오 관련주가 일제히 하락세인 데 반해 IT주는 실적 기대감과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다...
2018-04-1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카카오스탁, 누적회원 200만명 돌파…인기종목은 ‘제약∙블록체인’
국내 1위 소셜 트레이딩 서비스인 카카오스탁의 누적 회원수가 200만명을 돌파했다.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는 자사가 운영하는 카카오스탁의 누적회원이 올 1분기 마감 기준으로 200만명을 넘어섰다고 11일 밝혔다....
2018-04-11 수요일 | 김수정 기자
‘합병 2년’ 미래에셋대우, IB·트레이딩 최강 시너지
미래에셋대우가 합병 2년차 투자금융(IB)과 트레이딩 부문에서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했다. 옛 대우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만나 한층 강화된 해외사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우증권 시절부터 강점이...
2018-04-02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셀트리온 ‘램시마’, 유럽 시장점유율 50% 돌파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유럽 시장 점유율이 지난해 4분기 52%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바이오시밀러 중 최초로 오리지널 의약품이 차지한 시장 점유율을 넘...
2018-03-28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차바이오텍 쇼크…바이오주 이틀째 급락
차바이오텍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면서 하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다른 바이오주들도 이틀째 급락세를 지속했다.23일 코스닥시장에서 차바이오텍은 전날보다 29.99%(1만150원) 하락한 2만3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2018-03-23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주총] 서정진 회장 “셀트리온헬스케어 올해 매출 2조원 목표”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2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올해 셀트리온헬스케어 매출을 2조원까지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또 2020년까지 글로벌 3대 바이오텍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날 셀...
2018-03-23 금요일 | 신미진 기자
강학서·이정희 사장 상공의날 ‘금탑산업훈장’ 수상
강학서 현대제철 대표이사와 이정희 유한양행 대표이사가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1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회관에서 제45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열고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과 근로자...
2018-03-2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주총 일정 3/25~3/31] SK하이닉스 등 총 1197사 예정
12월 결산 상장법인 2147사 중 총 1197사가 오는 25일부터 31일 사이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20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코스피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 등 264사, 코스닥시장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 등 803사...
2018-03-2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허쥬마’ 유통 계약…유럽 진출 본격화
셀트리온헬스케어가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의 유럽 론칭 준비를 완료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최근 먼디파마, 컨 파마, 오리온 등 기존 ‘램시마’ 및 ‘트룩시마의 유럽지역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2018-03-20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정지원 거래소 이사장 “글로벌 기관투자자 신뢰 받는 코스닥 만들 것”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글로벌 기관투자자들로부터 신뢰 받는 코스닥 시장을 조성하겠다고 7일 말했다. 정 이사장은 이날 거래소, 금융위원회, JP모간증권사, 한국IR협의회 공동 주최로 홍콩에서 개최된 ‘코스...
2018-03-07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셀트리온 “테마섹, 장기투자자 포지션 변함 없다”
셀트리온은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테마섹이 자사 지분을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 처분한 것과 관련해 “장기투자자로서 테마섹의 포지션에는 변함이 없다”고 7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날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2018-03-07 수요일 | 김수정 기자
[특징주]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블록딜 소식에 급락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가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 소식에 동반 급락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5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6.22%(2만3000원) 하락한 34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2018-03-07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코스닥 활성화 기대감에 상승장...“셀트리온헬스케어, 수혜 편중”
코스닥시장의 상승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 가운데 최근의 변화가 정부의 코스닥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한시적인 결과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상승 흐름은 셀트리온헬스케어 등 대형주 일부 종...
2018-03-0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