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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싱가포르 투자은행과 증권주문중개허브 서비스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코스콤이 아시아 리딩 투자은행인 싱가포르 United Overseas Bank(UOB) Group 내 자회사 UOB Bullion and Futures(UOBBF)와 ‘증권주문중개허브(STP-HUB)’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1...
2016-04-11 월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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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신산업 민관협의회 발족 ‘미래 산업 대비’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신산업 민관협의회를 발족하며 미래 산업에 대비한다.산업부는 주력산업의 현황을 진단하고, 우리 산업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11일 오전 서울 벨레상스 호텔에서 신산...
2016-04-1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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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미래에셋증권 류승선 리서치센터장] “글로벌 경기 하반기 회복”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2016년 글로벌 경기는 2분기 중 변곡점을 형성한 후 하반기 회복세를 예상합니다.”류승선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해 하반기 이후 미국이 글로벌 ...
2016-04-11 월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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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조원 향한 은행들 경쟁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226조원을 향한 은행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226조원은 은행권 최대 이슈 중 하나인 계좌이동제 대상이 되는 요구불예금의 총액이다. 요구불예금은 보통예금이나 수시입출금식예금 등 자유...
2016-04-11 월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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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통신비가 비싸다고?…북미 우리보다 2배 높아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국내 통신요금이 ‘비싸다’, ‘저렴하다’는 논란은 끊이지 않고있다. 세계 주요국 통신요금을 비교한 통계결과가 나올 때는 이 같은 논란은 가중된다. 고급 스마트폰 삼성전자의 갤럭시...
2016-04-11 월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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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창립 54주년 기념 뉴비전 선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캠코(사장 홍영만)는 ‘금융과 공공의 자산가치를 높여주는 공적자산관리전문기관’으로 비전을 새롭게 정립하였다고 밝혔다. 캠코는 지난 6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개최한 제54주...
2016-04-10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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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협, 주요 보직 인사 발령
한국광고주협회는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노승만 삼성물산 부사장을 운영위원장으로, 최선목 한화그룹 부사장을 광고위원장으로 각각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노 위원장은 뉴미디어위원장도 겸직한...
2016-04-08 금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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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2억 뉴질랜드달러 '카우리본드' 발행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KDB산업은행은 7일 뉴질랜드 채권시장에서 2억 뉴질랜드달러(미화 약 1억4000만달러) 규모의 '카우리본드'를 발행하는 데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카우리본드란 뉴질랜드 자본시장에서 외국 기관이 뉴질랜드달러로 발행하는 채권을 말한다.산업은행은 한국기관 중 최초로 카우리본드를 발행했다....
2016-04-0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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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한국판 양적완화' 법안 발의 추진 이유는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중앙은행이 이제는 인플레만 막는 역할을 하는 시대가 아니라, 다른 선진국처럼 경제가 가라앉으면 그것을 일으키고 금융시장에 돈이 막힌 곳이 있으면 뚫어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한국판 양적완화’ 파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20대 국회 개원 이후...
2016-04-08 금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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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임팔라, 수입 판매 전략 유지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한국GM주식회사가 쉐보레의 고급 세단 임팔라 수입 판매를 유지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임팔라는 모기업인 미국 제너널모터스(GM)의 세계적인 인기 대형 세단으로 한국GM이 지난해 하반기...
2016-04-07 목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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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조원을 향한 은행들의 경쟁, 계좌이동제(지면용 대기)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 3단계에 접어든 계좌이동제 9영업일만에 200만명 이상 이용- 오는 6월 ISA도 계좌이동 가능, ELS 편입 시 주의해야226조원을 향한 은행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226조원은 은행권 최대 이슈 중 하나인 계좌이동제 대상이 되는 요구불예금의 총액이다. 요구불예금은 보통예금이나 수시입출금식예...
2016-04-06 수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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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등 유관기관 증시 호전덕에 이익 늘어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한국거래소를 비롯한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등 증권 유관기관들이 지난해 증시호전의 덕을 톡톡히 짭짤한 이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지난해 전년...
2016-04-06 수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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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태국 예금보험원과 협력 MOU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예금보험공사(사장 곽범국)가 태국 예금보험원과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예금보험공사는 5일 태국 예금보험원을 방문해 인력·정보교류 활성화을 내용으로 하는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
2016-04-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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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은행 해외진출 아직은 걸음마 수준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 금융회사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해외시장 진출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지난달 31일 경기도 핀테크 지원센터 개소 1주년에 참석한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작심한듯이 금융회사의 해외...
2016-04-05 화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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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Q&A] 비과세 해외펀드
[한국금융신문 허과현 기자] 1. 비과세 해외펀드가 판매된 지 한 달이 됐는데 동향은 어떤가요?지난달 29일에 판매를 시작해서 한 달이 지났는데, 많이 팔렸습니다. 모두 2천100억원이 넘었구요. 개인당 투자금액도 ISA판매 보다는 훨씬 커서 해외투자펀드는 실제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투자를 했습니다. 그리고 투...
2016-04-04 월요일 | 허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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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운용, 중장기 성장 여건 좋은 헬스케어 투자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한화글로벌 헬스케어 펀드는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유럽 및 일본의 팽창적 통화정책, 세계적인 저금리 환경에서, 인구 고령화, 인구대국인 중국 등 이머징시장의 확대, 최대시장인 미...
2016-04-04 월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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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에 바라는 시그널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 "한국은행이 산업은행 채권과 주택담보대출증권(MBS)을 인수하는 한국판 통화완화 정책을 펼쳐야 한다"(강봉균 새누리당 선거대책위원장, 3월 29일)초년 기자로 최근 '한국형 양적완화...
2016-04-0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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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시장, 동반 위기로 전이 우려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주요 20개국(G20)회의에서 금융구제 협력을 위해 마련한 금융안정위원회(FSB)가 선진 금융시장의 위기가 신흥국으로 확산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금융위원회는 금융안정위원회(FSB)가 전세계의 성장 둔화, 자금공급 위축, 통화정책 다변화가 최근 시장의 위험기피를 심화시켰다고 진단했으며 최근...
2016-04-01 금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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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총재, 양적완화 요구에 "최선 다하고 있다"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전날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이 총선 공약으로 언급한 '한국형 양적완화'와 관련,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사진)는 30일 한국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 2주년 기념 출입기자단 오찬...
2016-03-3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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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원혁희 코리안리 회장 족적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애사심은 결국 보국하는 것이고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 우리 모두의 회사인 코리안리를 사랑하며 사세를 더욱 키워 나가자, 일확천금의 과욕을 버리고 우보천리의 정...
2016-03-30 수요일 | 박경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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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베트남과 협력자적 관계 구축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축산식품전문기업 (주)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베트남과 협력자적 관계 구축을 위해 주력하고 있다. 최근 베트남 남부 동나이에서 선진의 베트남 새우 사료 사업에 대한 현황과 비전을 ...
2016-03-30 수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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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임형ISA 수수료, 미래에셋·메리츠 가장 저렴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증권사에서 판매하는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수수료가 가장 싼 곳은 미래에셋증권과 메리츠종금증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위험선호도가 높은 공격투자형에는 해외투자 상품이...
2016-03-30 수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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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명문장수기업 확인제도 9월 시행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우리나라도 독일 등 선진국처럼 100년 이상 장수기업을 키울 수 있는 토양이 마련된다.중소기업청은 장기간 건실한 기업운영으로 사회에 기여한 바가 크고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중소기업을 ‘명문장수기업’으로 확인하는 제도를 9월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앞으로 확인제도가 본격 시행...
2016-03-30 수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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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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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